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하철에 다리꼬지 말라는 안내 방송하면 안되나요

뚜벅 조회수 : 2,475
작성일 : 2025-11-22 16:34:38

요즘 지하철타면 꼭 다리꼬고 앉는 사람 너무 많던데

작은 목소리로 통화하라는 안내방송 자주 나오던데 그것처럼...전 오히려 소음보다 더 싫더라구요

잠시 졸다가 일어났는데 옆에 앉은 여자애가 다리 꼬고 앉은 수준이 아니라 거의 발바닥을 나에게로 댈듯이 하고 있더라구요..더러운 신발 밑창을

어차피 내리려고 일어났지만 그게 기본 매너로 통하지 않는걸까요? 보면 거의 젊은 여자애들인던데

IP : 106.101.xxx.1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2 4:40 PM (103.127.xxx.130)

    앞에 지나가는 사람들 옷에 다 신발 밑창 닿게 하고 옆사람 다리에 닿고 뭐하는 짓거린지 모르겠어요, 진짜 다리꼬지마 캠페인 좀 해야할판.

  • 2. ㅋㅋ
    '25.11.22 4:41 PM (106.101.xxx.243)

    그래서 지인은 앞에 앉아있는 여자 꼬은발을 툭 올려차서 풀어버렸대요ㅋㅋ

  • 3. 저도
    '25.11.22 4:48 PM (223.38.xxx.1)

    만원 지하철에 다리꼬는 비매너 정말 싫어요
    근데 윗분 지인은 체대생 같이 덩치좋은 남자 발도 차서 풀어버릴 수 있을지 참 궁금합니다

  • 4. ...
    '25.11.22 4:57 PM (122.38.xxx.150)

    전에 봤던 글 생각나네요.
    다리도 짧은게 꼬고 앉으니 발이 들린댔나 그 글 되게 웃겼는데

  • 5. 전화온 척하고
    '25.11.22 5:19 PM (59.7.xxx.113)

    악뮤의 "다리 꼬지 마!" 이 부분을 다리 풀때까지 계속 틀어보세요. 최대 볼륨으로 해서요

  • 6. ...
    '25.11.22 5:52 PM (39.125.xxx.94)

    불편하면 문자 넣어서 방송해 달라고 하세요

    남이 해주길 바라는 거보다 그게 빠르겠네요

  • 7. 내말이
    '25.11.22 6:06 PM (180.70.xxx.42)

    한 달 전쯤 신분당선 판교 방향
    ㅎ그 복잡한 출근 시간에 40대로 보이는 긴 머리 여자가 엉덩이는 의자 끝에 걸치고 상체는 뒤로 젖힌 자세로 다리는 앞으로 한껏 뻗은 채 다리를 꼬고 앉았는데 무슨 래퍼가 운전하는 자세도 아니고 다리를 확 걷어차고 싶은 충동이ㅜㅜ

  • 8. 동감
    '25.11.22 8:24 PM (182.210.xxx.178)

    다리 꼬고 앉은 것들 너무 짜증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822 음낭수종도 유전이라니 ㅜㅜ 4 땅맘 2026/01/13 3,151
1784821 남편 살면서 ㄴㄴ 거린다는게 좀 충격적이네요 51 ... 2026/01/13 18,301
1784820 암 국가검진 믿을만 한가요? 5 괜찮나요? 2026/01/13 1,852
1784819 류수영 레시피 괜찮나요? 7 ... 2026/01/13 2,260
1784818 시중에 면사라는 재봉실 면100% 아닌 게 많겠죠? 5 .. 2026/01/13 736
1784817 나중에 ai 비용도 받는거 아닐까요? 16 2026/01/13 2,164
1784816 가격이 떨어질일만 남은 주상복합 7 ㅇㅇ 2026/01/13 4,606
1784815 노치원 대기가 너무 김. 다른 동네도 그래요? 3 ㄴㅁ 2026/01/13 2,059
1784814 기러기 고민 2 ........ 2026/01/13 735
1784813 유선청소기 좀 골라주세요 10 ㄷㄷ 2026/01/13 930
1784812 중증우울증+나르 직원 8 독이든성배 2026/01/13 1,934
1784811 제가 본 나르는 4 ㅗㅎㅎㄹ 2026/01/13 1,514
1784810 환율 오르니 또 서학개미탓! 12 .. 2026/01/13 1,319
1784809 시집 욕하면서 왜 만나요? 10 Qaz 2026/01/13 1,736
1784808 치약 어떤것으로 사용하시나요? 2 레몬 2026/01/13 1,171
1784807 이란 상류층 내로남불이네요 5 .. 2026/01/13 3,242
1784806 83세 할머니가 87세 오빠 간병 8 ㄷㅂㄱ 2026/01/13 5,031
1784805 체했는데 까스명수가 24년꺼 4 급체 2026/01/13 1,549
1784804 오세훈은 한강버스에 돈 다 쓴건가요 1 .. 2026/01/13 978
1784803 "트럼프가 구해줄 것" 강성 유튜버들 '정신승.. 7 언제까지이짓.. 2026/01/13 1,445
1784802 남편이 은퇴하니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37 123 2026/01/13 17,173
1784801 윤팔이 몬스테라 1 유튜브에서 .. 2026/01/13 826
1784800 북한사람들은 김주애 설쳐대는걸 어떻게 볼까요? 13 ..... 2026/01/13 3,745
1784799 일에 좀 치이지만 행복하네요 2 ㅇㅇ 2026/01/13 1,575
1784798 영어공부 이틀째예요. 5 소일거리 2026/01/13 1,6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