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남집 한채에 수십억 들고 있는 사람은

궁금 조회수 : 4,837
작성일 : 2025-11-23 10:17:29

강남집값 오르길 바랄까요?

아니면 내 집 값 떨어지더라도 전체적으로 집값이 하락하기를 바랄까요?

자식들도 아직 내 집 마련을 못한 상태라면요.

IP : 223.38.xxx.127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희부모님은
    '25.11.23 10:22 AM (211.58.xxx.161)

    떨어지길 바라세요 세금많다고...
    어차피 팔것도 아닌데 종부세많이 내니까

  • 2. ㅈㅈ
    '25.11.23 10:23 AM (223.38.xxx.121) - 삭제된댓글

    저는 똑같이 떨어지기를 바랍니다
    강남주민임

  • 3. ...
    '25.11.23 10:27 AM (117.111.xxx.31) - 삭제된댓글

    살고 있는 집 한 채 올라봐야 세금만 많죠

  • 4. ..
    '25.11.23 10:29 AM (59.14.xxx.159)

    거짓말들 참 잘하시네요.
    상속세 없에라는 사람들 저사람들일텐데?

  • 5. 찐부자들은
    '25.11.23 10:31 AM (59.1.xxx.109)

    떨어져도 상관없고
    악착같이 강남진입을 인생목표로한 사람들은 더 오르기를 바라고

  • 6. ..
    '25.11.23 10:34 AM (1.235.xxx.154)

    종부세 내기 힘든 사람이 더 많아요

  • 7.
    '25.11.23 10:38 AM (223.38.xxx.142) - 삭제된댓글

    갭투자한사람들이 오르길 바라겠죠
    오래 살고있는사람들은 떨어지길 원해요
    상속세로 다 토해내거나 세금이 오르니까요

  • 8. 떨어지기
    '25.11.23 10:42 AM (112.169.xxx.183)

    떨어지기 바랍니다.
    모두가 함께 살기 좋은 세상이 되기 바랍니다!

  • 9. ...
    '25.11.23 10:43 AM (14.41.xxx.61)

    오래 살고있는사람들은 떨어지길 원해요
    상속세로 다 토해내거나 세금이 오르니까요 222

  • 10. 강남주민
    '25.11.23 11:00 AM (1.233.xxx.177)

    어쩌다 분양 받아 들어와서
    아이들 다 키우고
    남편 퇴직하고
    세금이 겁납니다
    떨어지길 두손 모아 기도 합니다
    여기저기 들쑤시지 말고
    세금을 그만큼 걷으면
    젊은이들이라도 짐을 덜어주고
    의료비도 그만큼 걷으면
    노후도 알아서 의료비 걱정좀 덜어주고
    남발이 아니라 적정선에서 해결해주고..

  • 11. oo
    '25.11.23 11:08 AM (221.139.xxx.136) - 삭제된댓글

    진심 하락을 바랍니다.
    30년 거주했고 강남인프라 좋은 것도 있고 삭막한 점도 있지만 살다보니 여기에 익숙하지요.
    이번에 자식에게 증여해보니 10억이 그대로 나가요.
    종부세 재산세
    집값이 내려야 청춘들도 살아갑니다.

  • 12.
    '25.11.23 11:21 AM (58.120.xxx.117)

    직장과 학교때문에
    강남에 20년 넘게 들어와사는데
    떨어지면 더 좋죠. 팔것도 아니고
    내자식들도 집을 사야할테니까요.
    집값이 떨어져야 증여세도 적게나오고요.

  • 13. 세금은
    '25.11.23 11:31 AM (118.235.xxx.163)

    더 많이 내기를

  • 14. 어쩌다
    '25.11.23 11:39 AM (211.196.xxx.140)

    강남에 집 한 채인데 애들 집 살 때 되니까
    이젠 떨어지면 좋겠어요.ㅜㅠ

  • 15. ...
    '25.11.23 11:47 AM (103.164.xxx.226)

    자식들 생각에 떨어지길 바라죠

  • 16. ㅇㅇ
    '25.11.23 12:02 PM (42.22.xxx.55) - 삭제된댓글

    정말 알뜰하게 살아서 세금냅니다.
    문 앞에 신세계는 화중지병
    이렇게 사는데도 세금 더 걷으라니요.

  • 17. dd
    '25.11.23 12:03 PM (14.39.xxx.225)

    강남은 아니지만 서울 비싼 지역 아파트 한채인데 전 오르는 게 싫지 않아요.
    일단은 자산이 부는거고 어느 시점에 매도해서 현금 확보해서 집 줄이고 애들한테 좀 증여하고 나머지 현금으로 투자하려고요.
    각자 계획에 따라서 집값이 오르고 내리고 호불호가 있을거 같아요.
    무조건 모든 사람이 집값 내리길 바라는 건 아닐거고요.

