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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박정민 영상에 빠지는 이유..

땅지 조회수 : 10,828
작성일 : 2025-11-22 23:17:54

우연히 보다 수십번째 보고 인스타.유투브 추천영상 숏까지 몇번을 보고있는지

첨 몇번은 눈물이 자꾸 나기도 하고..

이렇게 수십번 본 영상 첨인데

이유좀 누가 글로 표현못하고 있는 제 이런마음좀  콕 찝어주실래요?

IP : 125.186.xxx.182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기
    '25.11.22 11:19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https://youtu.be/8mlvZfYF8qc?si=3rzzvoGWq6LONQ0e
    그 이유는 여기 댓글에 다 나와 있습니다 ㅋ

  • 2. ...
    '25.11.22 11:23 PM (61.43.xxx.178)

    https://youtu.be/8mlvZfYF8qc?si=3rzzvoGWq6LONQ0e
    그 이유는 여기 댓글에 다 나와있습니다 원글님 ㅋ
    댓글중
    천방지축 자유로운 영혼의 여자친구 ×
    늘 같은 자리에서 바라봐주는 안정형 남자친구
    이 바이브가 날 미치게 한다...

    저는 박정민의 으른미'에 빠져드네요 ㅎㅎ

  • 3. ㅇㅇ
    '25.11.22 11:31 PM (118.235.xxx.143)

    연애하고 싶고 썸타고 싶고 그런 사람들이
    많이 부러워하는듯 해요

  • 4. 오호
    '25.11.22 11:33 PM (221.154.xxx.222)

    으른미
    썸타고싶운 마음 진즉에 사라진 아줌씨인데도
    주책맞게 설렘? 도파민? 그런게있네요

  • 5.
    '25.11.22 11:35 PM (221.154.xxx.222)

    응팔에 성보라 전남친이었대서 진짜 놀랬어요
    운팔을 몇 번을 봤었는데… 음… 성보라 분량은 좀 별로라 대강봐서 그런가 ㅋ

  • 6.
    '25.11.22 11:36 PM (171.25.xxx.36)

    저는 하도 유명하길래 찾아봤는데
    몇 번을 돌려봐도 열광하는 이유를 모르겠어요.

    제 눈에는 아무리 봐도
    박정민은 그냥 현타오고 쑥스러워서 무덤덤하게 반응하고
    사전에 짠대로 억지로 장단 맞춰주는 느낌이거든요.

    이 무덤덤해 보이는 모습이
    여자를 포용해주는 남자 같고 멋있게 보이는 건지??
    저는 두 명 외모도 제 취향이 아니라서 그런지 영 이해가 안 가는...

  • 7. ...
    '25.11.22 11:36 PM (223.39.xxx.165)

    연애 썸 관심 없고
    멜로드라마도 안보는 사람인데
    박정민만의 설레게 하는 낭다른 뭔가가 있어요
    눈빛이나 소소한 제스춰
    박정민이 멜로드라마를 찍는다해도 전 안볼거지만요 ㅋ

  • 8.
    '25.11.22 11:36 PM (115.136.xxx.78)

    뮤비까지는 보겠는데, 저 영상은 너무 오글거려서 못보겠네요. ㅜㅜ 저걸 버티고 해내는 두 사람의 끼? 연기력?이 대단하네요.

  • 9. .....
    '25.11.22 11:38 PM (110.9.xxx.182)

    화사자체가 좀....
    박정민의 엘리트 이미지랑 너무 안 맞아서 별로던데.

  • 10. ...
    '25.11.22 11:42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171님 글이 딱 제 의견이에요
    현타오는데 쑥쓰러워 쭈뼛대는 남자배우와
    늘 하던대로 끼 발산하는 여가수
    오글거리면서 참고 봤는데
    하두 난리라서 다시봐도 모르겠더라구요

    꿈보다 해몽이라고
    여자가 온갖 난리를 쳐도
    다 받아주는 듬직한 남자
    별 생각없어보이는 무덤덤한 눈빛까지
    열광하는거 보니
    참 외로운 여자들 많구나
    그 생각만 듭니다

  • 11.
    '25.11.22 11:47 PM (58.143.xxx.144)

    지멋대로 여자가 꿈꾸는 냉소적 능력남 엘리트
    but 신발들고 기다려주고 같이 손도 흔들어주며 어설프게 손잡아 춤도 춰주고 나한테만 빙구.
    여자들의 환타지가 다 들어 있네요. ㅎㅎㅎ

