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나혼산 코쿤은 말을 참 예쁘게 하네요

.. 조회수 : 6,234
작성일 : 2025-11-23 21:58:40

아직도 코쿤 히트곡이 뭔지 모르고

나혼산 코쿤 에피소드는 세상 재미없어서

스킵하는데요 ㅎㅎ;;

근데 패널로써 옆에 앉아 하는 말들 보면

늘 긍정적인 말, 좋은점을 부각시키는 말,

응원의 말들이 주를 이뤄요

남을 깔아뭉개거나 비난하거나 조롱하지 않네요.

대본이든, 꾸며진것이든 

몇년째 한결 같은걸 보니

본인 성향인점도 분명 있을것 같아요.

참 좋게 보이고 본받고 싶어요.

 

IP : 211.234.xxx.156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점
    '25.11.23 9:59 PM (175.121.xxx.114)

    다정해요 진짜 큰 힘이죠

  • 2. duudj
    '25.11.23 10:06 PM (58.122.xxx.55)

    코쿤 오고나서 원래 멤버들이 분위기가 좀 변했죠
    둥글둥글하고 칭찬도 해주고

  • 3.
    '25.11.23 10:07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그러게요
    천성 자체가 시기 질투 안달복달 이글이글 욕망 이런게 없어보여요

  • 4. 동감
    '25.11.23 10:20 PM (180.69.xxx.50)

    저도 같은 생각이예요. 다정하고 위트있고 남을 깎아내리지 않고요.생각도 바른 듯 해요.

  • 5.
    '25.11.23 10:24 PM (125.179.xxx.132)

    코쿤 힐링이에요
    보기 좋은 청년

  • 6. ….
    '25.11.23 10:24 PM (221.148.xxx.201)

    코쿤이 김광규 집에 가는 에피소드였는데 엄마가 해주신 반찬이라고 반찬 여러가지 들고 왔던데 거기서 참 괜찮다 싶더라구요
    설정이라기엔 반찬통도 제각각이고 진짜 엄마가 한것같아 보였어요

  • 7. ---
    '25.11.23 10:25 PM (211.215.xxx.235)

    가수인지 노래도 잘 모르고 관심없고 재미도 없어보이지만 안정감 있는 괜찮은 청년느낌이라 보고 있음 편하더라구요.

  • 8. 1111
    '25.11.23 10:27 PM (218.147.xxx.135)

    저도 처음 나혼산에서 봤을땐 그렇게 생각했었어요
    생긴건 솔직히 별루인데 말을 너무 예쁘게 한다
    다정하고 반듯하다 생각했어요
    근데 요즘은 영 그런 생각이 안들어요 신기해요
    어딘가 거만해 보여요 왜 그럴까요
    제가 꼬인 시선이 생긴건지...

  • 9. ..
    '25.11.23 10:36 PM (122.252.xxx.40)

    코쿤은 가수라기보다는 프로듀서에요
    나혼산 보니 남동생, 부모님과도 사이좋고 화목한 가정이더군요
    말도 함부로 하지 않고 기본 인성이 괜찮은 사람같아요

  • 10. 딸기마을
    '25.11.23 10:49 PM (211.201.xxx.213)

    오~~~~저도 그렇게 느꼈어요
    처음엔 이사람 뭐지? 싶었다가
    계속 스며드는 매력이 있네요^^

  • 11. 저도
    '25.11.23 11:10 PM (222.120.xxx.177)

    코쿤 좋아요
    싱어게인에서도 말을 참 예쁘고 다정하게 하더라고요

  • 12. 코쿤아버님
    '25.11.23 11:33 PM (49.166.xxx.22)

    나혼산에서 남동생과 아버님 나왔었는데
    아버님 성품이 참 좋으셨어요.
    그래서 코쿤이 저리 다정하고 말도 예쁘게 하는구나 싶었어요.

