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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교회다니시는 분들 앞에서 절에 다닌다고

ㅇㅇ 조회수 : 4,078
작성일 : 2025-11-24 07:48:33

말을 못하겠어요ㅜㅜ

왜???교회를 안다니고 절을 다니냐고 

왜???하나님을 안믿고 우상숭배하냐고

그럼 천국못간다 지옥어쩌고저쩌고 

막 뭐라하셔가지고 말을 못하겠어요

저는 불경 과하지않은 

고요한 절이 좋거든요

교회를 다니시는 기독교분들께 

입을 대지않아요

어떨때는 불교도 내마음안에 종교니

존중해달라말하고 싶은데

것마저도 언쟁될까 입밖으로 안꺼내요

 

 

 

IP : 125.142.xxx.8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4 7:49 AM (70.106.xxx.210)

    똑같이 얘기해요. 전도하면 절에 오시라고. 어차피 말이 안통하는 인간들이 개독.

  • 2. ㅇㅇ
    '25.11.24 7:50 AM (211.193.xxx.122)

    지구 중심이 자기자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 많습니다

    안만나는 것이 좋습니다

    남을 배려하는 것이 뭔지 모르는 것들이죠

  • 3. ㅇㅇ
    '25.11.24 7:52 AM (211.193.xxx.122)

    제가 누군가 전도하면 바보냐고?

    너 자신을 믿어라고
    하는 사람인데

    원글님은 이런거 잘 못하실 것같으니까
    그냥 만나지 마세요

  • 4. ㅇㅇ
    '25.11.24 7:53 AM (211.193.xxx.122)

    피곤하게 하는 것들
    안보는 것이 행복으로 가는 길입니다

    상한 시금치들도 마찬가지

  • 5. ..아침부터
    '25.11.24 8:06 AM (175.197.xxx.185)

    모두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시길 기도합니다.

  • 6. 00
    '25.11.24 8:08 AM (58.123.xxx.137)

    윗님 진짜 눈치제로

  • 7. 그리고
    '25.11.24 8:14 AM (175.197.xxx.185)

    천주교 wyd 법안 불교가 반대하고 있어서 천주교와 불교도 사이가 그닥,,,,,,,, 참고하길 바라며...

  • 8. 낙동강
    '25.11.24 8:18 AM (210.179.xxx.207) - 삭제된댓글

    저는 불자인데요. 미션스쿨 다니고 워낙 지적 호기심이 많가서 읽어보고 목사님 말씀도 들어봤지만 살아서 무슨 짓을 하더라도 믿으면 천국간다는 부분이 납득이 안되더라고요.

    큰시누는 권사님 작은시누는 집사….
    권사님은 정말 좋으시고, 배려쟁이에… 저희 아이 입시 등 큰 일 있을때만 기도해주겠다 하니 그것도 감사해요. 오죽하면 @@@권사님이라고 저장해둬요. 너무 훌륭한 기독교인…

    그런데 집사인 작은 시누는… 지 오빠 절에 다니는 저때문에 교회를 안간다고 생각해요. 오빠랑 죽어서 천국에서 못만날테니 너무 속상하다며 지 오빠 붙들고 웁니다. 단톡방에 목사설교, 성가대 영상 올리고요.

    큰시누 권사님 덕에 좋아신 이미지가 작은시누 집사때문에 망가지죠 ㅋㅋㅋ

  • 9. .....
    '25.11.24 8:18 AM (104.28.xxx.61)

    저는 현재 냉담중인 기독교인인데...
    멀리서 보니 기독교인들을 저래서 싫어하겠구나..싶을 정도로 약간 집단 이기주의+안하무인이 있어요
    제 주위에는 아이 성교육을 성령쪽으로 했다는 사람도 있었어요..
    불자들은 기 센 것은 있지만 남에게 이래라저래라 하지 않는 점이 특징이에요
    물론 케바케 사바사이겠죠

  • 10. 낙동강
    '25.11.24 8:19 AM (210.179.xxx.207) - 삭제된댓글

    저는 불자인데요. 미션스쿨 다니고 워낙 지적 호기심이 많가서 읽어보고 목사님 말씀도 들어봤지만 살아서 무슨 짓을 하더라도 믿으면 천국간다는 부분이 납득이 안되더라고요.

