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래에 제가 치매환자가 될 거 같아 걱정이예요.

어떡해요 조회수 : 5,314
작성일 : 2025-11-23 21:30:13

방금 들었던게 어떤 땐 까마득해요. 

단어도 잘 생각 안나고. 

오늘 아침엔 제가 운동할때 신는 신발의 상표가 "호"자만 생각났어요. 한참 후에 호카가 떠올랐어요. 단어도 이상하게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고...

60초예요. 

물건 찾는건 다반사 있는 일이예요. 

새물건 사놓고 입을때 되면 어디 있는지 몰라서 온 집안을 다 뒤집어서 찾아야돼요. 

2년 전에 잠깐 기억을 잃어서 남편이 저를 종합병원에 입원 시킨적이 있어요. 

그날따라 기분이 너무 이상해서 남편에게 전화 걸어서 내가 여기에 왜 있는지 모르겠다고 내가 뭐하는 사람이냐고 물었대요. 종합병원에서 mri 검사,뇌검사등 여러 검사 한 후에 이상없다고 해서 곧 퇴원 했어요. 

실수가 너무 잦아요. 

어젯밤에 인터넷쇼핑한 것도 아침에 카드 문자를 보면 내가 어디에 썼지 하면서 한참 생각해요. 

저는 어디가서 치매 전조 검사 받으면 되나요?

밖에서 운동하면 좋다고 해서 슬로우러닝은 일주일에 네 번 정도는 해요. 

좋은생활 습관도 알려주세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IP : 61.77.xxx.109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족력이
    '25.11.23 9:34 PM (112.151.xxx.218)

    어떤가요
    젊을때 그러면 대부분 유전력이던대요

  • 2. 원글
    '25.11.23 9:37 PM (61.77.xxx.109)

    친가쪽은 암, 외가쪽도 치매는 없는거 같아요.

  • 3. 에고
    '25.11.23 9:38 PM (221.138.xxx.92)

    내일이라도 얼른 병원가세요.
    약복용해서 늦추실 수 있답니다.
    뇌사진 찍는게 제일 정확하대요.

  • 4. 가족력이
    '25.11.23 9:40 PM (112.151.xxx.218)

    없으시다면
    다른걸로라도 검사하시는게

  • 5. ㅇㅇㅇ
    '25.11.23 9:40 PM (118.235.xxx.46) - 삭제된댓글

    아밀로이드 PET 검사가 최고예요

    아밀로이드 양전자방출단층촬영(amyloid-PET)
    베타-아밀로이드와 결합하는 매우 적은 양의 물질을 주입한 뒤 시행하는 PET로 뇌의 베타-아밀로이드 침착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타-아밀로이드는 알츠하이머병의 가장 중요한 원인 물질입니다. 이 검사를 통해 뇌에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침착 여부가 확인되면 알츠하이머병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아직까지는 국내 일부 병원에서만 검사가 가능하고 연구 목적으로만 시행 중이나, 현재 알츠하이머병을 진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검사 중 하나이기 때문에 향후에는 널리 사용될 것입니다.

    https://www.snubh.org/dh/main/index.do?DP_CD=BCD7&MENU_ID=006005



    남일같지 않아서 씁니다

    저희 조부도 밀년에 치매기가 있으셨고
    이버지 말씀에 증조모도 그러하셨대요
    그래서 아버지도 가족도 두려움이 있었죠

    그러다가 이버지 70초반 쯤
    큰 병원에서 PET 검사를 했어요
    멀쩡하셨지만 저걸 찍어보면 미리 알 수 있다고 해서요

    결과는 아직 발현은 안됐지만
    뇌에 단백질이 쌓여있는 게 보였고
    알츠하이머 진딘 받으셨습니다

    여기서 다시 강조
    일싱 생활 전혀 문제 없으셨고
    지적인 능력도 여전하셨어요

    당시 약 200만원 들었어요

    그로부터 약을 계속 먹었는데
    15년 정도 지난 지금… 모든 게 그대로세요

    하루라도 빨리 약을 먹는 게 중요합니다
    약은 증상을 없애진 못해도 악화는 막으니까요

    200만원 보험 안 되는데
    절대 비싼 가격이 아닙니다

    삶의 질을 생각하면요

    유전성 여부도 여쭈었고 다행히 아니라 하셔서
    한숨 저도 놓고는 있는데
    60대 되면 저도 PET 검사 해보려고 합니다

    문진 이런 거 필요없고
    무조건 PET 검사예요

  • 6. ㅇㅇ
    '25.11.23 9:43 PM (118.235.xxx.154) - 삭제된댓글

    아밀로이드 PET 검사가 최고예요

    아밀로이드 양전자방출단층촬영(amyloid-PET)
    베타-아밀로이드와 결합하는 매우 적은 양의 물질을 주입한 뒤 시행하는 PET로 뇌의 베타-아밀로이드 침착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타-아밀로이드는 알츠하이머병의 가장 중요한 원인 물질입니다. 이 검사를 통해 뇌에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침착 여부가 확인되면 알츠하이머병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아직까지는 국내 일부 병원에서만 검사가 가능하고 연구 목적으로만 시행 중이나, 현재 알츠하이머병을 진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검사 중 하나이기 때문에 향후에는 널리 사용될 것입니다.

    https://www.snubh.org/dh/main/index.do?DP_CD=BCD7&MENU_ID=006005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mykbsmc2780&logNo=220945776786&...



