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대에서 학벌 나쁘면 몸이 고생하는 이유

... 조회수 : 5,976
작성일 : 2025-11-22 15:15:06

https://youtube.com/shorts/G7f939p3N98?si=XMQX33McEKUmVJy5

군대가면 분대장 첫마디가

4년제 제외하고 앉아.

수도권 제외하고 앉아

인서울 제외하고 앉아

좀 이름있는 대학을 나왔다 싶으면

되도록이면 앉아서 하는 일 시키고

나머진 삽을 주고 땅을 파라!

 

실제로 정승제쌤 부대에서

전문대 다니다가 치대간 사람을 봤다네요. 스무살때 군대에서 처절하게 느끼니까..

 

그런데 지금도 그래요?

 

 

 

IP : 118.235.xxx.6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2 3:18 PM (223.39.xxx.184) - 삭제된댓글

    아니오.

  • 2. ..
    '25.11.22 3:20 PM (211.208.xxx.199)

    지금 그러면 가혹행위 아닙니까?
    우리 애 군대갔던 10여년 전에도 안그랬어요.

  • 3. 모르겠어요
    '25.11.22 3:21 PM (121.137.xxx.107)

    상위권 대학 공대 나오니 군대가서 교관하는 동기들이 많았어요. 워낙 오만데서 사람들이 다 모이니 중상위권 대학도 드물다는 얘긴 들었어요. 제동생은 한양대 에리카였어요. 82년생이니 공부를 잘한편은 아닌데 이정도도 드물어서 군의관 옆에서 아주 편하게 컴퓨터만하면서 위생병이였어요. 보건쪽과 아무상관없는 전공. 요즘도 이러면 좀 무식한데요?

  • 4. 어쩌다보니
    '25.11.22 3:21 PM (221.138.xxx.92)

    고졸인채로 군대 두 명 다녀왔습니다.
    심지어 하나는 분대장도 했네요.
    요즘은 저 정도 아니지 싶어요.

  • 5. ......
    '25.11.22 3:22 PM (110.9.xxx.182)

    요즘에 공부 좀 하는 대학생들은
    공군 육군기행병으로 빠져서 저런거 없음.

  • 6. ....
    '25.11.22 3:23 PM (223.38.xxx.218) - 삭제된댓글

    조카 보니까 학교 상관없이 두루 잘 어울리고,
    빠릿한 애들 조장? 시키고, 교관도 시키고 그러던데요.
    요즘 저랬다가는 애들이 폰으로 바로 부모들한테 얘기하고, 부모들 가만 안 있을걸요.

  • 7. . .
    '25.11.22 3:27 PM (223.38.xxx.8)

    보직에서 갈리는데
    인사병 행정병등 뽑을 때 학벌 안볼 수 없죠

    학벌 좋을수록 뽑힐 확률 높음

  • 8. 그런거
    '25.11.22 3:27 PM (211.234.xxx.162) - 삭제된댓글

    없다는데요?

    저희아이 생활관에는 유학파, 서울대, 카이스트 부터, 고졸 자영업자까지 두루두루 잘 지냈대요.
    (돈 제일 많이 벌다 온 동기는 고졸인 자영업자였고 지금도 잘 벌고 있다고)

  • 9.
    '25.11.22 3:28 PM (119.193.xxx.110)

    요즘은 그러지 않아요
    상위권 대학 나왔지만
    그렇게 물어본 적도 없고
    공병이라 몸쓰는 일만 하다 제대했어요

  • 10. 영통
    '25.11.22 3:28 PM (106.101.xxx.16)

    정승재 일화는 옛날 이야기지 말입니다.

    요즘 저러면 말 나오는 거다 말입니다

  • 11. 그런거
    '25.11.22 3:28 PM (211.234.xxx.188)

    없다는데요?

    저희아이 생활관에는 유학파, 서울대, 카이스트 부터, 고졸 자영업자까지 두루두루 잘 지냈대요.
    (돈 제일 많이 벌다 온 동기는 고졸인 자영업자였고 제대한 지금도 잘 벌고 있다고..
    지금은 돈 벌고 대학은 나중에 가겠다고 했대요)

  • 12. ..
    '25.11.22 3:32 PM (222.102.xxx.253) - 삭제된댓글

    지인아들 인서울 서성한 공대인데 부대에서 따로 부르더니 사무쪽일 시킨다는데요.
    그쪽에서 학벌이 제일좋다고 했다하네요.
    요즘도 그런가 좀 의아하긴 했어요

  • 13. ㅇㅇ
    '25.11.22 3:34 PM (118.235.xxx.250)

    대학 1년에 자퇴하고 공병으로 입대.
    부대가 작은 부대라서 놀멘 놀멘했대요

  • 14. 수십년전
    '25.11.22 3:40 PM (174.221.xxx.96)

    남편 때 군대도 안갔어요
    탑공대라 병역특례로 회사 스탁윱선도 다 받고 3년 일하고..
    4주 훈련만 했는데 거기서도 컴퓨터 알려주고 그랬다네요.

