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카페 나와서 유리창 밖 야경 뷰를 보니 좀 낫네요.이렇게 좀 기분 좋아질것을 찾아 하며 살아가면
될까요?
얼마전 춘천가서 호수도 보고 케이블카도 타고
자연의 기운이 좋았어요
우울해서 꼼짝도 못하겠을때야말로
더 부지런하게 좋은 곳에 다녀야하나봐요
근처 카페 나와서 유리창 밖 야경 뷰를 보니 좀 낫네요.이렇게 좀 기분 좋아질것을 찾아 하며 살아가면
될까요?
얼마전 춘천가서 호수도 보고 케이블카도 타고
자연의 기운이 좋았어요
우울해서 꼼짝도 못하겠을때야말로
더 부지런하게 좋은 곳에 다녀야하나봐요
그 어떤 예술작품 보다 더 아름다운게 자연의 풍경이래요
저는 삶이 무상하게 느껴질때마다 리버뷰 카페를 찾아가요
저는 물을 봐야 마음이 평온해지더라고요
그래서 거주지도 양평 남양주 남한강에서 가까운 신도시에 살아요
마음 울적할때 후다닥 차 끌고 나갈 수 있으니 좋아요
머리가 비워지고 삶의 의지가 생기더라고요
그렇게라도 기운을 얻을 수 있는 것도 감사하죠
저는 개인적으로 산이나 초록을 보면 기분이 좋아지고 물을 보면 우울해지더라구요. 같은 자연이라도 각자 에너지를 받는게 틀린듯 해요.
산이나 초록도 좋지만 우울에 가장 좋은건 운동이에요. 진짜 하루 30분만이라도 본인에게 맞는 운동을 찾아 해보세요. 조금씩 다름을 느낄 수 있으니 꼭 해보세요!
날 좋을때 동네 길 걷다가 벤치에 앉아 있기만해도 좋잖아요.
햇살좋을땐 꼭 외출하셔서 동네 구경도 다니시고 시장구경도 다니시고 카페투어도 해보세요.
우울한 기분 많이 나아지실꺼에요.
맞아요. 저도 폐경기 때
일도 많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우울할 때
밖에 나가서 걸었어요.
그러면 긴장해서 차갑게 굳어진 몸이 따뜻해지면서
우울도 많이 내려가더라고요.
저는 자전거요
자연보면서 씽씽 달리니
너무너무 힐링되네요
작년 무슨 정신으로 살았는지도 모르정도로 우울했는데 미친듯이 걸었어요 확실히 뇌를 쉬게 해주는건지 도움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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