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박정민과 화사. 달달한거예요?

... 조회수 : 4,943
작성일 : 2025-11-23 22:00:23

둘이 미치도록 싸우다가 이별하는건데, 달달하게 느끼신건가요? 사랑했으나 맞지 않았고, 그래서 상처투성이. 뮤비 보면 두 사람 몸에 상처가 점점 많아지고 있고 결국 작별. 박정민이 달달하고 든든한 기댈만한 남자 아니고, 이제 헤어지는거잖아요. 제가 잘못 이해한건지.

IP : 223.38.xxx.162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
    '25.11.23 10:02 PM (140.248.xxx.6)

    촌스럽게 뭘 그렇게 따져요
    투샷 그림이 예쁘잖아요 달달하잖아요

  • 2. ㅋㅋ
    '25.11.23 10:06 PM (118.235.xxx.142)

    제가 좀 예민한 편인데 둘이 뭔가 아니고, 연기라쳐도 표정이 자연스럽지가 못해서 제가 다 뻘쭘하거든요 근데 설렌다는 사람이 많아서 좀 의외긴 해요
    약간 저처럼 극도로 얼굴 표정 읽는 데에 예민한 사람들은 너무 어색해하고 아닌분들은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제스쳐랑 표정을 제 맘대로 읽은 것이니 정답은 없겠지만요

  • 3. ㅋㅋ
    '25.11.23 10:07 PM (118.235.xxx.142)

    거기다가 원글님이 지적하신대로 서사도 그다지 로맨틱한 구석이 없어뵈는 것도 있네요...... 그래서 바이럴 의심을 했어요. 서사라도 좀 맞았으면 모르는데

  • 4. ..
    '25.11.23 10:10 PM (122.40.xxx.4)

    박정민이나 화사가 자체가 달달한게 아니고 두사람만의 묘한 분위기가 달달하다고 한건데..연애 해본 사람은 알아요. 세상에 둘만 있는듯한 그 느낌!!!

  • 5. ...
    '25.11.23 10:12 PM (122.38.xxx.150)

    남초여초할것 없이 다 터졌는걸요.
    화사노래 역주행해서 음원차트 1위했어요.

  • 6. 플럼스카페
    '25.11.23 10:16 PM (218.236.xxx.156)

    노래는 좋은데 저도 달달하진 않더라고요.

  • 7. 그냥
    '25.11.23 10:17 PM (221.157.xxx.136)

    재밌잖아요!

  • 8. .......
    '25.11.23 10:17 PM (110.10.xxx.12)

    112.40님 댓글처럼
    이건 경험이 있어야 해석이되요.
    말과 해석으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닙니다.

  • 9. .......
    '25.11.23 10:18 PM (110.10.xxx.12)

    내 살다살다 이렇게 멜로감성 돋는 뮤비와
    직캠 공연에 필 받아보긴 처음이거든요

  • 10. ,,,,,
    '25.11.23 10:21 PM (110.13.xxx.200)

    우연찮은 박정민의 집중하는 태도로 인해 그렇게 흘러간거지
    사실 뭐 엄청나게 로맨틱하고 그런건 없죠.
    중간에 맨발 발견한것도 그냥 그때서야 알아본건데
    그걸로 또 서사를 만들더라구요.
    박정민의 어정쩡한 자세가 어쩜 더 자연스러웠던고
    너무 댄서처럼 춤췄으면 그냥 짜맞춘 쇼로 끝났을거 같아요.
    근데 그게 아니니 왠지 무슨 서사가 있는 거처럼 느껴진 것.
    이 또한 시간 지나면 흐려지겠죠.

  • 11. .....
    '25.11.23 10:41 PM (118.235.xxx.92) - 삭제된댓글

    윗님 동감이요. 박정민이 집중하는 모습, 어정쩡한 자세가 더 자연스럽게 보였던 듯 해요. 저는 뮤직비디오는 좀 유치하다 싶었어요. 여하튼 그 박정민과 찍은 뮤직비디오 장면을 배경으로 쓰면서 화사가 공연하고, 박정민 배우가 전남친 역할을 자연스럽게 해준거죠. 화사의 큰 그림 아니었을까 싶어요.

