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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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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서 입을 턱 벌리고 고개젖힌채 자는 아줌마....

Sl 조회수 : 3,578
작성일 : 2025-11-22 16:33:17

앞자리는  남편 할저씨 앉아있는데  한시간 넘게 저러고 있네요

 

 

참 보기 추하다 추해.....

 

집에가서 자던지   ....

엎드려 자던지  입을 하늘오 향하고  벌리고  자는  할줌마......

 

남편은  아무 상관안하네요....

 

자리차지하고 앉아서는 .....

IP : 223.38.xxx.25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냅둬요
    '25.11.22 4:36 PM (217.149.xxx.40)

    님이 뭔 상관?

  • 2. 00
    '25.11.22 4:40 PM (211.209.xxx.130) - 삭제된댓글

    누굴 기다리거나
    집에 못 가는 이유가 있을지도

  • 3. 어마무시
    '25.11.22 4:41 PM (124.50.xxx.225)

    남이 나를 어떻게 볼지 1도 생각 안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는거 같아요..

  • 4. 글쎄요
    '25.11.22 5:11 PM (110.14.xxx.134)

    무슨 사연이 있을 줄 알고요

  • 5. ㅇㅇ
    '25.11.22 5:49 PM (211.234.xxx.178)

    그 정도는 그러려니 하세요.
    너무 짜증나시면 님이 피하세요.
    한시간 넘게 있었으면 님도 오래 있었네요.

  • 6. ...
    '25.11.22 5:50 PM (39.125.xxx.94)

    혐오스럽고 무례한 글이네요

    자면서 자리 차지하고 있으면 안 되는 이유라도 있나요?

    보기 싫으면 돌아앉으면 될 걸.

  • 7. 입벌리고 잘거면
    '25.11.22 6:28 PM (218.50.xxx.164)

    자리차지하지말고 서있어야하나요?

  • 8. ㅎㅎㅎ
    '25.11.22 6:33 PM (121.161.xxx.22)

    앉을 자리 없어서 빡침?
    그쪽도 못배운 애들한테 틀딱충 소리 들을 날 금방 와요
    너무 그러지 마요

  • 9. 얼마나
    '25.11.22 7:09 PM (112.145.xxx.164)

    피곤하면 그런데서 자겠어요
    누가 아나요
    원글이 그런 노인되지말란 법 없어요

  • 10. 얼마나
    '25.11.22 9:01 PM (83.249.xxx.83) - 삭제된댓글

    못배워먹었으면 계속 할줌마 단어를 쓰는건지.
    사람이 말 한 마디에 그 사람이 살아온 역사가 담겨있습니다.
    원글님, 말조심 하시길.

  • 11.
    '25.11.23 8:41 AM (125.137.xxx.224)

    근처 모텔잡고자라고 보기싫다고 하면서
    돈을 20만원 주고 썩 꺼지라고하세요
    꼬락서니 추악한 애정행각도아니고
    진짜 피곤했나봅니다
    남편이내버려둘때는 진짜 중병환자거나 사연이있겠죠
    누구보다 꼬락서니보기싫다고 나서서 지랄할관계인데
    눈을딴데돌리세요

  • 12. 와.
    '25.11.23 9:00 AM (58.236.xxx.7) - 삭제된댓글

    원글도 참 마음이 좁네요
    솔직히 미친듯 큰소리로 떠드는 사람,감기걸려서 계속 기침하는 사람,과한 애정행각 하는 사람 이런건 저도 싫지만
    그냥 입벌리고 자는거야 내가 안보면 그만이지 별게 다 거슬리네요

  • 13. 제커피나 마시지
    '25.11.24 10:34 AM (211.234.xxx.196)

    가자미눈하고 한시간 남만 쳐다보는 저 할줌마 집에 안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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