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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집은 서울인데 지방에 원룸이나 오피스텔

내공간 조회수 : 2,116
작성일 : 2025-11-23 17:10:38

하나 얻어두고 가끔 며칠씩만 혼자 가 있을까 해요

전주나 여수 통영 이런 곳에요

전입신고 안하고 보증금 아주 적은 곳으로 월세 내면서 그렇게 가끔 지내는거 가능한가요?

보증금 적고 대출 없는 물건 골라서 그냥 큰 일 터지면 보장 못 받는 경우도 생길수 있다는 생각으로 전입신고없이 진행하려는데 이게 불법이거나 그럴까요

집을 살거 까진 아니고 전입신고 하려면 남편이랑 세대분리(?)해야하는건데 그럴거까지도 아니라서요

대학근처 원룸같은덴 전입신고 안되는 거 많고 그렇게들 많이 한다는거 같더라구요

저는 소득 없는 주분데 가능한지 알고 싶어요

IP : 118.235.xxx.8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순이엄마
    '25.11.23 5:15 PM (106.101.xxx.71)

    가능해요. 행복한 나날 되세요

  • 2. 전입을
    '25.11.23 5:16 PM (83.249.xxx.83) - 삭제된댓글

    왜 하냐면, 그래야 월세보증금에대한 점유주장을 할수있으니깐. 국가보증.
    안해도되는데,,,그러다가 월세 보증금 날리면요.
    사천에 남편 원룸 구해봐서 아는데요. 보증금 5백이 적은돈 같아도 아쉬운돈 이에요.
    좀 괜찮은 곳 잡으려면 월40만원 내야할거에요. 월 40만원이 적은거 같아도 꽤 많은돈이지요.
    주부가 대체 누구돈으로 그리해요? 친정돈 가져오셨음?
    남편돈으로 님이 그 짓을 한다고는 하지마시죠. 남편은 무슨 죄야.

  • 3. .....
    '25.11.23 5:20 PM (119.149.xxx.248) - 삭제된댓글

    별로 안좋은 생각 같아요 그리고 떠도는 생활도 나이들면 피곤하고 금전적으로도 위험... 게다가 적은 금액이라도 월세까지...근데 왜 따로 사시려는 건가요?

  • 4. ....
    '25.11.23 5:21 PM (223.38.xxx.145)

    매달 월세와 관리비를 왜 내요? 그냥 여행으로 가세요

  • 5. 저도
    '25.11.23 5:26 PM (223.39.xxx.72)

    매달 관리비랑 월세 몇 십만원씩 왜 내요.
    그냥 여행으로 가서 좋은 숙소에서 지내면 돼죠.

  • 6. 내공간
    '25.11.23 5:28 PM (118.235.xxx.138)

    전후 사정을 얼마나 시시콜콜 적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저 위에 분은 남편돈으로 그 짓을 한다고까지 화를 내시네요
    몇년전부터 치매도 앓고 계시는 시어머니 모신게 30년 넘었는데 남편이 퇴직하면서 그동안 미안했다고 이제 자기가 퇴직했으니 당분간 어머님 수발 혼자 해나가볼테니까 저한테 한 2년 정도는 여행도 가고 어디 가서 며칠 지내고 싶으면 지내든 하고 싶은대로 좀 쉬라더라구요
    전 여행도 힘들고 그림그리는거 좋아해서 그냥 좀 조용한 소도시에서 그림 도구 갖다두고 며칠 지내다 다시 서울 와서 남편 좀 도와주다..하면서 지내고 싶어서요
    보증금 아주 적은 원룸이면 전입신고 안하고 그리 지내도 괜찮을거 같아서 남편이랑 얘기하다가, 그게 가능한건가 불법은 아닌가 궁금해서 여쭤보러 왔답니다

  • 7. 오히려
    '25.11.23 5:32 PM (211.210.xxx.9) - 삭제된댓글

    보증금, 월세, 관리비 내면서, 갈 때마다 청소하는것 신경 써야 하잖아요. 차라리 그 돈으로 한 달에 힌 번씩 전국 곳곳 며칠씩 여행하세요. 보증금 얼마 안된다 하더라도 혹시 못 받게 되면 신경쓰이고 머리 복잡해집니다. 머리 식힐 조용한 숙소들은 전국에 많은것 같아요. 원하시는 곳에 숙소 정하고 계속 그곳으로 다냐도 좋구요.

  • 8. 전입
    '25.11.23 5:41 PM (118.235.xxx.119)

    안할 이유가 없네요 남편도 그러라 했음

  • 9. ㅡ,ㅡ
    '25.11.23 6:04 PM (220.78.xxx.94)

    가능해요. 전입신고 안되는집도 있는걸요.
    보증금 신경안쓰이시면 그렇게 지내셔도되죠.
    지인도 예전에 부산쪽에 바다보이는 뷰로 집 얻어놓고 가끔씩 숙소로 쓰고 내려가서 쉬고했어요. 그렇게 하세요~

  • 10. ..
    '25.11.23 6:45 PM (118.235.xxx.163)

    내 사정 모르는 사람이 한 이상한 말에 맘 상하지 마세요.

  • 11. 단기임대
    '25.11.23 9:01 PM (49.142.xxx.97)

    삼삼엠투에서 단기임대 한번 찾아보시고 시도 해보는거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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