    남일같지 않아서 씁니다

    저희 조부도 말년에 치매기가 있으셨고
    이버지 말씀에 저의 증조모도 그러하셨대요
    그래서 아버지도, 가족도 두려움이 있었죠

    그러다가 이버지 70초반 쯤,
    큰 병원에서 PET 검사를 했어요
    멀쩡하셨지만 저걸 찍어보면 미리 알 수 있다고 해서요

    결과는 아직 발현은 안됐지만
    뇌에 단백질이 쌓여있는 게 보였고
    알츠하이머 진딘 받으셨습니다

    여기서 다시 강조,
    일상 생활 전혀 문제 없으셨고
    지적인 능력도 여전하셨어요

    당시 약 200만원 들었어요

    그로부터 약을 계속 먹었는데
    15년 정도 지난 지금… 모든 게 그대로세요
    나이들어 깜빡하는 건 있어도 그대로세요

    하루라도 빨리 약을 먹는 게 중요합니다
    약은 증상을 없애진 못해도 악화는 막으니까요

    200만원 보험 안 되는데
    절대 비싼 가격이 아닙니다

    삶의 질을 생각하면요

    아버지 알츠하이머 유전성 여부도 의사께 여쭈었고
    다행히 아니라 하셔서
    한숨 저도 놓고는 있는데
    60대 되면 저도 PET 검사 해보려고 합니다

    문진 이런 거 필요없고
    무조건 PET 검사예요

  • 7. 원글
    '25.11.23 9:44 PM (61.77.xxx.109)

    PET 검사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8. ㅇㅇㅇ
    '25.11.23 9:45 PM (118.235.xxx.154) - 삭제된댓글

    아밀로이드 PET 검사가 최고예요

    아밀로이드 양전자방출단층촬영(amyloid-PET)
    베타-아밀로이드와 결합하는 매우 적은 양의 물질을 주입한 뒤 시행하는 PET로 뇌의 베타-아밀로이드 침착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타-아밀로이드는 알츠하이머병의 가장 중요한 원인 물질입니다. 이 검사를 통해 뇌에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침착 여부가 확인되면 알츠하이머병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아직까지는 국내 일부 병원에서만 검사가 가능하고 연구 목적으로만 시행 중이나, 현재 알츠하이머병을 진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검사 중 하나이기 때문에 향후에는 널리 사용될 것입니다.

    https://www.snubh.org/dh/main/index.do?DP_CD=BCD7&MENU_ID=006005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mykbsmc2780&logNo=220945776786&...



    남일같지 않아서 씁니다

    저희 조부도 말년에 치매기가 있으셨고
    아버지 말씀에 저의 증조모도 그러하셨대요
    그래서 아버지도, 가족도 두려움이 있었죠

    그러다가 이버지 70초반 쯤,
    큰 병원에서 PET 검사를 했어요
    멀쩡하셨지만 저걸 찍어보면 미리 알 수 있다고 해서요

    결과는 아직 발현은 안됐지만
    뇌에 단백질이 쌓여있는 게 보였고
    알츠하이머 진딘 받으셨습니다

    여기서 다시 강조,
    일상 생활 전혀 문제 없으셨고
    지적인 능력도 여전하셨어요

    당시 약 200만원 들었어요

    그로부터 약을 계속 먹었는데
    15년 정도 지난 지금… 모든 게 그대로세요
    나이들어 깜빡하는 건 있어도 그대로세요

    하루라도 빨리 약을 먹는 게 중요합니다
    약은 증상을 없애진 못해도 악화는 막으니까요

    200만원 보험 안 되는데
    절대 비싼 가격이 아닙니다

    삶의 질을 생각하면요

    아버지 알츠하이머 유전성 여부도 의사께 여쭈었고
    다행히 아니라 하셔서
    한숨 저도 놓고는 있는데
    60대 되면 저도 PET 검사 해보려고 합니다

    문진 이런 거 필요없고
    무조건 PET 검사예요

    좋은 생활습관
    판서, 바둑, 화투, 몸 움직이는 노동(정원 등)

  • 9. 오타 수정 후
    '25.11.23 9:49 PM (118.235.xxx.154) - 삭제된댓글

    아밀로이드 PET 검사가 최고예요

    아밀로이드 양전자방출단층촬영(amyloid-PET)
    베타-아밀로이드와 결합하는 매우 적은 양의 물질을 주입한 뒤 시행하는 PET로 뇌의 베타-아밀로이드 침착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타-아밀로이드는 알츠하이머병의 가장 중요한 원인 물질입니다. 이 검사를 통해 뇌에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침착 여부가 확인되면 알츠하이머병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아직까지는 국내 일부 병원에서만 검사가 가능하고 연구 목적으로만 시행 중이나, 현재 알츠하이머병을 진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검사 중 하나이기 때문에 향후에는 널리 사용될 것입니다.

    https://www.snubh.org/dh/main/index.do?DP_CD=BCD7&MENU_ID=006005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mykbsmc2780&logNo=220945776786&...



