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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시숙이 아이 세돌 되도록 양말 한짝 선물 안했는데요

조회수 : 3,713
작성일 : 2025-11-23 18:41:42

저는 시댁 안간지 몇년 됐고

아이랑 남편만 보내는데

 

미혼 시숙이 애 양말한짝 안사주고

용돈 만원 안주네요ㅋ

 

이 심리가 뭘까요?

 

시숙이랑 남편 연년생이고

남편이 훨씬 잘 나가긴 해요

 

동생 무시하는거 같기도한데

 

심리가 궁금하네요 ㅋㅋㅋㅋ

차별받고 크진 않은 듯 해요

 

저는 열등감이라 생각하는데

남편은 형이 자기한테 열등감 왜가지냐구

IP : 175.123.xxx.71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23 6:43 PM (223.38.xxx.162)

    서로 안주고 안받고가 더 좋잖아요

  • 2. 시댁에
    '25.11.23 6:43 PM (217.149.xxx.40) - 삭제된댓글

    오지도 않는 제수 애들한테
    선물하고 싶을까요?

  • 3. ㄱㄴㄷ
    '25.11.23 6:44 PM (123.111.xxx.211) - 삭제된댓글

    저희 시숙도 그래요
    저희는 그집 애들 대학 들어갔다고 100줬는데
    저희 애들은 연필 한자루 못받았어요 ㅋ

  • 4. ..
    '25.11.23 6:46 PM (182.209.xxx.200)

    시숙은 미혼이니 자긴 받을게 없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 5. ..
    '25.11.23 6:47 PM (121.159.xxx.14)

    선물은 주면 고마운거지 안준다고 욕할거리인가요?
    그게 동생을 무시하는거고 열등감이라니.. 그런 의식의 흐름이 더 이상하네요
    남편과 아이만 보내는거면 시댁이랑 사이도 안좋은거 같은데
    그래서 안주나보죠.

  • 6. ....
    '25.11.23 6:48 PM (223.39.xxx.241)

    근데 시숙이 양말한짝. 용돈 줘야하는 이유는 뭐예요?

  • 7. ㅇㅇ
    '25.11.23 6:53 PM (1.228.xxx.129)

    남편과 애들만 보낸다니
    시댁과 사이 안 좋은 것 같고
    시댁에 발 끊은 며느리 싫어서
    조카도 안 이뻐보여 그럴 수도 있겠네요

    그 시숙이 잘했다는건 아니구요

  • 8. 싱글
    '25.11.23 6:54 PM (124.53.xxx.50)

    싱글이니 애들거챙기는거 모르죠

    용돈이 최선

  • 9. ㅇㅇ
    '25.11.23 6:54 PM (49.164.xxx.30)

    몇년째 가지도 않으면서 뭘바래요?
    얌체같이

  • 10. ㅁㅁ
    '25.11.23 7:00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가지도 않는다면서
    바라는 그 심통이 더 꼴때리는 인격인데요?

    세상엔 별 인종 다 존재

  • 11. ..
    '25.11.23 7:03 PM (175.119.xxx.68)

    애아빠 형 남이에요.
    뭘 바래요

  • 12. 별로,,
    '25.11.23 7:06 PM (121.162.xxx.234)

    조카도 사이좋은 형제 자매 애가 더 이뻐요
    별 관심없어서인듯.

  • 13. .....
    '25.11.23 7:08 PM (211.234.xxx.96)

    원글님도 안 가면 뭐...

  • 14. gj
    '25.11.23 7:15 PM (118.216.xxx.117)

    애 있는게 뭔 유세인지 남한테 양말 짝은 왜 바래요?
    시댁 발걸음도 안 한담서 염치도 없다

  • 15. ...
    '25.11.23 8:01 PM (58.29.xxx.220)

    원글님도 안 가면 뭐... // 2222

  • 16. ,,,,,
    '25.11.23 8:02 PM (110.13.xxx.200)

    몇년째 가지도 않으면서 뭘바래요? 222
    시숙한테 뭐 선물 준거는 있어요?

  • 17. 가지도
    '25.11.23 8:06 PM (118.235.xxx.44)

    않으면서 챙겨받고 싶은 인격안좋은 형수를 알아서요

  • 18. ...
    '25.11.23 8:48 PM (1.237.xxx.38) - 삭제된댓글

    님은 가지도 않으면서 왜 선물을 바래요
    내가 가진 않아도 니는 할 도리 해야하고 받을건 받아야한다인가

  • 19. ...
    '25.11.23 8:49 PM (1.237.xxx.38)

    이거봐요
    안하는 사람들이 바란다니까요
    님은 가지도 않으면서 왜 선물을 바래요
    나는 안해도 니는 할 도리 해야하고 받을건 받아야한다인가

  • 20. ㅇㅇ
    '25.11.23 8:54 PM (221.156.xxx.230)

    조카가 안이쁜거죠
    이쁘면 용돈주고 선물주고 싶어할텐데 별로 맘이 안가나봐요

  • 21. 원래
    '25.11.23 10:37 PM (223.38.xxx.22)

    부모가 예뻐야 그 자식도 예쁜겁니다. 시댁에 발길 끊은 며느리는 도리를 안하겠다 선언한건데 시숙이 그 자식을 챙기고 싶겠나요? 이걸 여기에 묻는 원글은 참으로 뻔뻔하군요. 아무 생각 없는 남편 긁어 형제간 우애 금가게 하는 이간질은 자제하세요. 오는게 있어야 가는게 있는 법

  • 22. ---
    '25.11.23 11:25 PM (152.99.xxx.167)

    부모가 예뻐야 그 자식도 예쁜겁니다. 시댁에 발길 끊은 며느리는 도리를 안하겠다 선언한건데 시숙이 그 자식을 챙기고 싶겠나요?222
    시댁과 연끊고 자식이 뭐받나 궁금한 원글님 사고가 이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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