    큰시누는 권사님 작은시누는 집사….
    권사님은 정말 좋으시고, 배려쟁이에… 저희 아이 입시 등 큰 일 있을때만 기도해주겠다 하니 그것도 감사해요. 오죽하면 @@@권사님이라고 저장해둬요. 너무 훌륭한 기독교인…

    그런데 집사인 작은 시누는… 지 오빠 절에 다니는 저때문에 교회를 안간다고 생각해요. 오빠랑 죽어서 천국에서 못만날테니 너무 속상하다며 지 오빠 붙들고 웁니다. 단톡방에 목사설교, 성가대 영상 올리고요.

    큰시누 권사님 덕에 좋아신 이미지가 작은시누 집사때문에 망가지죠 ㅋㅋㅋ
    웃긴건 막내시누는 자기 노력이 부족해서 오빠가 교회 아직 안다닌다며…. 더 노력하겠다고…
    딱 윗님같아요 ㅋㅋㅋㅋ

  • 11. 낙동강
    '25.11.24 8:21 AM (210.179.xxx.207)

    저는 불자인데요. 미션스쿨 다니고 워낙 지적 호기심이 많가서 읽어보고 목사님 말씀도 들어봤지만 살아서 무슨 짓을 하더라도 믿으면 천국간다는 부분이 납득이 안되더라고요.

    큰시누는 권사님 작은시누는 집사….
    권사님은 정말 좋으시고, 배려쟁이에… 저희 아이 입시 등 큰 일 있을때만 기도해주겠다 하니 그것도 감사해요. 오죽하면 @@@권사님이라고 저장해둬요. 너무 훌륭한 기독교인…

    그런데 집사인 작은 시누는… 지 오빠 절에 다니는 저때문에 교회를 안간다고 생각해요. 오빠랑 죽어서 천국에서 못만날테니 너무 속상하다며 지 오빠 붙들고 웁니다. 단톡방에 목사설교, 성가대 영상 올리고요.

    큰시누 권사님 덕에 좋아신 이미지가 작은시누 집사때문에 망가지죠 ㅋㅋㅋ
    웃긴건 막내시누는 자기 노력이 부족해서 오빠가 교회 아직 안다닌다며…. 더 노력하겠다고…

    딱 위에 175.197.xxx.185님 같아요. ㅋㅋㅋㅋ
    본인은 노력하는건데 기독교 이미지를 더 망침

  • 12.
    '25.11.24 8:23 AM (223.39.xxx.101)

    본인종교 조용히 믿고 잘살면되는데요
    자주 적극적 자랑하고 전도하는사람은 안봐요

    종교 드러내지않고 서로 잘 지내면 좋은데요
    그분들은 전도가 목적인지 자꾸 손잡고싶어해요

  • 13. 네!!!
    '25.11.24 8:24 AM (175.197.xxx.185) - 삭제된댓글

    죄송합니다.
    우리 모두 다 죄인 일뿐입니다. 평안하시길 바라면서,
    이슈 선점을 하시려면 공부부터 잘 하시고 오시면 됩니다. 먹고 살기 바빠서 사람들은 이런글에 크게 관심 없어요!!

  • 14.
    '25.11.24 8:28 AM (211.36.xxx.11)

    175.197.xxx.185

    진짜 못된 인간의 진수를 보여주네.
    가만히있는 천주교 멱살잡고
    불교랑 싸우라고 링 위에 올림.

  • 15. 흠..
    '25.11.24 8:29 AM (218.148.xxx.168)

    요새도 그런사람이 있어요?
    솔직히 지옥불 어쩌고 하면 정신병자로 보이던데..

  • 16. ...
    '25.11.24 8:29 AM (118.235.xxx.44)

    211님을 위해 기도합니다.