    남일같지 않아서 씁니다

    저희 조부도 말년에 치매기가 있으셨고
    아버지 말씀에 저희 증조모도 그러하셨대요
    그래서 아버지도, 가족도 두려움이 있었죠

    그러다가 아버지 70초반 쯤,
    큰 병원에서 PET 검사를 했어요
    멀쩡하셨지만 저걸 찍어보면 미리 알 수 있다고 해서요

    결과는 아직 발현은 안됐지만
    뇌에 단백질이 쌓여있는 게 보였고
    알츠하이머 진딘 받으셨습니다

    여기서 다시 강조,
    일상 생활 전혀 문제 없으셨고
    지적인 능력도 여전하셨어요

    당시 약 200만원 들었어요

    그로부터 약을 계속 먹었는데
    15년 정도 지난 지금… 모든 게 그대로세요
    나이들어 깜빡하는 건 있어도 그대로세요

    하루라도 빨리 약을 먹는 게 중요합니다
    약은 증상을 없애진 못해도 악화는 막으니까요

    200만원 보험 안 되는데
    절대 비싼 가격이 아닙니다

    삶의 질을 생각하면요

    아버지 알츠하이머 유전성 여부도 의사께 여쭈었고
    다행히 아니라 하셔서
    한숨 저도 놓고는 있는데
    60대 되면 저도 PET 검사 해보려고 합니다

    문진 이런 거 필요없고
    무조건 PET 검사예요

    좋은 생활습관,
    판서, 바둑, 화투, 몸 움직이는 노동(정원 등)

    그리고 가족에게 소외당하는 느낌이 급격히
    어르신들의 정신 건강을 헤치더라고요
    늘 배려받고 관심받는다는 느낌을 드리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 10. 오타 수정 후
    '25.11.23 9:50 PM (118.235.xxx.154) - 삭제된댓글

    아밀로이드 PET 검사가 최고예요

    아밀로이드 양전자방출단층촬영(amyloid-PET)
    베타-아밀로이드와 결합하는 매우 적은 양의 물질을 주입한 뒤 시행하는 PET로 뇌의 베타-아밀로이드 침착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타-아밀로이드는 알츠하이머병의 가장 중요한 원인 물질입니다. 이 검사를 통해 뇌에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침착 여부가 확인되면 알츠하이머병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아직까지는 국내 일부 병원에서만 검사가 가능하고 연구 목적으로만 시행 중이나, 현재 알츠하이머병을 진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검사 중 하나이기 때문에 향후에는 널리 사용될 것입니다.

    https://www.snubh.org/dh/main/index.do?DP_CD=BCD7&MENU_ID=006005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mykbsmc2780&logNo=220945776786&...



    남일같지 않아서 씁니다

    저희 조부도 말년에 치매기가 있으셨고
    아버지 말씀에 저희 증조모도 그러하셨대요
    그래서 아버지도, 가족도 두려움이 있었죠

    그러다가 아버지 70초반 쯤,
    큰 병원에서 PET 검사를 했어요
    멀쩡하셨지만 저걸 찍어보면 미리 알 수 있다고 해서요

    결과는 아직 발현은 안됐지만
    뇌에 단백질이 쌓여있는 게 보였고
    알츠하이머 진단 받으셨습니다

    여기서 다시 강조,
    일상 생활 전혀 문제 없으셨고
    지적인 능력도 여전하셨어요

    당시 약 200만원 들었어요

    그로부터 약을 계속 먹었는데
    15년 정도 지난 지금… 모든 게 그대로세요
    나이들어 깜빡하는 건 있어도 그대로세요

    하루라도 빨리 약을 먹는 게 중요합니다
    약은 증상을 없애진 못해도 악화는 막으니까요

    200만원 보험 안 되는데
    절대 비싼 가격이 아닙니다

    삶의 질을 생각하면요

    아버지 알츠하이머 유전성 여부도 의사께 여쭈었고
    다행히 아니라 하셔서
    한숨 저도 놓고는 있는데
    60대 되면 저도 PET 검사 해보려고 합니다

    문진 이런 거 필요없고
    무조건 PET 검사예요

    좋은 생활습관,
    판서, 바둑, 화투, 몸 움직이는 노동(정원 등)

    그리고 가족에게 소외당하는 느낌이 급격히
    어르신들의 정신 건강을 헤치더라고요
    늘 배려받고 관심받는다는 느낌을 드리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 11. 오타 수정 후
    '25.11.23 9:52 PM (118.235.xxx.154) - 삭제된댓글

    아밀로이드 PET 검사가 최고예요

    아밀로이드 양전자방출단층촬영(amyloid-PET)
    베타-아밀로이드와 결합하는 매우 적은 양의 물질을 주입한 뒤 시행하는 PET로 뇌의 베타-아밀로이드 침착 정도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베타-아밀로이드는 알츠하이머병의 가장 중요한 원인 물질입니다. 이 검사를 통해 뇌에 아밀로이드 단백질의 침착 여부가 확인되면 알츠하이머병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아직까지는 국내 일부 병원에서만 검사가 가능하고 연구 목적으로만 시행 중이나, 현재 알츠하이머병을 진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검사 중 하나이기 때문에 향후에는 널리 사용될 것입니다.

    https://www.snubh.org/dh/main/index.do?DP_CD=BCD7&MENU_ID=006005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mykbsmc2780&logNo=220945776786&...



