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밑의 당근괘씸글 이어진 대화 보세요

ufghjk 조회수 : 3,376
작성일 : 2025-11-22 15:09:33

판매자--다른건 더 많이 넣고 시긴없는데 오늘 장식한다해서 우체국가서 박스 젤 두꺼운거에 해거 보냇어요 ..셋트라했지 다라구는 안했어요 ..다른거 더 많이 시간 더 소요했구요 미국에서 갖고온것이고  그동안 내가 썻던거..-1-2만원짜리는 아니예요

 

저 구매자--어머 대화를 할수록 더 이해가 안가시는 분이네요. 한국인 맞으세요?
사진으로 이거 다 보여주고 지금 골라서 보냈다구요?
접시열개 사진 보여주고
5개 보내고 다준다고는 안했다?
예를들면 이거잖아요
2만원이 제가 아까워 이러는것 같으세요?
네 환불 안해준다면  저는 당연히 저 물건들
하루라도 내집에 두기싫어 쓰레기처리할거구요

 

판매자--더훨씬 비싼거 당근으로 저렴하게 한거고 우 ㅊㅔ국택배까지 1-2만원으로 시간이렇게 하시는건 아니라봅니다

 

‐------------------------------

원글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소품들 한무더기 샀는데요.

사진느낌과는 다르게 진짜 오래되고 지저분한 소품들이 왔는데요.

것보다 원글사진에서 보이는 다가 온게 아니고

쓸만한거 몇가지는 빼고 보냈어요.

병정다리도,부러져있고.

조잡하고 지저분해도 내가 잘못봤으니

냅둘까했는데

사진비교해보니 좋은건 빼놓고 보냈어요.

돈 2만원에 택배5천.

몇푼 안되지만 너무 괘씸해서요.

서울 최고급 아파트에사는 사람이 저랬네요.

애들이랑 트리꾸미려고 나무며 오너먼트며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이 당근택배열고 민망해서 애들볼까 얼른 닫아두었어요

--------------------‐---

부러진 다리 접착제로 붙이면 되고

더러우면 빨면 된대요

IP : 58.225.xxx.20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기요
    '25.11.22 3:12 PM (175.223.xxx.148)

    인간같지도 않은데 걍 신고하시고 착불로 보내버리세요.

  • 2. 말장난
    '25.11.22 3:14 PM (121.170.xxx.187)

    말장난, 이야.

    끝까지환불받으시길 바래요.
    못되척먹었네요.

  • 3. 저기요
    '25.11.22 3:15 PM (175.223.xxx.148)

    아 내 일도 아닌데 진짜 짜증나네요. 어휴

  • 4. ufghjk
    '25.11.22 3:17 PM (58.225.xxx.208)

    우체국 택배비 제가 5천원 부담했고.
    박스도 우체국 박스 아닌 집에 있는 젤 두꺼운박스로 했다고 저러네요

  • 5. ..
    '25.11.22 3:23 PM (182.226.xxx.155)

    신고하셔요.

  • 6. 신고해서
    '25.11.22 3:26 PM (121.170.xxx.187)

    정지당해도,
    다른아디로 또가입하면 되겠지만,

    그냥
    상대가 질리게 들들 볶아버려요.
    주소알면, 저라면 찾아갈수도 있을거같아요.
    사진에 있는ㄱㅓ 다라고는 안했다.
    참 사패같아요.
    그리고 원래 설명글과 다르면 반품이 원칙아니가요.
    아. 짜증나.

  • 7. ufghjk
    '25.11.22 3:26 PM (58.225.xxx.208)

    당근 신고해도 거래정지만 된다면서요.
    저거 가위로 잘라 쓰레기통에 쳐박은 사진 보내고 돈 가져라할까 생각중이에요.
    그럴까요?

  • 8. ufghjk
    '25.11.22 3:28 PM (58.225.xxx.208)

    돈에 화장한 것 같은데
    그러면 환불안해줘도 된다고 안심할까요? ㅎㅎ
    어이가 없어요 진짜

  • 9. ..
    '25.11.22 3:30 PM (211.208.xxx.199)

    당근에 신고하세요.

    신고가 접수되면 판매자에게는 신고 사실 통보, 소명 기회 부여, 필요시 조사 및 행정처분 등 단계별 절차가 진행됩니다.
    신고 접수 후 판매자 절차
    1단계: 신고 사실 통보
    신고가 접수되면 판매자에게 신고 사실과 내용이 통보됩니다.

    2단계: 소명 기회 제공
    판매자는 3일간의 소명 기회를 부여받아, 사실관계에 대해 해명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권리 보호 및 공정한 판단을 위한 필수 절차입니다.

    3단계: 조사 및 행정처분
    소명 결과에 따라 추가 조사나 행정처분이 진행될 수 있으며, 필요시 판매 제한, 경고, 시정명령 등 조치가 내려질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신고 유형과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신고 접수 후 판매자는 반드시 소명 절차를 거쳐야 하며, 결과에 따라 행정적 조치가 이루어집니다.

  • 10. ㅇㅇ
    '25.11.22 3:37 PM (118.235.xxx.250)

    우체국택배까지 1-2만원으로 시간이렇게 하시는건 아니라봅니다
    ㅡㅡㅡ
    1~2만원이 문제가 아니지요
    올라온 사진 보고 판매상품이라고 생각하지
    누가 저기서 일부만 배송 온다고 생각할까요
    꼭 신고하시길...