  • 12. 전에
    '25.11.22 11:49 PM (210.100.xxx.239)

    좀 못생에 가까웠는데 많이 좋아진 얼굴이거든요
    게다가 출판사한다니 적절히 지적인 면도 갖춰
    양아치 역할도 많이했는데 유퀴즈 등에서 말하는 거 보면 바른생활 사나이로 보여
    와 박정민 성공이예요
    연기는 잘하죠^^
    87년생이니 아직 어리네요

  • 13. ...
    '25.11.22 11:50 PM (223.39.xxx.165) - 삭제된댓글

    여배우들 표정 못봤나요?
    몰입해서 어머머 하는듯 부끄럽고 설레는 표정
    특히 박지현은 소녀같은 표정으로 빠져들던데
    다 단체로 외로운건가
    음악 분위기 연기가 어우러져 만들어낸 감정선에
    본인들이 몰입이 안되면 그만이지
    노인네들처럼 뭔 외로워서 타령들인지..

  • 14. 땅지
    '25.11.22 11:50 PM (125.186.xxx.182)

    댓글들 재밌고 박배우 표정 하나하나 까지 디테일하게 해석들 하는데 딱 제맘이고
    맨발이구나..혼잣말한후 한숨 짧게 쉰다음 미소지어요
    한숨해석 댓글은 못찾았는데
    휴~~저저 또 뭔 짓을 하려구~..그래~너 하고픈대로 해봐.봐줄게~
    이런걸까요? ㅎㅎ

  • 15. ...
    '25.11.22 11:51 PM (223.39.xxx.165)

    여배우들 표정 못봤나요?
    몰입해서 어머머 하는듯 부끄럽고 설레는 표정들
    특히 박지현은 소녀같은 표정으로 빠져들던데
    다 단체로 외로운건가
    음악 분위기 연기가 어우러져 만들어낸 감정선에
    본인들이 몰입이 안되면 그만이지
    노인네들처럼 뭔 외로워서 타령들인지..

  • 16. .....
    '25.11.22 11:53 P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이걸 외로운 여자들이 많다고 표현하는 사람은
    사회성 결여 셀프인증

    객석의 여배우들마저 입을 막고 푹빠져 감상하는건 안보이는건지?

  • 17. .....
    '25.11.22 11:55 PM (110.10.xxx.12) - 삭제된댓글

    이걸 외로운 여자들이 많다고 표현하는 사람은
    사회성 결여 셀프인증, 히키코모리 인증

    유툽 영상의 수천 수만
    공감의 댓글들과
    객석의 여배우들마저 입을 막고 푹빠져 감상하는 모습을 보고도
    저런 소리가 나오는지 ㅋㅋㅋㅋ

  • 18. ....
    '25.11.22 11:56 PM (110.10.xxx.12)

    이걸 외로운 여자들이 많다고 표현하는 저 댓글은
    좀 불쌍하네요.
    사회성 결여 셀프인증인건가
    히키코모리 인증인건가
    유툽 영상의 수천 수만
    공감의 댓글들과
    객석의 여배우들마저 입을 막고 푹빠져 감상하는 모습을 보고도
    저런 소리가 나오는지 ㅋㅋㅋㅋ

  • 19. 참나
    '25.11.22 11:56 PM (211.234.xxx.127)

    이걸 외로운 여자들이 많다고 표현하는 사람은
    사회성 결여 셀프인증
    2222222

    화사 박정민 영상
    청룡영화제 화제성 1위라는
    언론 기사 도 엄청 나왔구만

  • 20.
    '25.11.23 12:04 AM (183.99.xxx.230)

    연애 세포가 뭐야. 달달한 로먄스 드라마 영화도 지루하게 보던 저는
    빠져서 허우적 댑니다
    .그 잘생겼다는 어린 배우 가수보다
    그윽한 으른 남성미 가득한 박정민 너무 멋있고
    화사도 너무 멋져요.
    박정민 옆모습에 말라 죽어서 거름된 연애세포도 꿈틀대네요.
    나 미쳤나봉~~

  • 21. ......
    '25.11.23 12:05 AM (110.10.xxx.12)

    윗님 내말이요..
    평소 로맨스 영화같은거 유치하고 지루해서 보지도 않는데
    이건 유독 마음을 사로잡네요
    역시 사람마음은 다들 비슷한가봄

  • 22. 여자라면
    '25.11.23 12:08 AM (180.65.xxx.211) - 삭제된댓글

    여자라면 느낄 수 있는 감성을 건드렸는데,
    뭔 외로운 여자들 많다는 식으로 한심 프레임 씌워 후려치나요
    저 댓글은 분명 남자일듯.

