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초중고는 좀 귀엽다 치고..
애들이 대학생인데..
애 카톡인지 뭔지..
애들 사생활 엠티간거 동아리하는거
뭔 상받은거.
뭐이리 올리나 원..
보면 애 잘해도 티도 안내는 엄마가 대부분인데.
꼭 저런 엄마가 있어요.
카톡에서 저난리면 평소에는 얼마나 저럴까 원
유치원 초중고는 좀 귀엽다 치고..
애들이 대학생인데..
애 카톡인지 뭔지..
애들 사생활 엠티간거 동아리하는거
뭔 상받은거.
뭐이리 올리나 원..
보면 애 잘해도 티도 안내는 엄마가 대부분인데.
꼭 저런 엄마가 있어요.
카톡에서 저난리면 평소에는 얼마나 저럴까 원
개가 똘똘하고 말 잘들어도 남에게 자랑하고 싶은데 자식이면 뭐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차단할수 있는 사람이면 차단하고
조용한카톡방인가 그리로 옮겨버리든지요.
무시하던가
일침을 주던가
성인 아이 프라이버시를..
어우, 넘 무시된다 그 엄마
우리도 그런 친구 한명 있는데 다들 무반응하니 뜸하던데요
사람들 다 욕하지만 앞에다 대고는 말 못하죠
저 아는 엄마도 대학 붙은거 죄다 찍어 올리더니
에궁 이과학생이 일문과 붙은거 자랑이라고ㅜ
지금은 카톡 메세지가 우와 아빠 회사 장학금에
학교 장학금까지 우리딸 최고 이러면서 성적표 올려놨어요
할매가 미쳤다고 다 그럽니다ㅜ
그런 사람이 없어서
너무 다행이네요
성인아이 자랑이라니 ㅜ
오글거리고, 사람일 어찌될줄
모른다는거
아이 성인만들며 여러번 느껴서
아이들관련은 전 절대 안올려요
오롯이 걍 배경사진만 ㅎㅎㅎ
사람 다시보게 돼요.
제 지인은 큰 아이 수의대, 작은아이 한의대 시간표 돌려가며 올려요. 솔직히 모지리 같아요
애 시간표까지요??? ㅋㅋㅋ
배려심도 없고 주책이죠
가끔 큰 상 받은거 잠깐 올리는건이해하나
그 사람들도 82해서 그런행동이 모지리취급당한다는거 알았으면 좋겠네요
자기 아들 대학축제 동영상을 배사하고
과잠입은 단체사진 모자이크 없이 프사로 하고.
한 열명 되던데 그 애들 알면 소름끼칠듯
여기도 둘째랑 돌아가면서 올려요ㅋㅋ
진짜 모지리 같아요
그사람이 못올리게 할수는 없겠지만
님이 무반응 무대응 무념무상 하실순 있어요.
그런 친구 하나 있어 완전 나 모지리입니다 인증하긴 하는데, 자기 카톡은 자기꺼니, 내가 안 보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그런 친구(손절) 하나 있어 완전 나 모지리입니다 스스로 인증하는 꼴이긴한데, 본인 카톡은 본인꺼니, 내가 안 보는게 맞지 않을까 합니다. 평소에도 하루종일 자랑밖에 안 하긴 했어요. 본인이 자격지심이 많긴해요. 정상적인 상태는 아니에요.
자격지심에 자랑 하는게 일상에 낙인 사람이라서 그렇지 않을까요
저는 제 카톡도 잘 안바꾸지만 남 카톡도 잘 안보거든요.
이런글 올라오면 궁금한게
글 쓰신분도 궁금하니 클릭하고 보는거 아닌가요?
저는 아이 어린데 카톡사진 안바꾸니 주변에서 어른들도 친구들도 바꿔서 자라는 모습 보여주라고 하도 그래서 1년에 3~4번 바꿔요.
보고싶은 사람 보면 되는건데.
적극적 행위잖아요.
들어가 보는거. 왜 그런 적극적 행위를 하시면서 욕하시는지 이해가 안가요.
저도 카톡에 수년째 그런 아주머니 한분 계신데 순수 제 인맥은 아니고 외부 봉사하다 만난 사람.
특이해서 눈길가긴 해요. 프로필에 무슨 상장 같은거 올리는 유일한 사람이니깐.
근데 제가 애가 없다보니 그냥 온통 그 생각인가보다 하고 마네요.
저도 그런분 최근에
한명 끊었어요.
초등부터 계속 상장에
딸 일기쓴거며.
어버이날 편지쓴거며
반장된거며
주구장창 올리더니..
급기야 대학 합격증까지 ㅋㅋ
학교가 좋은곤이긴 했지만
별나다는 생각이.. ㅡㅡㅋ
최근엔 기숙사사진.딸 자기친구들이랑
놀러간거까지 올리길래.
그냥 카톡삭제 해버렸어요.
대학합격했을땐
오 언니.축하한다고 좋겠다고
축하도 해줬는데
진짜 적당히 하지
왜 저러냐 싶어요.
가까이하고 싶지 않은
사람입니다.
남들은 자랑할게 없어서
가만 있는게 아니거든요.
초등 고학년 이후론 애들 얼굴사진 안올려요
걔들도 초상권이 있는데..
어떤엄마들 보면 본인 프사에 20대 딸사진 올려논 사람도 많더군요
나이 서른 다 된 딸들
대학원 학위수여 논문 까지 올린 사람도 주변에 있네요
대학을 둘 다 그저 그런데 가더니(그때는 안올리더만)
대학원은 잘가서 축하한다 했는데 이번에 졸업(학위수여식)했는지 학교이름 보이게 가운입은 사진으로 도배를 왜 그러는지
아들 의대갔는데 초등때 공부 정리한거 하루 하루 찍어 올려요
이렇게 영리했구나~ 우리아들 대단했네 함시롱 ㅋ
불쌍히 여기세요
그렇게 자랑해야 자기존재감이 생기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거든요.
자랑하지 않는사람 겸손한사람은 내면이 단단한 자존감이 단단한 사람이고요
외적으로 보이는것에 집착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이고요
딸 고등 동창 엄마가 그러더라구요. 평소에도 우리 공주~라고 부르고 대학축제 사진부터 하버드로 교환 학생 가서 지내는 사진까지 주기적으로 올리는데 솔직히 너무 자랑질인듯 보여 좋아보이진 않더군요. 애 카톡인지 자기 카톡인지..
아는 어떤 분은 초중고에 대학 입학졸업 연수 상장 등등에
취직한 회사 사원증까지 다 올더라고요... 진짜 대단해요.
의대 합격증ㆍ 모고 1등 등 부부가 쌍으로다 카톡에
1~2년 지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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