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신부라면 서운할거같은데 요새는 바로 가자마자 축의하고 밥먹으러가더라고요.
그렇다면 저는 안와도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세요?
정말축하해주고싶다면 입장할때랑 박수도 쳐주고 그러는게 좋을거같은데 직장동료같은경우는 식도 안보고 밥먹으러 가버리더라고요
제가 신부라면 서운할거같은데 요새는 바로 가자마자 축의하고 밥먹으러가더라고요.
그렇다면 저는 안와도된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세요?
정말축하해주고싶다면 입장할때랑 박수도 쳐주고 그러는게 좋을거같은데 직장동료같은경우는 식도 안보고 밥먹으러 가버리더라고요
서운할 경황도 없어요.
별로죠... 아무리 배가 고파도 그건 아닌것 같네요... 신부가 아니라 신랑 측근이라고 해도 넘 별로인 행동이네요
서운할 경황도 없어요.222
시간내서 와서 얼굴 비추고 부조하고
그 정도도 큰 성의라 생각해야죠.
직징동료인데 와준 것민 해도 고마운 일 아닌가요?
그럴거면 오지말라는 소리는 돈만 보내라는 소리인지?
돈 안받는 거면
청첩장을 아예 주지 마세요 그럼
안보면 서운하죠
동료자식이 결혼하는데
식안보고 식당으로 가는경우와는 다르죠
친척 결혼식이면 결혼식 보고 직장관련은 축의금 전달하고 혼주와 인사하고 밥먹으러 가고 지인의 자녀결혼식인경우는 일찍 가면 밥먹고 결혼식보기도하고 그렇잖으면 혼주랑 인사나누고 밥먹으러 가기도합니다.
여러 사람 부르지 말고 스몰웨딩하면 이런 불만도 없죠
직장 동료는 대부분 돈내고 빕먹으로 가요
많은 기대 마세요
그거 싫으면 청첩장 안 돌리거나
축의금 사절 문구 적으시먄 돼요
미혼들이나 경험상 식에 참석하고
사진찍고 그러지
다른 사람은 별로 관심 없죠. 사실
밥먹으러 바로 가는 사람이 누구인데요?
친구는 안그러ㅈᆢㄷ
단체사진은 필수
단체사진도 직장동료에게는 바라면 안돼요
결혼식 가서 부주하고 곧바로 밥먹으러 가는 풍조는
좀 고쳤으면 좋겠어요
의미있고 볼만하던데
다들 왜그러는지....
작년 딸결혼식
딸직장동료들 다 사진찍던데요
결혼식 보면서 축하해줄 마음도 없는 사이인데
수금 고지서 뿌리듯 청첩장 주니까 그렇죠.
진짜 친한 사람들만 소수 정예로 초대하면
와서 밥만 먹고 가는 사람 없겠죠.
결혼식 보면서 축하해줄 마음도 없는 사이인데
수금 고지서 뿌리듯 청첩장 주니까 그렇죠.
직장동료가 밥을바로먹으러가는지 그냥부주만내고가는지 그정신없는와중에 보이나요??
가족ㆍ친지 ㆍ친구들이 꽉채워줄텐데
와서 부조만해주고 신랑ㆍ신부에게 얼굴보이는것만
으로도 기본다했다생각드는데요
축의금 전달이 가장 큰 목표라서 그렇겠죠. 저희아이는 진심으로 축하해줄 사람만 초대해서 스몰웨딩으로 했으면 해요.
제발 이렇게 욕할꺼면 스몰하세요 ㅎㅎ
식도 안보고 밥먹으러 가버리는거 예의가 아니죠
뭘 그럴수있다고 옹호하는지
잘못하는건 잘못 했다고 합시다
결혼식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축하 바라는거지 축의금 받자고
하는걸까요
귀찮은거 참고 힘들게 왔으면 결혼식 참석해서 축하도 해주고
박수도 쳐주는 성의정도는 보여야죠
밥먹는게 목적은 아니잖아요
솔직히 관심없어어죠 진짜 축하해줄사람만 불렀음 좋겠어요 솔직히 같은 직장이어도 억지로 가는 경우 많아요
제발 청첩장 돌리지 마세요
예의 따지기는
먹튀들이 태반
식도 안보고 밥먹으러 가버리는거 예의가 아니죠
뭘 그럴수있다고 옹호하는지
잘못하는건 잘못 했다고 합시다
—
제발 청첩장 돌리지 마세요
예의 따지기는
먹튀들이 태반
친척이랑 친구들만 식장에 있어도 충분합니다
안그럼 너무 복잡해요
식사만 하고 가셔도 감사하게 생각할것같습니다
식장이 호텔같이 흉내낸다고.
좌석이 동그란 테이블 좌석이라
얼마 앉지도 못해요
다들 서있다가 일단 식 시작하면 밥먹으로 가는거죠
친구 친인척 같이 사진찍을 사람이야 기다리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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