    남일같지 않아서 씁니다

    저희 조부도 말년에 치매기가 있으셨고
    아버지 말씀에 저희 증조모도 그러하셨대요
    그래서 아버지도, 가족도 두려움이 있었죠

    그러다가 아버지 70초반 쯤,
    큰 병원에서 PET 검사를 했어요
    멀쩡하셨지만 저걸 찍어보면 미리 알 수 있다고 해서요

    결과는 아직 발현은 안됐지만
    뇌에 단백질이 쌓여있는 게 보였고
    알츠하이머 진단 받으셨습니다

    여기서 다시 강조,
    일상 생활 전혀 문제 없으셨고
    지적인 능력도 여전하셨어요

    당시 약 200만원 들었어요

    그로부터 약을 계속 먹었는데
    15년 정도 지난 지금… 모든 게 그대로세요
    나이들어 깜빡하는 건 있어도 그대로세요

    하루라도 빨리 약을 먹는 게 중요합니다
    약은 증상을 없애진 못해도 악화는 막으니까요

    200만원 보험 안 되는데
    절대 비싼 가격이 아닙니다

    삶의 질을 생각하면요

    아버지 알츠하이머 유전성 여부도 의사께 여쭈었고
    다행히 아니라 하셔서
    한숨 저도 놓고는 있는데
    60대 되면 저도 PET 검사 해보려고 합니다

    문진 이런 거 필요없고
    무조건 PET 검사예요

    좋은 생활습관,
    판서, 바둑, 화투, 몸 움직이는 노동(정원 등)

    그리고 가족에게 소외당하는 느낌이 급격히
    어르신들의 정신 건강을 해치더라고요
    늘 배려받고 관심받는다는 느낌을 드리는 게 중요하더라고요

  • 12. ㅗㅗㅎㄹ
    '25.11.23 9:52 PM (61.101.xxx.67)

    Pet검사 감사

  • 13. ㅇㅇ
    '25.11.23 9:55 PM (118.235.xxx.154) - 삭제된댓글

    https://www.dementi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93

    치매진단검사 '아밀로이드 PET', 급여 논의 본격화
    진단시 1회에 한해 본인부담금 80% 고려

  • 14. ㅇㅇ
    '25.11.23 10:02 PM (118.235.xxx.152) - 삭제된댓글

    https://www.dementi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93

    치매진단검사 '아밀로이드 PET', 급여 논의 본격화
    진단시 1회에 한해 본인부담금 80% 고려

    http://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261815


    80대 되면 50%가 치매 걸린대요

  • 15. ㅇㅇ
    '25.11.23 10:06 PM (118.217.xxx.95)

    저도 치매 걱정인데 저장합니다

  • 16. Ooo
    '25.11.23 10:07 PM (122.37.xxx.95)

    치매진단..pet 검사

  • 17.
    '25.11.23 10:10 PM (118.235.xxx.163)

    저희 엄마도 검사한번 받아보시라 해야하는데..
    끼고도는 아들이 검사를 막고 엄마 아무 이상없다하네요..뭔 꿍꿍이인지 다 보여서 더 걱정인데 엄마는 여전히 아들이 최고인 분이라..

  • 18. 단순한
    '25.11.23 10:11 PM (118.235.xxx.170)

    기억 즉 이름이나 장소가 생각이 안난다면 기억력 문제이지만

    특정장소에서 남편에게 내가 와 여기있냐 고 상황을 이해하지못하면
    치매일 확률이 높아요

  • 19. PET여야 하는 이유
    '25.11.23 10:11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지인 부모님 중 한분이 건강염려증일만큼
    매년 건강검진 비싼 거 철저히 하셨고
    특히 치매에 신경쓰셨어요
    근데 PET는 안 하신 겁니다

    그 분은 매우 지적인 분이셨는데
    갑자기 6개월 만에 확 치매가 오셔서
    앓다가 돌아가셨습니다
    건강검진에서는 이상 소견없었대요

    간병에 자식들 고생했고
    집밖을 떠도셨어요

    잘 배운 분이었고
    돈도 있는 댁이었지만
    다 소용없었어요

    PET를 미리 받으세요

  • 20. ...
    '25.11.23 10:19 PM (211.235.xxx.178)

    좀 과장해서 문진 진짜 아무 소용 없어요
    저희 엄마도 기억력 나빠지셔서 시? 구?에서 운영하는 치매센터 갔는데
    정상 소견 받고 괜히 치료 시기만 놓쳤어요
    (평소 계산도 잘하시고 지적이신 분이라 다른 항목으로 평균이 높게 나왔어요 ㅠㅠ)
    좀 비싸도 PET 검사가 정확합니다
    꼭 검사받으세요

  • 21. 유전일까 두려움
    '25.11.23 10:36 PM (218.152.xxx.72)

    외할머니, 친정엄마 모두 치매 앓다 마지막에는
    입으로 씹는것 삼키는것도 잊으셨습니다.
    콧줄 연결해서 영양 섭취하고 결국은 다른질병
    심부전으로 돌아가셨는데 너무 두려워요
    mri로 뇌에 아말로이드 쌓여 있는것 확인되어서
    산정특례 받아서 일반 치매약 복용 했는데
    진행은 막지 못했어요 치매말기까지 6년정도
    걸린것같아요

  • 22. ..
    '25.11.23 10:37 PM (39.115.xxx.132)

    저희 엄마도 이상하다 느껴져서 문진하고 몇가지 검사하고
    치매 아니라고 하면서 약 못준다고 했는데
    한두달후 바로 급 치매로 발전해서
    5년만에 자식들도 못알아봐요

  • 23. 치매 P E T 검사
    '25.11.23 10:37 PM (61.253.xxx.40)

    정보 감사합니다

  • 24.
    '25.11.23 10:38 PM (118.235.xxx.238) - 삭제된댓글

    mri 로 확인 전에 이미 증상이 있으셨나요?