  • 23. ...
    '25.11.23 12:10 AM (61.43.xxx.178)

    저도 예쁘고 어린, 아이돌 같은 남주 나오는 멜로 안보는데
    도깨비 별그대 이런것도 안좋아함
    박정민은 남자 같네요

  • 24. 진짜 같아서요
    '25.11.23 12:11 AM (59.7.xxx.113)

    한동안 못봤던 푸근한 남자, 다 받아줄 것같은 남자의 분위기가 있더군요.

  • 25.
    '25.11.23 12:19 AM (183.99.xxx.230)

    진짜 조각같은 예쁜 얼굴말고
    박정민 화사 느낌으로 으른 로맨스 찍어주라~

  • 26. ditto
    '25.11.23 12:22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이번 화사 신곡 멜로디는 좋은데 가사가 잘 안 들려서.. 발음이 뭉개지는 듯한 그런 발성이 좀 별로더라구요 나이들수록 가사에 더 집중하고 싶어서 그런가 ㅎㅎ 암튼 그런가보다 하고 멜로디만 흥얼거리던 팔나 알고리즘에 이번 시상식 무대 장면 떠서,, 방금 전까지도 몇 번을 본 건지.. 시상식 1열 여배우들 반응=제 반응. 저도 손으로 자꾸 벌어지는 입 부여잡고 보게 되더라구요 가사는 뭐.. 그냥 찾아서 따로 읽어보려구요 ㅎㅎ 박정민이 완전 살렸어요 어쩜 이리 좋냐 이 사람아 ㅋㅋㅋㅋ

  • 27. .......
    '25.11.23 12:46 AM (118.235.xxx.141) - 삭제된댓글

    화사, 박정민 청룡영화상 동영상 댓글보니까 라라랜드, 노트북, 어바웃타임 언급하는 댓글들이 있더라구요. 이번 축하공연 보면서 그런 영화들이 생각나나봐요.

  • 28. ㅇㅇ
    '25.11.23 1:53 AM (211.220.xxx.123)

    박정민이어색하게 그냥 서있는거라고 보는 분들은 뮤비를 안봐서 감정선을 못읽어서 그래요 사랑하는 두사람이 결이 너무 달라서 화사는 자유스롭게 사는 사람 박정민은 형식에 맞게 살아온 사람 그 둘이 만나 사랑하고 싸우고 사랑하지만 맞지않아 아름답게 추억을 간직하며 상대를 보내주는 내용이라 거기에 딱 맞는 어색하고 딱딱하지만 시선은 화사를 놓치지 않는 남주 역할을 충실히 한거예요

  • 29. ...
    '25.11.23 2:32 AM (118.235.xxx.91)

    나한테 관대한 남자는 더 예쁘고 어린여자한테 더 관대합니다.
    설레요?

  • 30. 뭐래
    '25.11.23 3:00 AM (223.39.xxx.231) - 삭제된댓글

    윗님은 드라마 영화 소설을
    다 내가 주인공이라고 놓고 봐요?
    그냥 남의 얘기라도 재밌고 설레고 감동받고 그 스토리에 몰입이 되는거죠

  • 31. ㅇㅇ
    '25.11.23 3:07 AM (223.39.xxx.231) - 삭제된댓글

    윗님은 드라마 영화 소설을
    다 내가 주인공이라고 놓고 봐요?
    그냥 남의 얘기라도 재밌고 설레고 감동받고 그 스토리에 몰입이 되는거죠
    창작물 예술을 감상할때 스토리 밖의 감상자인 나를 대입시켜 해석하는 그런 마음으로 바라보는 강박으로
    도대체 뭘 느낄수가 있나요?

  • 32. ㅇㅇ
    '25.11.23 3:13 AM (223.39.xxx.231) - 삭제된댓글

    윗님은 드라마 영화 소설을
    다 내가 주인공이라고 놓고 봐요?
    그냥 남의 얘기라도 재밌고 설레고 감동받고 그 스토리에 몰입이 되는거죠
    창작물 예술을 감상할때 스토리 밖의 감상자인 나를 대입시켜 해석하는 그런 강박으로 감상하면
    뭘 느낄수가 있나요?