  • 12. ㅇㅇㅇ
    '25.11.23 11:04 PM (39.7.xxx.213)

    케미가 터져야 설레는데 케미 없죠

    화사가 늘 감흥없고 과하고 오글거리는 이유가
    자기 안에서 우러나오는 걸 하는게 아니라
    남의 껄 따라해서 그래요

    카일리 리하나 비욘세 이런 사람이 롤모델인데
    표정 눈빛 자세 제스처 몸짓 따다가 학습한 걸
    끼워맞춰 하는 거라 더 그래요
    이상하고 과해요

  • 13. ...
    '25.11.23 11:13 PM (121.164.xxx.217)

    뭘 그런걸 따져요 그냥 그 시상식 공연 영상이 폭발하는데는 이유가 있겠죠 그리고 시간지남 잊혀질것을.. 누군가는 달달하게 느낄 수 있고 누군가는 전혀 달달하지 않을 수 있고 그렇다고 달달하다 느끼는 사람들에게 틀리다고 말 할 수 있어요? 참고로 저는 그냥 노래가 좋아요

  • 14. 달달하네요
    '25.11.23 11:39 PM (210.103.xxx.160)

    가사 내용을 보면 미치도록 귀신같이 싸워서 이별한 건 아니구요
    어쩌다 헤어질 상황이 닥쳐서 여전히 상대를 사랑하지만 상대를 놓아준다는 내용이예요.
    화자가 자신은 스스로 잘 살아갈테니 염려하지 말고 잘 살아가라~ 하는 내용요.
    잘됐으면 결혼까지 했을 수 있는데 그러지 못했다는 아쉬움과 아픔이 영상에 담겨있고
    상대 남자도 여전히 여자에게 마음이 집중해 있는 상태잖아요.
    달달하고 아픈 내용이죠. 박정민은 지켜보는 수많은 배우들 눈 앞에서도
    쫄지 않고 야무지게 집중해서 역할을 잘 해냈구요
    끝에는 "신발 가져가" 그런 우스꽝스러운 대사로 신파뽕짝 분위기에서 벗어나 마무리한 것도 좋았네요.

  • 15. 화사
    '25.11.24 12:17 AM (117.111.xxx.15)

    깊이 사귀는 남친 있지 않나요??
    남친 있다고 한 거 같은데..

  • 16. ..
    '25.11.24 1:36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달달하지는 않고
    박정민이 안정감 있은 남친 느낌이라 보기 좋네요.
    노래 좋고.
    전 화사는 안좋아해요. ㅎ

  • 17. ..
    '25.11.24 1:37 AM (182.220.xxx.5)

    달달하지는 않고 케미는 좋고
    박정민이 안정감 있는 남친 느낌이라 보기 좋네요.
    노래 좋고.
    전 화사는 안좋아해요. ㅎ

  • 18. ...
    '25.11.24 3:48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박정민은 약간 어색..
    뮤비남주로서 그냥 앉아있기는 뭐하고
    헤어지는 내용에서 같이춤추기도
    그렇다고 쌩뚱맞게 화내는 연기도 하기뭐하니까
    그냥 신발주는 퍼포먼스라도 하겠다고 신발들고 앞에 서있던거고ㅋ
    집중하는것도 좋았고 구두가져가란 애드립도 재밌었지만
    화사가 진짜 잘했죠. 큰무대에서도 긴장안하는 멘탈이 거의 아이유랑 동급인듯ㅋㅋ
    표정이며 안무며 깔짝깔짝 보는맛이있게 매초 자잘하게 계속 움직이잖아요.
    근데 또 헤어지는중인데 왜설레지 싶게 약간 수줍어하면서 꽁냥꽁냥하는 느낌까지
    되게 잘살림. 그런 자신감이 상대남자가 집중할수있게 끌어당겼다고 느꼈음.

  • 19. ...
    '25.11.24 3:49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박정민은 약간 어색..뮤비남주로서 그냥 앉아있기는 뭐하고
    헤어지는 내용에서 같이춤추기도
    그렇다고 쌩뚱맞게 화내는 연기도 하기뭐하니까
    그냥 신발주는 퍼포먼스라도 하겠다고 신발들고 앞에 서있던거고ㅋ
    집중하는것도 좋았고 구두가져가란 애드립도 재밌었지만
    화사가 진짜 잘했죠. 큰무대에서도 긴장안하는 멘탈이 거의 아이유랑 동급인듯ㅋㅋ
    표정이며 안무며 깔짝깔짝 보는맛이있게 매초 자잘하게 계속 움직이잖아요.
    근데 또 헤어지는중인데 왜설레지 싶게 약간 수줍어하면서 꽁냥꽁냥하는 느낌까지 되게 잘살림. 그런 화사의 생기있는 자신감이 상대남자가 집중할수있게 끌어당겼다고 느꼈음.