    아니면 전혀 문제없으셨나요?

  • 25. 유전일까 두려움
    '25.11.23 10:38 PM (218.152.xxx.72)

    윗님 아말로이드 pet촬영 하시고 약 200만원짜리
    드신것 일반 치매약은 아닐듯 한데요
    대학병원 어디이고 약 이름이라도 꼭 알려주세요
    저 정말 두렵거든요. 치매는 정말 아니에요
    존엄이 없어요

  • 26. ㅇㅇ
    '25.11.23 10:40 PM (118.235.xxx.238) - 삭제된댓글

    5대 병원 중 하나이고
    알츠하이머 진단 받으면 먹는 약입니다

    아무 곳이나 가셔도 돼요
    큰 병원

    그냥 사진으로 나옵니다
    단백질 쌓인 게

  • 27. ㅇㅇ
    '25.11.23 10:41 PM (118.235.xxx.238) - 삭제된댓글

    5대 병원 중 하나이고
    알츠하이머 진단 받으면 먹는 약입니다
    촬영이 200만원 정도 들었고
    약은 보험되어서 전혀 안 비싸요

    아무 곳이나 가셔도 돼요
    큰 병원

    그냥 사진으로 나옵니다
    단백질 쌓인 게

  • 28. 너굴맘
    '25.11.23 10:43 PM (180.70.xxx.237)

    아밀로이드 Pet 저장할께요.

  • 29. ㅇㅇ
    '25.11.23 10:43 PM (118.235.xxx.238) - 삭제된댓글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 중 하나이고
    알츠하이머 진단 받으면 먹는 약입니다
    PET 촬영이 200만원 정도 들었고
    약은 보험되어서 전혀 안 비싸요

    아무 곳이나 가셔도 돼요
    큰 병원
    대학병원이요

    그냥 사진으로 나옵니다
    단백질 쌓인 게

  • 30. ㅇㅇ
    '25.11.23 10:56 P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

    개인적으로 PET 촬영은 중대병원 추천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원래 다니던 빅5로 진료 연계 때문에 가신 거고
    큰 병원이니 PET 촬영비가 다른 데보다는 좀 비쌌어요

    근데 중대병원은 병상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초대형 병원보다 병원 크기가 아래이고-명칭은 모르겠음-
    비용이 빅5에 비해 다소 저렴합니다

    그런데 실력 있고 서비스도 좋습니다
    제가 어르신들 모시고 빅5 순례 해봐서 비교 가능해요

    지인 암 0기, 여기서 발견했거든요

    초기 진단은 중대병원 추천해요

  • 31. ㅇㅇ
    '25.11.23 10:57 PM (118.235.xxx.64) - 삭제된댓글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 중 하나이고
    알츠하이머 진단 받으면 먹는 약입니다
    PET 촬영이 200만원 정도 들었고
    약은 보험되어서 전혀 안 비싸요

    아무 곳이나 가셔도 돼요
    큰 병원
    대학병원이요

    그냥 사진으로 나옵니다
    단백질 쌓인 게


    개인적으로 PET 촬영은 중대병원 추천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원래 다니던 빅5로 진료 연계 때문에 가신 거고
    큰 병원이니 PET 촬영비가 다른 데보다는 좀 비쌌어요

    근데 중대병원은 병상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초대형 병원보다 병원 크기가 아래이고-명칭은 모르겠음-
    비용이 빅5에 비해 다소 저렴합니다

    그런데 실력 있고 서비스도 좋습니다
    제가 어르신들 모시고 빅5 순례 해봐서 비교 가능해요

    지인 암 0기, 여기서 발견했거든요

    초기 진단은 중대병원 추천해요

  • 32. ㅇㅇ
    '25.11.23 10:58 PM (118.235.xxx.34) - 삭제된댓글

    서울에 있는 대학병원 중 하나이고
    알츠하이머 진단 받으면 먹는 약입니다
    PET 촬영이 15년 전 200만원 정도 들었고
    약은 보험되어서 안 비싸요
    9개월치에 17-18만원 정도요

    아무 곳이나 가셔도 돼요
    큰 병원
    대학병원이요

    그냥 사진으로 나옵니다
    단백질 쌓인 게


    개인적으로 PET 촬영은 중대병원 추천합니다

    저희 아버지는 원래 다니던 빅5로 진료 연계 때문에 가신 거고
    큰 병원이니 PET 촬영비가 다른 데보다는 좀 비쌌어요

    근데 중대병원은 병상 수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초대형 병원보다 병원 크기가 아래이고-명칭은 모르겠음-
    비용이 빅5에 비해 다소 저렴합니다

    그런데 실력 있고 서비스도 좋습니다
    제가 어르신들 모시고 빅5 순례 해봐서 비교 가능해요

    지인 암 0기, 여기서 발견했거든요

    초기 진단은 중대병원 추천해요

  • 33. 유전일까 두려움
    '25.11.23 10:58 PM (218.152.xxx.72)

    중대병원도 꼭 알고 있을게요,근데 치매약
    효과 없는것 맞거든요 늦추지도 못해요
    일반 치매약 아닌거죠?