  • 11. 어머
    '25.11.22 3:43 PM (125.180.xxx.243)

    당근에 신고하시고
    가타부타 감정적으로 말 섞지는 마세요
    팩트로 얘기하시길
    판매자 너무 재수없네요

  • 12. ..
    '25.11.22 4:28 PM (114.205.xxx.179)

    신고우선,.
    저런 판매자는 혼이 나봐야 또 안해요.
    다르낼수있는거 죄다 걸거같아요.
    그냥 폐기하고 너잘났다하면
    진짜 그런줄알아요.

  • 13. ..
    '25.11.22 4:28 PM (175.119.xxx.68)

    동일권이면 세븐일레븐앱서 택배접수하는거 2,700 원밖에 안 하는데 택배도 비싼데로 보냈네요

  • 14. .....
    '25.11.22 4:44 PM (114.86.xxx.197)

    더럽게 싸가지없는 판매자네요
    다신 저러지 못하게 벌금 1억 때렸으면 좋겠어요
    어디다 대고 감히 시간을 운운해요?
    정작 쓰레기때문에 감정소비, 시간소비하고 있는게 누군데!!!!
    자꾸 비싼거라고 하는데 몇 억짜리도 가치 잃으면 쓰레기일뿐인것을

  • 15. 원글
    '25.11.22 4:58 PM (58.225.xxx.208)

    첫줄에 . 다른건 많이 넣고,,,
    이게 무슨말이냐면
    진짜 인형같은 소품은 안보내고 빨간리본.것도 중간에 빵끈 묶은 리본 많이 보냈어요.
    것도 새리본이 아닌 때 낀 리본.
    진짜 이번 당근 최악이고
    이런 판매자 처음이에요.
    차라리 먹튀같은걸 하면 걍 똥밟았다 잊어버릴텐데
    따박따박 저렇게 따지고 있어요.
    진심 싸패,쏘패ㅠ

  • 16. 일단
    '25.11.22 5:10 PM (125.132.xxx.115)

    애초 판매글 캡쳐해 놓으세요.

  • 17. ㅌㅂㅇ
    '25.11.22 5:23 PM (182.215.xxx.32)

    별 미친인간이 다있네요

  • 18. 원글
    '25.11.22 6:33 PM (58.225.xxx.208)

    이 대화는
    당근 유물로 남겨야한다고 봅니다.
    참 상식적이지 않은 사람들이 있군요 세상에.
    신고를 하면 증빙사진 내야하고 일주일 간다네요.
    오늘 하루 소모,소진했는데
    담주 직장까지 담고 가야하나 고민돼요.
    이런 제가 진상을 만드는거겠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821 고3되는 아이가 교정을 하고싶다고 하네요 11 .. 2025/12/12 1,451
1774820 이런사람은 고양이 못키우죠? 8 .. 2025/12/12 1,217
1774819 손종원 쉐프 너무 멋져요~~ 2 ㅜ.ㅜ 2025/12/12 2,643
1774818 숙대로망 어머니 댓글만선 ㅎ 10 ㅇㅇㅇ 2025/12/12 2,721
1774817 연하들 진짜 귀여워요 6 ..... 2025/12/12 2,190
1774816 예비3번 추합가능성있을까요? 2 00 2025/12/12 1,450
1774815 스타벅스 디카페인 맛이 없어도 너무없네요 11 ㅠㅠ 2025/12/12 1,699
1774814 에브리띵베이글시즈닝.. 트레이더조와 코스트코 모두 드셔본분? 1 에브리띵 2025/12/12 1,023
1774813 티눈 자연스레 없어짐 1 ㄱㄱ 2025/12/12 1,308
1774812 윤영호, '통일교 정치권 의혹'에 "일면식 없고 그런 .. 3 오늘재판에서.. 2025/12/12 1,019
1774811 김밥 3줄있는데, 저녁은 8 오늘 2025/12/12 1,578
1774810 고등가서 키 클수있나요? 12 1111 2025/12/12 1,234
1774809 시대별 크리스마스 모습 너무 씁쓸하네요 9 2025/12/12 3,331
1774808 인천공항공사사장 13 대통령 질문.. 2025/12/12 2,891
1774807 5-6억으로 월 200-250 현금흐름 만드는거 27 ㅇㅇ 2025/12/12 6,599
1774806 입술 두껍고 식탐많은 6 2025/12/12 2,127
1774805 오랜만에 연락닿은 친구의 부친상을 뒤늦게 16 그럼 2025/12/12 3,357
1774804 안이쁜데 이쁘다 소리 못하는 거 9 00 2025/12/12 2,219
1774803 미샤가 그렇게 고급브랜드 인가요? 9 ?? 2025/12/12 2,619
1774802 국민연금 추납 금액... 3 머니머니 2025/12/12 2,060
1774801 지금 KBS1 대담 종편과 다를 바가 없네요 2 ........ 2025/12/12 779
1774800 삼수생 아이 꽃다발 사 줄까요? 28 ........ 2025/12/12 3,298
1774799 가스 때문에 운동 못가는 분들 있나요 16 ... 2025/12/12 3,553
1774798 남편이랑 아이랑 자꾸 싸워요 24 아들 둘 2025/12/12 3,412
1774797 옷깃, 소매에 오염방지 테이프 써 보신 분 ... 2025/12/12 4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