  • 17. ...
    '25.11.24 8:32 AM (106.101.xxx.140) - 삭제된댓글

    175.197님 진짜 눈치가 없는 건지 심술궂으신 건지요.

  • 18.
    '25.11.24 8:37 AM (223.38.xxx.167)

    댓글보니 왜 개독이라고 욕먹는지 알겠네

  • 19. ㄴㄷ
    '25.11.24 8:37 AM (210.222.xxx.250)

    성당 다닌다고 해도
    전도해요
    왜 마리아를 믿냐고
    대책이 없는...

  • 20. hap
    '25.11.24 8:45 AM (39.7.xxx.62)

    중1 때 짝이 교회 가자고 그래요
    관심 없고 안간다 거절했는데
    끝도 없이 종용하는 거예요
    나중엔 왜 그러냐 화내니까
    한다는 소리가 너는 병걸린 사람
    병원 안데려 가냐 자기는 당연히
    해야하는 일이다 우기더라고요.

    그런 거예요.
    유일신이라 하나님이라잖아요
    그 신 외엔 다 무시
    솔직히 십일조 돈 걷는 목사가
    부축이고 피라미드처럼 불리는 거죠
    전세계 유일한 한국 기독교 행태
    이사가도 그 교회 다니게 하는 이유도 그거
    똑같은 하나님이면 다른 교회 가도 되는 거잖아요

  • 21. ㅇㅇ
    '25.11.24 8:55 AM (211.193.xxx.122)

    물리학자 아인슈타인 '신의 편지', 경매서 32억에 팔려.."성경, 원시적인 전설의 모음집일 뿐"

    https://v.daum.net/v/20181205160843888

  • 22.
    '25.11.24 9:13 AM (125.181.xxx.149)

    손절하거나 피해해야 할 인간 1순위 개신교인

  • 23. 얘기를
    '25.11.24 9:36 AM (61.40.xxx.117)

    왜 못하지 이상하네요
    그런 말도 못할 사이면 뭐하러 만나요
    성경에서도 비기독교인들이 거부하면
    즉시 그 자리를 떠나 발에 먼지를 털어버리라고 했는데
    싫다는데 계속 전도하면 그 지인이 이상한거고요

  • 24. 절이 뭔가요
    '25.11.24 9:57 AM (61.245.xxx.4)

    천주교인것도 한마디씩 하시는 분들 계세요. 뭔가 그래도 그사람들 입장에서 이질감은 덜할것 같은데도 마치 이단같이 얘기해요.

  • 25. 바로
    '25.11.24 10:13 AM (203.128.xxx.55)

    님이열거하신 내용때문에 절에 다닌다고 하세요
    다른사람의 종교를 존중하지 않으면서 하나님만 내세우는거 웃기다고요

  • 26. 집단
    '25.11.24 10:24 AM (183.108.xxx.201) - 삭제된댓글

    집단 이기주의자들
    뭉쳐서 다니는 갱단같아요
    미친사람들이죠

  • 27. ...
    '25.11.24 10:46 AM (163.116.xxx.105)

    저는 잘하시는거 같아요. 그런 소모적인 언쟁 굳이 할 필요가 없는거 같아요.
    그리고 타종교 존중하는 기독교인들 본적은 거의 없지만 그런 사람도 있는반면, 타종교라고 하면 꼭 전도해야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더 호전적으로 변하는 사람들 본적이 많아서

  • 28.
    '25.11.24 12:58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는 절에 다닌다고 말해요
    냅다 교회 다녀라 어쩌고저쩌고 개소리 시작하면 아무말하고 그냥 손가락 입에 대고
    쉿!합니다

  • 29. ….
    '25.11.24 2:18 PM (14.32.xxx.131)

    교회 어쩌고 하며 말 걸면
    나무아비타불 이 말만 반복해요. 상대가 말 안할때까지.

  • 30. ...
    '25.11.24 4:02 PM (118.235.xxx.29)

    그래 너는 죽어서 천국가라
    나는 그냥 극락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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