  • 34.
    '25.11.23 11:00 PM (118.235.xxx.216) - 삭제된댓글

    약 명칭 모르겠는데
    반드시 진단 받아야 살 수 있는 약이고
    하얗고 작아요

    알츠하이머 환자면 먹는 약일걸요?

    저희 아버지 신의 한 수는 일찍 증상빌현전
    발견하고 그때부터 약을 드신 거였어요

    조기검진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저는 약효를 믿어요

  • 35.
    '25.11.23 11:02 PM (118.235.xxx.214) - 삭제된댓글

    약 명칭 모르겠는데
    반드시 진단 받아야 살 수 있는 약이고
    하얗고 작아요

    알츠하이머 환자면 먹는 약일걸요?

    저희 아버지 신의 한 수는 일찍 증상 발현 전
    발견하고 그때부터 약을 드신 거였어요

    조기검진이 핵심입니다

    그래서 저는 약효를 믿어요
    복용 시기가 중요한 거 같아요

  • 36. 원글
    '25.11.23 11:05 PM (61.77.xxx.109)

    감사합니다. 중대병원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37. ...
    '25.11.23 11:06 PM (125.180.xxx.212)

    저도 걱정이예요.저장합니다

  • 38. 치매약
    '25.11.23 11:06 PM (118.235.xxx.214) - 삭제된댓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68522

    저희 아버지 약 이름이 이건 아닌 거 깉은데
    약효 발현이 유사할 거 같아서 링크 겁니다

  • 39. 검사
    '25.11.23 11:36 PM (58.232.xxx.112)

    참고합니다 치매 pet 검사..

  • 40. 감사해요
    '25.11.24 12:00 AM (122.36.xxx.160)

    치매진단검사 '아밀로이드 PET'

  • 41. ...
    '25.11.24 12:20 AM (211.234.xxx.107)

    치매센터 갔다가 치료시기만 놓쳤다는 댓글 쓴 사람인데요
    치매약이 크게 4가지 종류가 있다고 했어요
    먹는 약도 종류가 좀 있고 패치처럼 붙이는 약도 있는데
    사람마다 자기에게 맞는 약 찾는 것도 몇개월 걸립니다
    엄마는 본인에게 맞는 약 찾는데만도 6개월 이상 걸린듯요
    요즘은 신약도 개발중이고 임상도 하고 하니
    지금은 더 다양할 수도 있을것 같아요

    저희 엄마는 빅3중 한곳 다니시는데 큰 병원 다니면서 좋은 점은 희박하나마 임상의 기회가 있다는거예요 10년도 전에 했던 수술 하나가 걸려서 저희는 대상이 되지는 못했지만 큰 병원 다니며 경과가
    좋은 환자들에겐 아주 적은 확률이지만 그런 기회가 주어집니다

    모든 병이 다 그렇겠지만 치매는 빠른 진단과 약 복용이 정말정말 중요합니다!
    원글님 부디 치매 진단은 안받으시길 바라요

  • 42. 00
    '25.11.24 12:24 AM (14.37.xxx.144)

    치매진단검사 '아밀로이드 PET'

  • 43. ㅇㅇㅇ
    '25.11.24 12:27 AM (118.235.xxx.248)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는 빅3중 한곳 다니시는데 큰 병원 다니면서 좋은 점은 희박하나마 임상의 기회가 있다는거예요 10년도 전에 했던 수술 하나가 걸려서 저희는 대상이 되지는 못했지만 큰 병원 다니며 경과가
    좋은 환자들에겐 아주 적은 확률이지만 그런 기회가 주어집니다


    저는 좀 다른 의견인데요
    초대형 병원은
    환자들 실험대상으로 삼아서 논문 쓰는 작업은 활발하나
    피를 너무 많이 뽑기도 하고 여기저기 돌아야 해요
    실험 하다가 그만두면 의사가 불친절해지고요

    그래서 빅3가 반드시 좋다고 하지 못하겠어요

    PET 검사 결과가 명확하면
    안전 보장된 약을 처치받아 먹으면 됩니다
    그 정도 실력은 대학병원 교수님들 다 있고요

    만일 신의 손이 필요한 0.00% 수술 고수 찾는다면
    그 병원 그 의사에게 가면 되겠지만
    알츠하이머는 그냥 약타오는 거거든요
    표준화된 치료법인 거예요

    오히려 초대형 병원보디는 중대병원을 그래서 추천합니다

  • 44. ㅇㅇㅇ
    '25.11.24 12:29 AM (118.235.xxx.118)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는 빅3중 한곳 다니시는데 큰 병원 다니면서 좋은 점은 희박하나마 임상의 기회가 있다는거예요 10년도 전에 했던 수술 하나가 걸려서 저희는 대상이 되지는 못했지만 큰 병원 다니며 경과가
    좋은 환자들에겐 아주 적은 확률이지만 그런 기회가 주어집니다


    저는 좀 다른 의견인데요
    초대형 병원은
    환자들 실험대상으로 삼아서 논문 쓰는 작업은 활발하나
    피를 너무 많이 뽑기도 하고 여기저기 돌아야 해요
    실험 하다가 그만두면 의사가 불친절해지고요

