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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이런다면?

조회수 : 2,631
작성일 : 2025-11-23 18:47:36

딸은. 이번에 신축분양 받아 이사가는데

아들은 돈이 묶여 잠시 

애들이랑 방두개짜리 얻어서 사는데..

봄에 이사간다하니 그냥 지금

사는 거기서 쭉 살으라고 왜 가냐며 ㅎㅎ 

새아파트 이사가겠다는데--

왜 이런 소리 하는거죠?

 

참고로 돈 보태 줄거 아니고--

시샘일까요?

IP : 59.12.xxx.23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23 6:49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다음부터는 집안 얘기 그런 시어머니 한테 하지 마세요

  • 2. 시샘
    '25.11.23 6:53 PM (124.53.xxx.50)

    한귀로 듣고 한귀로흘리고 무시하세요
    그게 내가 맘편해요

  • 3. 아들딸차이
    '25.11.23 7:01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딸이 아파트 산다고 하면 어차피 나한테 돈 달라고 할 일 없고
    사위나 사돈댁에서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마음에 부담이 없어서
    기뻐하고 축하해 줌.
    아들이 아파트 산다고 하면 보태줘야 할 것 같고 보태 달라고 할까 봐
    부담스럽고 걱정되고 무서워서 헛소리 함.

  • 4. 아들딸차이
    '25.11.23 7:09 PM (58.226.xxx.2)

    저희 엄마와 엄마 친구들 경우를 보니..
    딸이 집 산다고 하면 나한테 돈 달라고 할 일 없고
    사위나 사돈댁에서 알아서 해주겠지 하는 마음에 부담이 없어서
    기뻐하고 축하해 줌.
    아들이 집 산다고 하면 보태줘야 할 것 같고 보태 달라고 할 것 같고
    집 사는데 안 도와줬다고 뒤에서 욕할 것 같아서
    부담스럽고 걱정되고 무서워서 헛소리 함.

  • 5. 윗님
    '25.11.23 8:04 PM (118.235.xxx.35)

    밀이 맞아요. 딸이 좋은곳 간다 사위가 돈벌었겠구나 시가에서 돈주겠지 아들이 좋은곳 간다 내아들 뼈빠지네 돈보태야 하나
    어른들 대부분 생각 그래서 딸은 가성비라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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