  • 15. ..
    '25.11.22 3:42 PM (58.238.xxx.62)

    아직도 있어요
    대2 딸 친구 육군 갔는데
    보급받은 옷도 못 입게 하고
    Px에서 지돈 주고 사온 것도 못 먹고 한다고
    9개월만에 80kg 친구거 60kg로 휴가 나왔다고
    복귀하기 싫다고
    그 친구도 인서울인데
    안쓰러워요

  • 16. ..
    '25.11.22 3:49 PM (223.38.xxx.209) - 삭제된댓글

    훈련소 입소중에 각종 수도권 주요 보직이나
    여단본부등 행정직등 면접보러 간부들이 직접 나와서 뽑아가요

    학벌은 기본

  • 17. ..
    '25.11.22 3:50 PM (223.38.xxx.209) - 삭제된댓글

    훈련소 입소중에 각종 수도권 주요 보직이나
    여단본부등 행정직 면접보러 간부들이 직접 나와서 뽑아가요

    학벌은 기본

  • 18. ...
    '25.11.22 4:06 PM (106.102.xxx.1)

    인서울 공대 4년제인데도 (집 서울) 부산 근처 작은 곳
    취사병으로 일하다 2년전 전역 ㅠㅠㅠ 뺑뺑이라고 그러더구만... 갔더니 니가 여길 왜 왔냐? 높으신 분이 그러더라는..취사병 중에 4년제는 야 혼자였다고. 복불복인듯 아닌듯

  • 19. 건강
    '25.11.22 5:10 PM (218.49.xxx.9)

    당장 마편(마음의편지)당첨

  • 20. ㅋㅋ
    '25.11.22 5:26 PM (14.63.xxx.60)

    요새 저러지도 않지만

    사실 행정직은 좀 머리 돌아가는 애
    시키는게 맞지않아요?
    객관적 증명이 학벌인거고.

  • 21. 전역한 아들
    '25.11.22 6:30 PM (175.202.xxx.182)

    성대 다니는데,자대배치되서는
    행정병으로 근무했어요.
    편하게 군복무 한거같아요

  • 22. 이건 좀
    '25.11.22 9:10 PM (83.249.xxx.83) - 삭제된댓글

    맞말 아닌지.
    머리 돌아가는 친구들은 행정직으로 돌려야 좀 편할거 같은데..윗대가리들이.
    옛날부터 이런거 있었음.
    동장님이 울 오빠 군대갈때 되니깐 넘넘 좋아하면서 돌대가리들만이라 넘 힘들다고 언제 군대가냐고 데려가려고 맘먹고 있더만요. 옛날얘기임. 근데 집이 이사갔는데 그곳이 해군본부 옆이라 오빠는 해군본부 들어가서 장군님 비서했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719 알바하는데 사장 말뽄새 기분 나쁘네요 2 사랑이 2025/12/16 2,380
1775718 루이비통 같은 명품 로고 큰 스타일 망할거 같지 않나요 19 2025/12/16 4,406
1775717 기본소득당, 용혜인, ‘사회대개혁위원회‘ 출범 ../.. 2025/12/16 511
1775716 아이 독감 제가 예민한가요? 35 .. 2025/12/16 3,784
1775715 선생님 전화통화 9 .. 2025/12/16 2,606
1775714 부모님 이런 말이 일반적이진 않죠? 20 일반적인 말.. 2025/12/16 4,996
1775713 연기천재 댕댕이 3 hj 2025/12/16 1,826
1775712 중등 내신 90점 정도 받는거 같은데.. 16 중등 2025/12/16 2,126
1775711 주사이모~ 사자성어 인줄 알았어요 6 고백해요 2025/12/16 1,941
1775710 남초에서 공감받는 오은영의 아이 낳지않는 진짜 이유래요.. 66 ... 2025/12/16 21,869
1775709 하루 쉽니다.. 1 2025/12/16 1,605
1775708 로브 라이너 감독 피살 25 ........ 2025/12/16 16,442
1775707 진로 선택할때 여학생들은 3 ㅓㅗㅎㄹ 2025/12/15 1,892
1775706 유 ㅌ 브 가짜광고 신고하는 방법 2 귀퉁이 2025/12/15 1,259
1775705 쿠팡탈퇴 전에 와우 해지해야하나요? 2 ㅇㅇ 2025/12/15 1,611
1775704 대치동 정전인가요? 2 무슨일 2025/12/15 2,615
1775703 결혼 15년차 되니.. 아무리 좋은사람이라도 다시 맞추고 못살듯.. 11 2025/12/15 6,171
1775702 박나래 남친한테 돈주고 있는거 주변사람들도 몰랐겠죠? 18 00 2025/12/15 14,540
1775701 주거용 오피스텔 비추하시나요? 9 놀며놀며 2025/12/15 2,457
1775700 엔화 천만원쯤 바꿔놓으려면 어떻게 하나요 1 엔화 2025/12/15 2,246
1775699 사춘기 아이때문에 눈물이 나네요... 39 ... 2025/12/15 7,642
1775698 대장내시경 전날 초대받은 귀한식사자리 10 만찬 2025/12/15 2,906
1775697 마켓컬리로 갈아타려는데요 질문 있어요. 7 ㅇㅇ 2025/12/15 1,727
1775696 고등동창들 만나서 같이 노니까 1 2025/12/15 2,311
1775695 박나래가 매니저를 도둑으로 의심해서 36 돈돈 2025/12/15 25,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