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시댁 안간지 몇년 됐고
아이랑 남편만 보내는데
미혼 시숙이 애 양말한짝 안사주고
용돈 만원 안주네요ㅋ
이 심리가 뭘까요?
시숙이랑 남편 연년생이고
남편이 훨씬 잘 나가긴 해요
동생 무시하는거 같기도한데
심리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차별받고 크진 않은 듯 해요
저는 열등감이라 생각하는데
남편은 형이 자기한테 열등감 왜가지냐구
저는 시댁 안간지 몇년 됐고
아이랑 남편만 보내는데
미혼 시숙이 애 양말한짝 안사주고
용돈 만원 안주네요ㅋ
이 심리가 뭘까요?
시숙이랑 남편 연년생이고
남편이 훨씬 잘 나가긴 해요
동생 무시하는거 같기도한데
심리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차별받고 크진 않은 듯 해요
저는 열등감이라 생각하는데
남편은 형이 자기한테 열등감 왜가지냐구
서로 안주고 안받고가 더 좋잖아요
오지도 않는 제수 애들한테
선물하고 싶을까요?
저희 시숙도 그래요
저희는 그집 애들 대학 들어갔다고 100줬는데
저희 애들은 연필 한자루 못받았어요 ㅋ
시숙은 미혼이니 자긴 받을게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선물은 주면 고마운거지 안준다고 욕할거리인가요?
그게 동생을 무시하는거고 열등감이라니.. 그런 의식의 흐름이 더 이상하네요
남편과 아이만 보내는거면 시댁이랑 사이도 안좋은거 같은데
그래서 안주나보죠.
근데 시숙이 양말한짝. 용돈 줘야하는 이유는 뭐예요?
남편과 애들만 보낸다니
시댁과 사이 안 좋은 것 같고
시댁에 발 끊은 며느리 싫어서
조카도 안 이뻐보여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그 시숙이 잘했다는건 아니구요
싱글이니 애들거챙기는거 모르죠
용돈이 최선
몇년째 가지도 않으면서 뭘바래요?
얌체같이
가지도 않는다면서
바라는 그 심통이 더 꼴때리는 인격인데요?
세상엔 별 인종 다 존재
애아빠 형 남이에요.
뭘 바래요
조카도 사이좋은 형제 자매 애가 더 이뻐요
별 관심없어서인듯.
원글님도 안 가면 뭐...
애 있는게 뭔 유세인지 남한테 양말 짝은 왜 바래요?
시댁 발걸음도 안 한담서 염치도 없다
원글님도 안 가면 뭐... // 2222
몇년째 가지도 않으면서 뭘바래요? 222
시숙한테 뭐 선물 준거는 있어요?
않으면서 챙겨받고 싶은 인격안좋은 형수를 알아서요
님은 가지도 않으면서 왜 선물을 바래요
내가 가진 않아도 니는 할 도리 해야하고 받을건 받아야한다인가
이거봐요
안하는 사람들이 바란다니까요
님은 가지도 않으면서 왜 선물을 바래요
나는 안해도 니는 할 도리 해야하고 받을건 받아야한다인가
조카가 안이쁜거죠
이쁘면 용돈주고 선물주고 싶어할텐데 별로 맘이 안가나봐요
부모가 예뻐야 그 자식도 예쁜겁니다. 시댁에 발길 끊은 며느리는 도리를 안하겠다 선언한건데 시숙이 그 자식을 챙기고 싶겠나요? 이걸 여기에 묻는 원글은 참으로 뻔뻔하군요. 아무 생각 없는 남편 긁어 형제간 우애 금가게 하는 이간질은 자제하세요. 오는게 있어야 가는게 있는 법
부모가 예뻐야 그 자식도 예쁜겁니다. 시댁에 발길 끊은 며느리는 도리를 안하겠다 선언한건데 시숙이 그 자식을 챙기고 싶겠나요?222
시댁과 연끊고 자식이 뭐받나 궁금한 원글님 사고가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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