    그래서 빅3가 반드시 좋다고 하지 못하겠어요

    PET 검사 결과가 명확하면
    안전 보장된 약을 처치받아 먹으면 됩니다
    그 정도 실력은 대학병원 교수님들 다 있고요

    만일 신의 손이 필요한 병에
    0.01% 수술 고수 의사를 찾는다면
    그 병원 그 의사에게 가면 되겠지만요

    알츠하이머는 그냥 약타오는 거거든요
    표준화된 치료법인 거예요

    오히려 초대형 병원보디는 중대병원을 그래서 추천합니다

  • 45. 사과나무
    '25.11.24 12:30 AM (1.229.xxx.241)

    치매진단검사 아밀로이드PET
    감사합니다.

  • 46. ㅇㅇㅇ
    '25.11.24 12:31 AM (118.235.xxx.118)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는 빅3중 한곳 다니시는데 큰 병원 다니면서 좋은 점은 희박하나마 임상의 기회가 있다는거예요 10년도 전에 했던 수술 하나가 걸려서 저희는 대상이 되지는 못했지만 큰 병원 다니며 경과가
    좋은 환자들에겐 아주 적은 확률이지만 그런 기회가 주어집니다


    저는 좀 다른 의견인데요
    초대형 병원은
    환자들 실험대상으로 삼아서 논문 쓰는 작업은 활발하나
    피를 너무 많이 뽑기도 하고 여기저기 돌아야 해요
    실험 하다가 그만두면 의사가 불친절해지고요

    그래서 빅3가 반드시 좋다고 하지 못하겠어요

    PET 검사 결과가 명확하면
    안전 보장된 약을 처치받아 먹으면 됩니다
    그 정도 실력은 대학병원 교수님들 다 있고요

    만일 신의 손이 필요한 병에
    0.01% 수술 고수 의사를 찾는다면
    그 병원 그 의사에게 가면 되겠지만요

    알츠하이머는 그냥 약타오는 거거든요
    표준화된 치료법인 거예요

    오히려 초대형 병원보디는 중대병원을 그래서 추천합니다
    1:1 환자 대면 시간이 다릅니다

  • 47. ㅇㅇㅇ
    '25.11.24 12:43 AM (118.235.xxx.72) - 삭제된댓글

    저희 엄마는 빅3중 한곳 다니시는데 큰 병원 다니면서 좋은 점은 희박하나마 임상의 기회가 있다는거예요 10년도 전에 했던 수술 하나가 걸려서 저희는 대상이 되지는 못했지만 큰 병원 다니며 경과가
    좋은 환자들에겐 아주 적은 확률이지만 그런 기회가 주어집니다


    저는 좀 다른 의견인데요
    초대형 병원은
    환자들 실험대상으로 삼아서 논문 쓰는 작업은 활발하나
    피를 너무 많이 뽑기도 하고 여기저기 실험위해 돌아야 해요
    실험 하다가 그만두면 의사가 불친절해지고요

    임상 결과가 공유되지도 않습니다 환자에게
    그냥 논문에만 익명 통계 1인이 되는 거죠

    그래서 빅3가 반드시 좋다고 하지 못하겠어요

    PET 검사 결과가 명확하면
    안전 보장된 약을 처치받아 먹으면 됩니다
    그 정도 실력은 대학병원 교수님들 다 있고요

    만일 신의 손이 필요한 병에
    0.01% 수술 고수 의사를 찾는다면
    그 병원 그 의사에게 가면 되겠지만

    알츠하이머는 그냥 약타오는 거거든요
    표준화된 치료법인 거예요

    오히려 초대형 병원보디는 중대병원을 그래서 추천합니다
    1:1 환자 대면 시간이 다르고 치료에 집중합니다

  • 48. ..
    '25.11.24 4:52 AM (211.206.xxx.191)

    치매 검진 아밀로이드 PET 검사가 정확해요.
    저희 엄마는 분명 이상한데 보건소 검사로는 정상 나와서
    그 후 삼성병원 신경과에서 검사 받고 알츠하이머 약 처방 받았는데 식욕감퇴가 심각해서
    패치로 바꿨고 10여년 가까이 상태가 나빠지지는 않았습니다.
    단기 기억이 잘 안됐는데 생활에 큰 지장은 없으셨어요.

    정확한 검사와 맞는 약 찾기가 중요.

  • 49. ....
    '25.11.24 5:06 AM (61.79.xxx.33)

    치매진단 감사합니다 두고 읽어보겠습니다

  • 50. 오아
    '25.11.24 5:19 AM (114.201.xxx.87)

    치매 진단 정보 감사합니다.

  • 51. Pet
    '25.11.24 6:37 AM (125.187.xxx.54)

    치매검진. 아밀로이드 PET 검사,
    저장, 감사합니다,

  • 52. 모큐
    '25.11.24 9:36 AM (180.67.xxx.79)

    치매검진. 아밀로이드 PET 검사 저장
    빅3병원. 중대형병원 장단점 댓글도 감사합니자.