  • 13. 꿀잠
    '25.11.24 12:26 AM (116.46.xxx.210)

    코쿤 그래이 쌈디 다 좋더라고요. 일로만난 사이 한번 보세요

  • 14.
    '25.11.24 1:11 AM (175.192.xxx.196)

    맞아요 코쿤 항상 좋은점만 보고 예쁘게 말해요
    사실 겉으로 봤을때 날티나는 이미지였는데 알수록 반듯한 청년이더라구요 왜그런가 봤더니 부모님께 사랑 많이 받고 자랐고 가족간의 애정이 넘치고 화목해보였어요 동생을 넘 아끼고 사랑해주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어요

  • 15. 가정환경이
    '25.11.24 2:15 AM (49.164.xxx.115)

    좋아보임.
    한마디로 가정교육 잘 받은 느낌.
    집안 구성원들 모두가 정상적이고 자기 할 일 잘하는 안정된 가정.
    그런 가정에서 자란 사람은 그 영향을 받는게 당연하니까 과거에 사람을 볼 때는
    집안환경을 본다 한 것 같다는 생각이 절로 들었어요.
    외모로만 보면 첨에 그닥 매력 없었는데 지낼수록 괜찮은 사람, 향기가 남.

  • 16. 일부러로그인
    '25.11.24 4:41 AM (125.180.xxx.243)

    그쵸? 코쿤 말하는 거 보면서 많이 배워요
    사회성 느는 느낌ㅎㅎ
    사회성없는 분들 코쿤 보고 배우시길~ 진짜 추천드려요

  • 17.
    '25.11.24 6:18 AM (223.39.xxx.171)

    그래서 코쿤이 예뻐요.
    좋은말 많이 해주고 긍정적 마인드요.

    복면가왕 패널중에
    뮤지컬배우 카이도 말 예쁘게 해서 좋았어요.
    지금은 안보이대요.

  • 18. ...
    '25.11.24 10:33 AM (59.5.xxx.89)

    가정 교육 잘 받은 티가 납니다
    화목한 가정에서 자란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358 신지아선수 갈라 요정같아요 1 ㅇㅇ 2025/11/30 1,397
1774357 쿠팡 고객신상 털린것 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23 쿠팡 2025/11/30 3,654
1774356 Sk와 쿠팡의 정부대처 같을까요? 8 .. 2025/11/30 905
1774355 대성 마이맥 인강 고1이 고3꺼 들을수있나요? 6 인강 2025/11/30 803
1774354 택배 이런경우 보상 10 새우장 2025/11/30 1,482
1774353 4 .. 2025/11/30 981
1774352 쿠팡 직구 이용하시는 분들요 7 어쩔수가없다.. 2025/11/30 1,562
1774351 빌라세입자인데 저 입주하고 수도세가 너무많이나온다고.. 15 억울하고 언.. 2025/11/30 4,100
1774350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 40주년 드론쇼중인데 5 불꽃 2025/11/30 1,887
1774349 다이소 융기모 유발 레깅스 스타킹 좋아요 키큰녀들 추천 2 다이소 2025/11/30 2,480
1774348 친척이라는 관계 8 .... 2025/11/30 3,481
1774347 어르신 식사 2 .... 2025/11/30 1,536
1774346 산울림의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6 .. 2025/11/30 1,233
1774345 딸아이보면 참 신기해요 1 .. 2025/11/30 2,221
1774344 서울역에서 gtx a 타보신분 계신가요 4 ... 2025/11/30 1,544
1774343 이제훈 모범택시에서 빛을 발하네요 6 2025/11/30 3,645
1774342 서울 고가 산후조리원 가격 근황 3 링크 2025/11/30 3,516
1774341 서울로 이사한지 만 두달됐어요! 20 서울 2025/11/30 6,100
1774340 내란저지 국민주권승리 1주년 촛불콘서트 촛불행동펌 2025/11/30 699
1774339 김부장 드라마를 보는 지방민의 심정... 15 ... 2025/11/30 6,600
1774338 정율스님 아베마리아 2 ㅇㅇ 2025/11/30 964
1774337 쿠팡 탈퇴한 겸 82 광고 보고 .. 2025/11/30 902
1774336 5개월후에 빛나는 피부를 선보이려면 2 지금부터 2025/11/30 2,503
1774335 내란 찬성하면, 계엄 마을을 만들어 살아라 7 2025/11/30 880
1774334 맞벌이 다자녀 부부는 쿠팡 탈퇴 너무 어렵네요 6 ㅇㅇ 2025/11/30 2,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