  • 20. ...
    '25.11.24 3:51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박정민은 약간 어색..뮤비남주로서 그냥 앉아있기는 뭐하고
    헤어지는 내용에서 같이춤추기도
    그렇다고 쌩뚱맞게 화내는 연기도 하기뭐하니까
    그냥 신발주는 퍼포먼스라도 하겠다고 신발들고 앞에 서있던거고ㅋ
    집중하는것도 좋았고 구두가져가란 애드립도 재밌었지만
    화사가 진짜 잘했죠. 큰무대에서도 긴장안하는 멘탈이 거의 아이유랑 동급인듯ㅋㅋ
    표정이며 안무며 깔짝깔짝 보는맛이있게 매초 자잘하게 계속 움직이잖아요.
    근데 또 헤어지는중인데 왜설레지 싶게 약간 수줍어하면서 꽁냥꽁냥하는 느낌까지 되게 잘살림.
    그런 화사의 생기있는 자신감이 상대남자가 집중할수있게 끌어당겼다고 느꼈음.

  • 21. ...
    '25.11.24 4:01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박정민은 약간 어색..뮤비남주로서 그냥 앉아있기는 뭐하고
    헤어지는 내용에서 같이춤추기도
    그렇다고 쌩뚱맞게 화내는 연기도 하기뭐하니까
    그냥 신발주는 퍼포먼스라도 하겠다고 신발들고 앞에 서있던거고ㅋ
    집중하는것도 좋았고 구두가져가란 애드립도 재밌었지만
    화사가 진짜 잘했죠. 큰무대에서도 긴장안하는 멘탈이 거의 아이유랑 동급인듯ㅋㅋ
    표정이며 안무며 깔짝깔짝 보는맛이있게 매초 자잘하게 계속 움직이잖아요.
    근데 또 헤어지는중인데 왜설레지 싶게 약간 수줍어하면서 꽁냥꽁냥하는 느낌까지 되게 잘살림.
    그런 화사의 자신감이 상대남자가 집중할수있게 끌어당겼다고 느꼈음.
    저는 이전에 휘인이랑 음악무대한 걸 훨씬 잘봤는데
    연출을 연출같지않게 즉흥같이 참 매끄럽게 잘함. 웃기도 잘 웃고요.
    무대에서 밝게 웃는거 연예인들이라도 잘안되는사람 많음

  • 22. ...
    '25.11.24 4:05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박정민은 뮤비남주로서 그냥 앉아있기는 뭐하고
    헤어지는 내용에서 같이춤추기도
    그렇다고 쌩뚱맞게 화내는 연기도 하기뭐하니까
    그냥 신발주는 퍼포먼스라도 하겠다고 신발들고 앞에 서있던거고ㅋ
    집중하는것도 좋았고 구두가져가란 애드립도 재밌었지만
    화사가 진짜 큰무대에서도 긴장안하는 멘탈이 거의 아이유랑 동급인듯ㅋㅋ
    표정이며 안무며 깔짝깔짝 보는맛이있게 매초 자잘하게 계속 움직이잖아요.
    근데 또 헤어지는중인데 왜설레지 싶게 약간 수줍어하면서 꽁냥꽁냥하는 느낌까지 되게 잘살림.
    그런 화사의 자신감이 상대남자가 집중할수있게 끌어당겼다고 느꼈음.
    저는 이전에 휘인이랑 음악무대한 걸 훨씬 잘봤는데
    연출도 즉흥같이 참 매끄럽게 잘함. 웃기도 잘 웃고요.
    무대에서 밝게 웃는거 연예인들이라도 잘안되는사람 많음

  • 23. ...
    '25.11.24 4:19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박정민은 뮤비남주로서 그냥 앉아있기는 뭐하고
    헤어지는 내용에서 같이춤추기도
    그렇다고 쌩뚱맞게 화내는 연기도 하기뭐하니까
    그냥 신발주는 퍼포먼스라도 하겠다고 신발들고 앞에 서있던거고ㅋ
    집중하는것도 좋았고 구두가져가란 애드립도 재밌었지만
    화사가 진짜 큰무대에서도 긴장안하는 멘탈이 거의 아이유랑 동급인듯ㅋㅋ
    표정이며 안무며 깔짝깔짝 보는맛이있게 매초 자잘하게 계속 움직이잖아요.
    근데 또 헤어지는중인데 왜설레지 싶게 약간 수줍어하면서 꽁냥꽁냥하는 느낌까지 되게 잘살림.
    그런 화사의 자신감이 상대남자가 집중할수있게 끌어당겼다고 느꼈음.
    저는 이전에 휘인이랑 음악무대한 걸 더 잘봤는데 그것도 즉흥같이 되게 보기좋았어요
    무대에서 밝게 웃는거 잘안되는사람 많은데 자연스럽게 잘 웃고