  • 33. ㅇㅇ
    '25.11.23 3:17 AM (223.39.xxx.166)

    윗님은 드라마 영화 소설을
    다 내가 주인공이라고 놓고 봐요?
    그냥 남의 얘기라도 재밌고 설레고 감동받고 그 스토리에 몰입이 되는거죠
    창작물 예술을 감상할때 스토리 밖의 감상자인 나를 끌어와 대입시켜서 해석하려는게 오히례 병적인거 같은데요

  • 34. ...
    '25.11.23 3:33 AM (175.119.xxx.68)

    그냥 뒤에 신발 숨겨놓고 서 있기만 하던데

    드라마 일리있는사랑 한번 보세요. 환상이 깨집니다

  • 35. ㅌㅂㅇ
    '25.11.23 6:18 AM (182.215.xxx.32)

    다들 각자 자기가 보고 싶은 대로 보는 거죠

  • 36. ...
    '25.11.23 6:31 AM (125.131.xxx.184)

    박정민은 연기를 정말 잘하고...삶에 대한 태도도 멋진것 같아서 그런게 내공이 되어 퍼포먼스도 다 멋지네요..

  • 37.
    '25.11.23 6:40 AM (121.128.xxx.105)

    의견이 다르다고 노인네 운운하는 무식한 댓글을 또 봅니다.
    나 노인아님.

  • 38. . .
    '25.11.23 9:34 AM (58.124.xxx.98)

    65세 훌쩍 넘은 할머니이고
    제일 좋아하는 드라마 장르는 영국수사물이지만
    저 영상 저도 어제부터 몇번을 봤는지요
    저는 박정민의 눈빛도 그렇지만 화사의
    땅을치고후회하도록~ 어이어이~ ㅎ 하는 대목에서
    퇴페미까지 느껴져서

  • 39. 그런가요
    '25.11.23 9:54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여기에도 관련글 많고 인스타에도 죄 그 영상이라 봤는데
    딱히 특이점 못느꼈어요
    뭐가 설레인다는건지 ㅎㅎ
    남편한테도 보여주니 자기도 잘 모르겠다고 어디가 포인트냐고 ㅎ
    우리 안맞는 거 같은데 은근 비슷하네 하고 웃었어요

  • 40. ,,
    '25.11.23 10:55 A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앞줄에 앉은 여배우들 입 틀어막고 감탄하는건
    박정민 등장전부터 무대에서 내러오는 화사보면서 그랬는데요?
    뭘 또 단체로 박정민한테 감탄한것처럼
    해석하는 유튜브들도 웃기고
    화사는 같은 여자가봐도 스타일 독보적이고
    여느 여배우보다 더 멋지긴하죠

  • 41. 121
    '25.11.23 11:54 AM (223.39.xxx.166)

    나는 별 느낌이 없으면 그만인거지
    감상이 다른사람한테
    외로워서 어쩌고 비웃는거는
    안무식해요?
    본인이 의견 다른걸 인정안하면서
    뭔 남한테 인정하라고 훈계인지
    그러니 노인네 소리 듣지 ㅉㅉ

  • 42. 좋네요
    '25.11.23 12:14 PM (175.200.xxx.53)

    저도 닭살돋는 로맨스 위주 드라마 극혐하는데
    저 영상은 알콩달콩 좋아보여요

  • 43. ...
    '25.11.23 6:40 PM (149.167.xxx.107) - 삭제된댓글

    박정민이 화사만 계속 쳐다보는 거, 다른 데로 주의 안 돌리고...그러니까 더 좋았어요.

  • 44. ......
    '25.11.23 8:41 PM (106.101.xxx.18) - 삭제된댓글

    두 주인공의 연기가 좋잖아요. 영화나 드라마 보면서 사실이라 좋아들 하나요 뭐.

  • 45. ..
    '25.11.23 9:03 PM (182.220.xxx.5)

    ㅋㅋㅋ
    지금 첨 봤는데요. 즐겁네요. ㅎㅎ

  • 46. .......
    '25.11.23 9:52 PM (110.10.xxx.12)

    눈물이 난다는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해요.....
    아련한 추억을 떠올리게하는....

  • 47. 솔직히알려줄게요
    '25.11.23 10:00 PM (211.246.xxx.243) - 삭제된댓글

    님글이 열광하는 이유는 여자가 안예뻐서예요. 화사가 장원영이였다면 99퍼센트 공감할 수 없었어요.

  • 48.
    '25.11.23 10:55 PM (118.235.xxx.97) - 삭제된댓글

    윗님
    팩트네요
    수지 같은애가 했음 후려치기하고 난리였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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