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늦는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요.
만나서 얘기하고 있음 되지않냐 그래요.
맞는말일수도 있는데 좀 짜증나요.
열번에 여덟번은 그러는데 안바뀌네요
자기 늦는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요.
만나서 얘기하고 있음 되지않냐 그래요.
맞는말일수도 있는데 좀 짜증나요.
열번에 여덟번은 그러는데 안바뀌네요
직장에 출근할 때도 늦나요?
그런 사람을 왜 만나세요?
시간약속 안지키는사람 바로 아웃입니다
그런 사람 정말 싫어요. 기본 매너가 없는 사람..
그버릇 못바꿔요ᆢ안바꿀듯
그사람처럼 모임에 쭉~~~지각하는여인때문에
모잉 끝장내고 회비 N분의 1 나뉬어요
오래전일인데 그사람 아직도 여전히
약속 ᆢ지각생일듯
기본인성 없고 가정교육 못 받았다 생각
쓰레기
전 그런 인간 한명 있는 모임 유지하다가 짜증나서 안나갔고 결국 모임 깨짐
그런 기본도 안 된 사람과 굳이 인연을 유지하는 이유가 뭔가요?
친구끼리 시간약속을 하찮게 여기는 사람치고 제대도 된 사람 못봤네요.
님들을 우습게 여기끼나 그따위 행동을 그 친구분이 아무렇지 않게 30분을 늦게 오는 거예요.
그 시간이 중요한 사람이면 칼같이 약속을 지킬 겁니다.
그분 빼고 만나세요.
아주 기본이 안 된 사람입니다.
자기는 30분쯤 후에 합류할테니 미리 만나고 있으라고
본인은 잘못인지 모르더라구요
어짜피 둘이 만난것도 아니니 니네들끼리 놀고있으면 되지않냐고ㅠ
저희 30년넘은 친구모임에서 4명 만나는데 두병이 늘 40분~3시간씩 늦는 친구에게 어느날 정색하고 시간좀 지키라고 했다가 큰 소동이 벌어졌네요. 한동안 안만나고 있어요
모임중에 그런사람 있는데요
말은또 엄청많고 다른사람 얘기는 안듣고 계속 자기말만 나불나불 뭔가 개념이라는게 없고 전반적으로 이상하지 않나요
약속잡을때 그사람 한테만 1시간 당겨서 말해요
손해 보기 싫어 하는 성격인가본데
미리 다 시켜 먹고 찌꺼기만 남기면 그 버릇 고칠 듯ㅎㅎ
본인은 잘못인지 모르더라구요
어짜피 둘이 만난것도 아니니 니네들끼리 놀고있으면 되지않냐고ㅠ
저희 30년넘은 친구모임에서 4명 만나는데 두명이 늘 40분~3시간씩 늦는 친구에게 어느날 정색하고 시간좀 지키라고 했다가 큰 소동이 벌어졌네요. 한동안 안만나고 있어요
식사약속으로 잡고
미리 시켜서 나눠드시고계세요
각자 시키는거말고 나눠드시는 음식이어야해요
나중에 와서 먹던음식 먹게해주세요
새로시키지못하게 그사람거까지 미리 시켜요
돈을 손해봐야알아요
소고기 한판 드시구요
20분후 돼지고기로 추가주문하세요
계산서는 n분의 1하시구요
뭐라고하면 삼겹살이 더 맛있었어
레스토랑가면 스테이크 먼저시키고 맛보시고
20분후 파스타시켜서 나눠드세요
뭐라고하면
스테이크별로라서 파스타시킨거야 파스타가 더맛있었어 하세요
자기가 늦으면 손해여야 안늦어요
전 단 둘이 만나는데 매번 20~30늦는 친구 ㄴ
손절했네요
늦어서 미안하다 소리 단 한번도 없었음
오래전 일이어도 문득 생각나요 에휴
기본인성 없다 생각222
다른 분들 모두 약속시간보다 30분 늦게 나가요
어느분은 1시간
너무 싫네요
우리도 그런 멤버 한명있었는데
지각하는 사람이 밥값내기로 하니 헐레벌떡 오던데요 ㅋ
모임에 맨날 늦더니 다른 사람 더 해서 만나는 중요한 약속엔 일찍 오더라구요
얄미웠어요
저희 5명중 제 시간에 나오는 사람,저뿐.