  • 24. ...
    '25.11.24 4:21 AM (115.22.xxx.169)

    박정민은 뮤비남주로서 그냥 앉아있기는 뭐하고
    헤어지는 내용에서 같이춤추기도
    그렇다고 쌩뚱맞게 화내는 연기도 하기뭐하니까
    그냥 신발주는 퍼포먼스라도 하겠다고 신발들고 앞에 서있던거고ㅋ
    집중하는것도 좋았고 구두가져가란 애드립도 재밌었지만
    화사가 진짜 큰무대에서도 긴장안하는 멘탈이 거의 아이유랑 동급인듯ㅋㅋ
    표정이며 안무며 깔짝깔짝 보는맛이있게 매초 자잘하게 계속 움직이잖아요.
    근데 또 헤어지는중인데 왜설레지 싶게 약간 수줍어하면서 꽁냥꽁냥하는 느낌까지 되게 잘살림.
    그런 화사의 자신감이 상대남자가 집중할수있게 끌어당겼다고 느꼈음.
    저는 이번에 휘인이랑 굿굿바이 무대한 걸 더 잘봤는데 그것도 즉흥같이 되게 보기좋았어요
    무대에서 밝게 웃는거 잘안되는사람 많은데 자연스럽게 잘 웃고

  • 25. 뭘 촌스러워요
    '25.11.24 6:04 AM (121.162.xxx.234)

    뮤비건 짝짓기 예능이건
    화면 밖에서 설렌다가 더 촌스럽구만
    부럽구나 는 그럴 수 있지만.
    다 그러니까 아님 촌스러 고 아님 폭력이라기 바로 강요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763 본인 앞날 걱정이나 하라는 댓글 갑자기 왜 이렇게 많아요? 9 .. 2025/12/25 1,497
1778762 여독 모르는 대학생 아이 26 .... 2025/12/25 4,781
1778761 오늘 시장에 갔다가 생긴 일 6 ... 2025/12/25 3,682
1778760 달러 40원내려서 100달러 지폐 동이났대요 23 2025/12/25 5,924
1778759 모임에서요 7 모임 2025/12/25 1,738
1778758 신김치로 부침개 만들때요 10 ... 2025/12/25 2,978
1778757 크리스트마스로 외운사람 저 뿐인가요오 13 트라이07 2025/12/25 2,718
1778756 쿠팡은 한국 기업이 아니에요 20 ... 2025/12/25 1,949
1778755 이대통령 긍정평가 59% 민주41% 국힘 20% 8 여론조사 2025/12/25 997
1778754 내일 겉옷 추천해주세요. 11 내일 2025/12/25 3,189
1778753 아우..벌써 방학 시작 환장하네요 6 ㅁㅁㅁ 2025/12/25 2,643
1778752 통일교,이번엔 검찰 로비의혹 "우리가 원한 검사 , 동.. 4 그냥 2025/12/25 1,169
1778751 아까 외출했다 돌아왔는데 아파트 주차장에 5 ㅇㅇ 2025/12/25 3,923
1778750 자녀포함 자동차보험 보장내역좀 봐주세요 2 .. 2025/12/25 556
1778749 중학생 아들 여자친구 생긴것 같은데요. 7 으악. 2025/12/25 1,853
1778748 ‘집값 조작’이라는 범죄 4 ... 2025/12/25 1,011
1778747 지금 곡성에 눈 쌓였나요? 4 2025/12/25 1,394
1778746 성심당에서 어제 케익 샀는데 56 ㅔㅇ효 2025/12/25 15,983
1778745 성탄절이라서 친구에게 치킨 보내줬어요. 7 친구 2025/12/25 2,472
1778744 곽튜브 3000만원 기부 7 나비효과 2025/12/25 4,443
1778743 쿠팡 소송 지금 참여해도 되나요 3 ㅇㅇ 2025/12/25 868
1778742 저소득 저학력 층의 가장 안타까운 지점 61 2025/12/25 24,118
1778741 야마시타 타츠로-크리스마스 이브 2 뮤직 2025/12/25 792
1778740 연말 케이크들, 성심당과 비교 기사 2 ........ 2025/12/25 1,831
1778739 한국 성악가 캐롤인데요 asgw 2025/12/25 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