  • 53. 치매진단검사
    '25.11.24 10:50 AM (211.234.xxx.203)

    아밀로이드pet

  • 54. ㆍㆍ제가
    '25.11.24 3:00 PM (39.7.xxx.70)

    제가 조금 도움드릴 수 있어요.
    치매 암보다 두려운거 맞아요.
    하지만 늦출 수 있고 더 나아가서 빨리 할수록
    인지에 더 도움되어요!

    https://open.kakao.com/o/gD99g1Ih
    간단한 두뇌운동 알려드릴게요.
    피싱등 그런거 걱정마시고 오픈톡
    들어오셔요
    두뇌운동법 안내해드릴게요

  • 55. ...
    '25.11.24 4:03 PM (218.237.xxx.69)

    치매가 제일 무서워요 ㅠㅠ

  • 56. ㅇㅇㅇ
    '25.11.24 7:11 PM (118.235.xxx.80) - 삭제된댓글

    위에 오픈톡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셨으면 합닏
    82에도 최근 마음 공부니 뭐니 자꾸 오픈방 유도하는데
    노멀하지 않아요

    오픈방 유도글은
    지워지는데 저건 댓글이라 발견이 안 되는지 안 지워지네요

    본인이 누구인지
    어떻게 검증된 방법인지 기초 정보조차 없이
    저런 초대 응하시면 안 돼요

  • 57. ㅇㅇㅇ
    '25.11.24 7:11 PM (118.235.xxx.80) - 삭제된댓글

    위에 오픈톡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셨으면 합니다
    82에도 최근 마음 공부니 뭐니 자꾸 오픈방 유도하는데
    노멀하지 않아요

    오픈방 유도글은
    지워지는데 저건 댓글이라 발견이 안 되는지 안 지워지네요

    본인이 누구인지
    어떻게 검증된 방법인지 기초 정보조차 없이
    저런 초대 응하시면 안 돼요

  • 58. ㅇㅇㅇ
    '25.11.24 7:23 PM (118.235.xxx.6) - 삭제된댓글

    저 위에 오픈톡에는 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82에도 최근 마음 공부니 뭐니 자꾸 오픈방 유도하는데
    노멀하지 않아요

    오픈방 유도글은
    지워지는데 저건 댓글이라 발견이 안 되는지 안 지워지네요

    본인이 누구인지
    어떻게 검증된 방법인지 기초 정보조차 없이
    저런 초대 응하시면 안 돼요

    순수한 의도라면 여기 두뇌운동법 쓰면 될 일입니다

    사이비 종교 포교 조심하세요

  • 59. 치매진단검사
    '25.11.25 4:04 AM (39.118.xxx.56)

    아밀로이드Pet

  • 60. ..
    '25.11.27 9:02 PM (120.142.xxx.196)

    아밀로이드 pet검사
    원자력병원 종합암검진센터에서 하고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084 안세영 우승!!!!! 17 배드민턴 2026/01/11 2,986
1784083 남자아이들 사춘기 정점 보통 몇살인가요 5 사춘기 2026/01/11 1,119
1784082 믹서기내부에 젓갈냄새제거 어떻게하죠? 6 ,,,, 2026/01/11 998
1784081 단순 궁금증으로 여쭤보는데요. 3 .. 2026/01/11 824
1784080 컴공 최고의 장점이 뭔지를 모르고 가라마라. ㅎㅎ 26 2026/01/11 4,653
1784079 산부인과 찾아요 3 구로구 2026/01/11 675
1784078 (화장)파운데이션 추천 해주세요. 3 얼굴 2026/01/11 1,170
1784077 스레드 자영업자들에게 난리난 글 9 .. 2026/01/11 4,487
1784076 88kg나가는 고2딸 브라 어디서 사야 하나요 9 ㅇㅇ 2026/01/11 1,913
1784075 얼린 파 어디다 쓰나요? 7 .... 2026/01/11 1,486
1784074 운전면허증사본 어디서 출력 가능한가요? (경력증명서는 출력했고요.. 3 도로교통사이.. 2026/01/11 553
1784073 동치미라는 프로 정말 재미없어졌네요 8 ㅇㅇㅇ 2026/01/11 3,005
1784072 뭐든 따라하는 지인.. 3 2026/01/11 2,019
1784071 4인가족 일요일 어찌 보나시나요 4 아들둘엄마 2026/01/11 2,524
1784070 다리떨고 발목흔드는 ㅠ 4 ㅡㅜ 2026/01/11 1,569
1784069 모범택시 김도기기사 어머니 살해범 나왔나요 5 호야꽃 2026/01/11 3,967
1784068 쿠팡과 식사한 노동부 직원 4명 징계 5 ㅇㅇ 2026/01/11 2,337
1784067 올 3월에 건강검진 받을려고 하는데요..채변 채취하는 시기좀 3 ........ 2026/01/11 1,335
1784066 퀄리티 좋은 시계줄 찾고있어요 주니 2026/01/11 351
1784065 82 미인 6 프로젝션 2026/01/11 2,051
1784064 이번 흑백요리사는 극적인게 덜해요(스포유) 9 ... 2026/01/11 2,540
1784063 전공이름이 ai 관련된과랑 고르다가 6 아들입시때 2026/01/11 1,219
1784062 매일매일 크래미만 먹어요 7 ㄱㄴㄷ 2026/01/11 3,444
1784061 해가 드는 시간에는 책을보기로 1 소중한 2026/01/11 1,556
1784060 라디오스타 보니까 20 2026/01/11 5,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