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 잘 만난 분들 부럽네요

그래요 조회수 : 5,034
작성일 : 2025-11-23 18:42:28

주말에 남편과 카페 가는 분들 부럽네요.

그 글 읽으니 예뻐보이고 부럽고

참 많이 쓸쓸하고 외롭네요..

 

배우자 복이 최고의 복인 듯요.

IP : 211.243.xxx.22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감
    '25.11.23 6:44 PM (182.210.xxx.178)

    그 글에도 댓글 달았는데 정말 부러워요.

  • 2. ..
    '25.11.23 6:46 PM (106.101.xxx.176) - 삭제된댓글

    오늘 남편이 카페에서 제정신으로 무슨 대화를 하냐고 운전하면서 카페보며 혼잣말 하는거 듣고 저도 그 글 생각했어요
    속으로 아우 ㅆ..ㅎㅎ

  • 3. ㅇㅇ
    '25.11.23 6:48 PM (1.228.xxx.129)

    부부사이 좋은게 최고인 것 같더군요
    자식들도 영향을 많이 받죠

  • 4. 끼리끼리...
    '25.11.23 7:12 PM (223.38.xxx.39)

    제주변은 비슷하게 끼리끼리 만나더라구요
    성격 좋은 제 절친들도 비슷하게 성격 좋은 남편 만나
    무난하게 잘 살아요

  • 5. 저는
    '25.11.23 7:27 PM (219.255.xxx.120)

    그 생각부터..
    도대체 남편이랑 둘이 까페가서 무슨 얘기를 하나

  • 6. ...
    '25.11.23 7:35 PM (175.126.xxx.153)

    짠돌이남편은 빚갚기도 바쁜데 카페 간다고 궁시렁 이네요

  • 7. ff
    '25.11.23 8:16 PM (175.211.xxx.231)

    전 싱글이지만.. 아침에 커피들고 산책 하는 노년부부, 같이 달리기하는 젊은 부부 다 부러워요. 나이 먹으니 부부가 의리있는 동반자 느낌. 제 친구들, 형제들 결혼 하고 다 화목해요. 결혼 전보다 다 안정되고 플러스 삶 살더라고요. 나이 먹어서 아이는 어렵지만 인성좋은 남자분은 만나고 싶네요. ^^

  • 8. 모쏠
    '25.11.23 8:25 PM (211.218.xxx.115)

    모쏠아재인가요?

  • 9. ,,
    '25.11.23 9:20 PM (70.106.xxx.210)

    부부 사이 좋은 게 최고에요.

  • 10. .....
    '25.11.23 10:20 PM (110.10.xxx.12)

    유년기, 청년기 제외하고 평생을 같이 사는 사람이니
    배우자복이 최고 복 맞죠

  • 11. ..
    '25.11.23 10:21 PM (222.107.xxx.9)

    부부사이 좋아보이는거 젤로 부럽습니다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8101 메니에르병 걸렸는데 외근직 공무원입니다. 9 고민 2025/11/26 3,729
1768100 한국에서 태어난 것은 금수저 국가에서 태어난 것이다 44 2025/11/26 10,521
1768099 백신 맞았는데 독감환자 14배 급증? 11 2025/11/26 5,013
1768098 23년 기사) 이재명 '대의원-권리당원 비중 1대 1로 가야' 12 투데이 기사.. 2025/11/26 1,257
1768097 생강청 이젠 사먹으려구요 14 나는나 2025/11/26 6,129
1768096 24살아들 취업으로 부산역주변 오피스텔이나 원룸추천 2 언제나긍정 2025/11/26 1,974
1768095 침팬지도 10년 전쟁... 흥미로운 기사 2 ㅇㅇ 2025/11/26 2,205
1768094 어렵지 않고 편하게 읽혀지는 책 추천해주세요. 3 책추천요망 2025/11/26 984
1768093 명언 - 미래의 자신 1 ♧♧♧ 2025/11/26 1,497
1768092 이젠 자식이 있나없나 노후는 다 요양원 14 .. 2025/11/26 6,453
1768091 신포국제시장 가려고요 15 비닐봉투 2025/11/26 1,653
1768090 운동화 샀어요 4 ........ 2025/11/26 1,911
1768089 세무점퍼 손세탁가능한지 11 궁금 2025/11/25 1,260
1768088 “~해유 ~했쥬” 이런 말투 싫은 분 계세요? 28 이상 2025/11/25 4,095
1768087 ,, 32 동호히 2025/11/25 5,354
1768086 내 딸이 시부모 간병하는 꼴 볼 수 있어요? 24 ㅎㅇ 2025/11/25 9,155
1768085 고등학교 선택 너무 힘드네요ㅠ 19 ........ 2025/11/25 2,831
1768084 미국 헬스장을 유튭에서 봤는데 3 ㅇㅇ 2025/11/25 3,265
1768083 응팔을 같이 본 아들 반응 6 참나 2025/11/25 4,220
1768082 남의 말을 자기 뜻대로 해석하는 사람도 있어요. 7 2025/11/25 1,798
1768081 정청래 '1인1표', 이대통령에 대한 반란 수준 37 ㅇㅇ 2025/11/25 4,505
1768080 계속 아들에게 더 많이 줄 수밖에 없는 이유 9 간단 2025/11/25 4,522
1768079 유튭라이브 벼라별 관종녀들 5 .. 2025/11/25 1,771
1768078 대기업 퇴직금이 5억이나 되나요? 21 ufgh 2025/11/25 12,166
1768077 지금 나온 미국 경제 지표 1 ㅇㅇ 2025/11/25 2,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