    왜냐하면 현실적으로 전세계가 지속적으로 돈을 풀 수 밖에 없는 구조가 되버려서 집값이 내려가는 건 정말 오랜 세월이 흘러야지만 가능할 거 같거든요.
    이제 우리 자식 세대도 집에 매이지 말고 금융으로만 자산을 불릴 생각도 해야되요.
    주식이나 코인으로 돈 벌기 힘들다고 하지만 시간에 투자하면 돈 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몇달 1-2년이 아니고 더 길게 보고 가면 됩니다.
    요새 젊은 애들 똑똑해서 미장 국장에서 잘 벌더라고요.

  • 18. . .
    '25.11.23 12:14 PM (223.38.xxx.23)

    저는 이게 노후 자금이라 떨어지면 안돼요

  • 19. 이미
    '25.11.23 12:39 PM (110.70.xxx.106) - 삭제된댓글

    자식들 것까지 대비된 집은 오르길 바라는 거예요.

  • 20. 이미
    '25.11.23 12:40 PM (110.70.xxx.106)

    자식들 것까지 대비된 집은 오르길 바라는 거예요.
    온 식구 다 오르니깐요.

  • 21. 물방울
    '25.11.23 12:55 PM (49.165.xxx.150)

    그건 보유한 현금 크기에 따라 달라지겠죠. 제 지인은 한남동 유명한 아파트 소유한 부자인데 그보다 훨씬 더 큰 금액의 현금성 자산을 갖고 있으니까 본인집 포함해서 서울 요지의 집값이 떨어지면 좋겠다고 하세요. 손주들에게 한채씩 사서 증여하신다구요..

  • 22. ...
    '25.11.23 2:59 PM (39.7.xxx.197)

    음.. 저랑 친정 그리고 아이 초등 인데 집 해놨고요.
    강남 토박이고 집 보다 금융자산 더 많은데 솔직히 집은 내리건 말건 관심 없고요. 금융자산을 늘이는 데에 더 관심 많아요, 자산 어떻게 아이에게 물려줄까에 대한 고민을 많이 하죠.

  • 23. ...
    '25.11.23 4:36 PM (175.198.xxx.61) - 삭제된댓글

    인구 소멸 국가 입니다... 너무 큰 기대는...?...
    깔고 사는 집은 오르던 말던 그렇고요.. 자산 늘리는데 관심들이 더..?

  • 24. 지금 집값이
    '25.11.23 6:13 PM (59.7.xxx.113)

    고점이어서 앞으로 우하향 하는것도 좋은건 아니잖아요. 추가 매수(자식들의 내집마련)를 위한 조정을 바라는걸 두고 집값이 떨어지길 바란다고 말할수는 없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756 65세 폐렴예방접종은? 2 블루커피 2025/11/24 1,517
1772755 샘표 양조간장 세일 해요. 14 간장 2025/11/24 4,367
1772754 대장동 일당 변호사는 60명, 검사는 1심 내용 모르는 사람 1.. 3 ㅇㅇ 2025/11/24 1,342
1772753 50대의 취업 13 .... 2025/11/24 5,295
1772752 환율 오르는거 서학개미 때문이라는 글.... 22 .... 2025/11/24 3,841
1772751 아르바이트... 좀 이상한거 같아요 3 우잉 2025/11/24 3,216
1772750 알바하시는분들~ 2 사랑이 2025/11/24 1,599
1772749 전세 보증금 인상 1 2025/11/24 1,447
1772748 교대역 이탤리안 레스토랑 5 급질 2025/11/24 1,380
1772747 노처녀를 알아보는 느낌 알겠어요 45 눈빛 2025/11/24 14,721
1772746 맞벌이 가정 초등학부모님들은 35 초등학부모 2025/11/24 4,579
1772745 퇴사한 직원에 "180만원 물어내" 배상 요구.. 1 ㅇㅇ 2025/11/24 3,225
1772744 구두 비브람솔 가격이.. 4 dd 2025/11/24 1,570
1772743 카톡과 인스타의 시대에 안부전화는 무슨요 1 2025/11/24 1,574
1772742 10시 [ 정준희의 논] 내란 변호사들의 법정모독에 사법부와 법.. 3 같이봅시다 .. 2025/11/24 924
1772741 시어머니 화가나요 11 ... 2025/11/24 6,398
1772740 쌀에 갈색쌀이 섞여있는데 상한건가요? 2025/11/24 606
1772739 직장 발령 뭐가 나을까요 4 ddddd 2025/11/24 1,309
1772738 치과 기구 소독 알바 어떤가요? 11 2025/11/24 4,567
1772737 유투버 햄지가 90년생이라고 해서 깜놀 9 ㅇㅇ 2025/11/24 3,306
1772736 무너진 피부에 새 살이...^^ 11 ... 2025/11/24 3,269
1772735 고대병원 근처에 맛있는거 뭐 있을까요? 7 ㅇㅇ 2025/11/24 1,250
1772734 이런 말들으면 진짜 기분이 나쁘지 않나요? 6 ........ 2025/11/24 3,009
1772733 완경이후 화끈거림 5 파랑 2025/11/24 2,001
1772732 여인형 "체포 명단을 보면 김어준…김현지도 있었다&qu.. 8 작업했네. 2025/11/24 3,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