초반엔 시간 잘못 봤나?장소 잘못봤나...
겨우 3,40분 뒤에나 다 모임.즉 1시간 뒤가 모이는 시간됨.
그러다가 딱 한번,지하철 환승 꺼꾸로해서 늦었지만 ㅈㄹㅈㄹ...
그이후 일체 말안히고 안나감.
늦게 나오는 사람은 성대방을 우습게 본다는게 깔려있다보면 돼요.
늦으면 밥사기 딱 좋네요
그럼 안늦을것 같네요
다른 곳으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그 쪽으로 오라고 합니다
동창에 그런 애들 둘 있었는데
지각자가 밥사고 차 사기해서
한번 옴팡지게 산 후
칼같이 오던데요
추잡스러워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6510 | 일론 머스크는 일중독이라는데 8 | ㅁㄴㅇㅎㅈ | 2025/12/18 | 1,693 |
| 1776509 | 세놓고 세살기 할만한가요? 2 | ㅇㅇ | 2025/12/18 | 771 |
| 1776508 | 집값 전세 월세 무섭게 오르네요 20 | ... | 2025/12/18 | 4,309 |
| 1776507 | '이재명 됐으면 작살났다" 윤영호-한학자 대화 녹음 9 | ... | 2025/12/18 | 1,639 |
| 1776506 | 트레이더스 딸기 케이크 드셔보신 분 어때요? 2 | 케이크 | 2025/12/18 | 1,253 |
| 1776505 | 박나래도 7 | ..... | 2025/12/18 | 4,286 |
| 1776504 | 주위에 마음 터 놓을만한 사람 있나요 19 | 믿음 | 2025/12/18 | 3,565 |
| 1776503 | 콘서트 갔을 때 궁금한 점 2 | .. | 2025/12/18 | 1,108 |
| 1776502 | 대형마트는 온라인유통을 제한받았나요? 3 | .... | 2025/12/18 | 387 |
| 1776501 | 회사에서 손톱깎는 행위 너무 지저분해요 26 | 직장인 | 2025/12/18 | 3,089 |
| 1776500 | 재미있는 유툽 추천해요 | 아침 | 2025/12/18 | 586 |
| 1776499 | 우리 강아지 AI로 부활했어요 2 | ... | 2025/12/18 | 1,466 |
| 1776498 | 이 아름다운 노래ㅡ 별의 조각 9 | 윤하 | 2025/12/18 | 766 |
| 1776497 | 극한84 보면서 불편한 이유 3 | ㅇㅇ | 2025/12/18 | 3,721 |
| 1776496 | “미스 핀란드 때문에 나라망신”…한중일에 직접 사과한 핀란드 총.. 12 | ㅇㅇ | 2025/12/18 | 4,467 |
| 1776495 | 송미령 장관 페북 7 | 콩gpt ?.. | 2025/12/18 | 2,586 |
| 1776494 | 검은머리 외국인의 사기 3 | ㅇㅇㅇ | 2025/12/18 | 1,597 |
| 1776493 | 친한 친구 뒷담하러 왔어요 14 | 00 | 2025/12/18 | 6,371 |
| 1776492 | 마켓컬리 세일 끝났나요? | ㅇㅇ | 2025/12/18 | 1,059 |
| 1776491 | 당뇨 전단계 식이 하루 하고 감기몸살 심하게ㅡ 2 | 구름 | 2025/12/18 | 1,176 |
| 1776490 | 사람이 부와 권력을 얻으면 변한다고 11 | ... | 2025/12/18 | 2,994 |
| 1776489 | 박정민 싱크로율 99퍼센트 여자분 보셨나요. 6 | . . | 2025/12/18 | 2,884 |
| 1776488 | 스커트 운동을 했는데 허벅지가 아파요 7 | 근육만들기 | 2025/12/18 | 1,787 |
| 1776487 | 헛탕치고 집에가는중.ㅜ 입니다(입시관련) 7 | ... | 2025/12/18 | 1,942 |
| 1776486 | 한쪽 발 끝이 너무 시려워서 아파요 6 | ... | 2025/12/18 | 86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