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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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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초년 고생하다 점점 팔자가 피는 운인가봐요

ㅇㅇ 조회수 : 2,210
작성일 : 2025-11-22 19:23:45

어렸을적 집이 넘 가난했어요

10대때 완전 최악이었고

20,30대 때도

일이랑 사람 때문에 힘들었는데

40대 때부터

별로 힘들이지 않았는데

돈도 좀 벌게 되고

사람 때문에 힘든것도 좀 사라지네요

 

뭔가 안좋을때마다

귀인(?)이 나타나서 도와주기도 하고

나름 친구들중엔 돈복도 있는거 같고요

 

부모형제 다들 건강한 편에

밥벌이 다들 잘해서

경제적으로 큰 문제 없고요

 

어렸을 때 맘고생 많이하고 자랐는데

지금은 일 때문에 좀 힘든거 빼고는

거의 신선놀음한다 싶을정도로 지내간해요

 

인생 두ㅏ로갈수록 좋은 팔자가

아닌가 싶어요

 

IP : 124.61.xxx.1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훗복이
    '25.11.22 7:38 PM (211.234.xxx.220)

    있는거에요
    초년부터 죽는 날까지 고생만 하다 죽는 사람도
    있는데 감사한 경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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