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 초년 고생하다 점점 팔자가 피는 운인가봐요

ㅇㅇ 조회수 : 2,213
작성일 : 2025-11-22 19:23:45

어렸을적 집이 넘 가난했어요

10대때 완전 최악이었고

20,30대 때도

일이랑 사람 때문에 힘들었는데

40대 때부터

별로 힘들이지 않았는데

돈도 좀 벌게 되고

사람 때문에 힘든것도 좀 사라지네요

 

뭔가 안좋을때마다

귀인(?)이 나타나서 도와주기도 하고

나름 친구들중엔 돈복도 있는거 같고요

 

부모형제 다들 건강한 편에

밥벌이 다들 잘해서

경제적으로 큰 문제 없고요

 

어렸을 때 맘고생 많이하고 자랐는데

지금은 일 때문에 좀 힘든거 빼고는

거의 신선놀음한다 싶을정도로 지내간해요

 

인생 두ㅏ로갈수록 좋은 팔자가

아닌가 싶어요

 

IP : 124.61.xxx.1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훗복이
    '25.11.22 7:38 PM (211.234.xxx.220)

    있는거에요
    초년부터 죽는 날까지 고생만 하다 죽는 사람도
    있는데 감사한 경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028 쉽게 단순하게 생각하는 사람 부러워요 4 2025/11/27 2,363
1770027 서초 강남 송파 아니어도 1 2025/11/27 2,511
1770026 주말 설거지알바 해봤는데 몸이 갈려나가는 32 ㄱㄴㄷ 2025/11/27 16,670
1770025 일본여행 처음 왔어요 21 ㅡㅡㅡ 2025/11/27 4,941
1770024 탄탄이 수영복 장점은 뭔가요? 4 주니 2025/11/27 1,697
1770023 이번주 토일월 홍콩여행가요.옷차림이랑 사올것 뭐 있을까요? 3 간다 2025/11/27 1,861
1770022 에어프라이어 닌자꺼로 추천부탁드립니다 8 추천해주세요.. 2025/11/27 1,444
1770021 자다가 종아리에 자꾸 쥐가 나요. 12 여름이 2025/11/27 3,315
1770020 10시 정준희의 논 ] 나경원 , 한덕수 , 초코파이 재판 , .. 같이봅시다 .. 2025/11/27 767
1770019 딤채에 간장에 담근 채 빛을 못 본 간장게장.. 2 간장게장 2025/11/27 1,547
1770018 팀장인데 불여우팀원이 말을 안해요 6 ㅇㅇ 2025/11/27 2,789
1770017 서울 강서구 내과 추천 5 Qq 2025/11/27 891
1770016 서울에 호텔뷔페 추천해주세요~ 12 호텔뷔페 2025/11/27 2,874
1770015 저가커피 매장들은 일하기 힘드네요 11 커피 2025/11/27 6,389
1770014 외롭고 심심하니까 커뮤니티 더 많이 하게 돼요? 3 !!!! 2025/11/27 1,759
1770013 제 생활 패턴에 회의감이 들어요..ㅜㅜ 54 .. 2025/11/27 15,120
1770012 한덕수 바보..... 8 ........ 2025/11/27 3,830
1770011 양양 '계엄놀이' 경찰 압수수색‥"비비탄도 쏴".. 4 ㅇㅇ 2025/11/27 1,720
1770010 안방 창문 틈새 3 .. 2025/11/27 1,269
1770009 겨울철에 샤워하고 바로 나가면 어지럽나요? 6 2025/11/27 1,621
1770008 욕실에 석영관히터 2 겨울 2025/11/27 968
1770007 내일 하루 서울 옷차림 4 ㄱㄱㄱ 2025/11/27 2,946
1770006 두부 마요네즈에 야채 계란 3 2025/11/27 1,561
1770005 박성재와 가족들 10 새삼 생각되.. 2025/11/27 3,533
1770004 선우용녀가 요리프로그램 하네요 7 ㅇㅇ 2025/11/27 3,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