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품위있게 빛나는 노후

♧♧♧ 조회수 : 6,280
작성일 : 2025-11-23 04:43:29

자신의 주변과 타인의 삶을 빛내기 위한

진심 어린 노력은 우리에게 되돌아와

품위 있게 빛나는 노후를 맞이하게 해준다. 타인을 행복하게 해주는 사람이 진짜 행복한 사람이다.

IP : 14.4.xxx.68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3 4:49 AM (211.204.xxx.17) - 삭제된댓글

    노후에 타인을 빛나게 해줄수 있는 사람은
    젊어서 대단한 능력과 성과를 이룬 사람일듯요
    노후에 주변에 피해를 주지않고 자신의 존엄을 지키는것만도 평범인에게는 큰 과제일듯

  • 2. ..
    '25.11.23 4:56 AM (211.204.xxx.17) - 삭제된댓글

    자칫하다 이런 생각은
    과도한 이념주의에 빠져 자신과 타인의삶을 망칠수도
    있는 좀 위험한 생각아닌가요?
    착실한 내실이 더 중요할듯

  • 3. 명언
    '25.11.23 5:07 AM (108.145.xxx.119)

    명언 시리즈 계속 올리시는데
    혹시 본인의 생각을 명언이라고 올리시는거에요?
    아니라면 출처를 알려주심이..

  • 4. 명언
    '25.11.23 5:22 AM (220.78.xxx.213)

    아니구만요
    호구돼요

  • 5.
    '25.11.23 7:09 AM (183.99.xxx.230)

    남에의해 빛나려 하지 말고 걍 나 한테 집중하며 살면 돼요

  • 6. ,,,
    '25.11.23 7:19 AM (1.229.xxx.73)

    남묘호랑개교
    저 명언은 이케다xxx라는 창가학회 종교거랴요
    조혜련교 아닌가요?

  • 7. 그러게요.
    '25.11.23 7:19 AM (211.206.xxx.191)

    나 한테 집중
    주위에 민폐만 안 끼쳐도 훌륭.

  • 8. ㅌㅂㅇ
    '25.11.23 7:48 AM (182.215.xxx.32)

    일단 나를 잘 챙기고 그러고 나면 주변을 챙길 힘이 생기는 겁니다

  • 9. ..
    '25.11.23 8:32 AM (221.163.xxx.46)

    건강하뇌는 나자신한테 집중하고
    혼자서도 행복함을 느끼는거 아닌가요?

  • 10. ♧♧♧
    '25.11.23 9:30 AM (14.4.xxx.68)

    출처
    이케다 다이사쿠 명언 https://share.google/N0i2VH1bRVacJSNiK

  • 11. 그냥
    '25.11.23 12:34 PM (39.7.xxx.203)

    누가 누굴
    내팔 내가 잘 흔들고 살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074 진학사칸수 6칸 13 2025/12/14 2,022
1775073 바라클라바 사요, 말아요? 33 ㅇㄹ 2025/12/14 4,524
1775072 대통령실 고위직 평균 부동산 20.3억..."29%가량.. 16 ... 2025/12/14 1,067
1775071 달러 내리는데 원화 홀로 밀려…환율 이달 평균 1,470원 넘었.. 3 .. 2025/12/14 795
1775070 돌쇠같은 남자 남편감으로 어떤가요? 14 ㄷㄷ 2025/12/14 2,828
1775069 결혼후 주소 몇번 바뀌셨어요? 19 .... 2025/12/14 1,545
1775068 자백의 대가에서 전도연헤어 10 의외로 2025/12/14 4,265
1775067 산타페 자동차키 복제하려면 2 자동차키 분.. 2025/12/14 456
1775066 폐차 일요일에도 할 수 있나요? 1 아웅이 2025/12/14 275
1775065 인스턴트팟 압력 꼭 빼시나요? 3 궁금 2025/12/14 941
1775064 코어 근육이 무너진 사람들의 특징 41 음.. 2025/12/14 26,524
1775063 지하철 역 벤치에 우산을 두고 왔는데 13 어제 2025/12/14 2,811
1775062 조미료 없이도 괜찮네요 빨간무국 1 2025/12/14 1,088
1775061 밥먹고 나면 꼭 호빵을 먹어야 하는 15 ㅂㅂ 2025/12/14 3,344
1775060 밥 하기 싫어 죽겠다... 14 아효 2025/12/14 3,750
1775059 배당금 입금 6 미장 2025/12/14 3,873
1775058 실하고 맛난 제주 오메기떡~ 택배 추천해주세요 3 ㅇㅇ 2025/12/14 1,383
1775057 우울증 있고 뇌하수체 물혹도 있는데 2 .. 2025/12/14 1,193
1775056 먹고 살기도 '빠듯'…"무슨 얼어죽을 저축·투자냐&qu.. 8 ... 2025/12/14 2,971
1775055 나이드니 좋은 것도 있잖아요? 7 2025/12/14 2,809
1775054 브라우니믹스 추천 부탁드려요~ 3 땅지맘 2025/12/14 458
1775053 김장김치 물 냉장고 넣기전 4 2025/12/14 953
1775052 모범택시 무지개 운수에 전화해봤더니 8 ㅋㅋ 2025/12/14 4,804
1775051 30년전 친구가 버버리 빅숄을 했는데 넘 예쁘고 사고 싶었어요... 12 빅 숄 2025/12/14 5,307
1775050 부자 외국인이 한국내 최고급 피부관리하는곳을.. 40 찾습니다 2025/12/14 7,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