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밑의 당근괘씸글 이어진 대화 보세요

ufghjk 조회수 : 3,385
작성일 : 2025-11-22 15:09:33

판매자--다른건 더 많이 넣고 시긴없는데 오늘 장식한다해서 우체국가서 박스 젤 두꺼운거에 해거 보냇어요 ..셋트라했지 다라구는 안했어요 ..다른거 더 많이 시간 더 소요했구요 미국에서 갖고온것이고  그동안 내가 썻던거..-1-2만원짜리는 아니예요

 

저 구매자--어머 대화를 할수록 더 이해가 안가시는 분이네요. 한국인 맞으세요?
사진으로 이거 다 보여주고 지금 골라서 보냈다구요?
접시열개 사진 보여주고
5개 보내고 다준다고는 안했다?
예를들면 이거잖아요
2만원이 제가 아까워 이러는것 같으세요?
네 환불 안해준다면  저는 당연히 저 물건들
하루라도 내집에 두기싫어 쓰레기처리할거구요

 

판매자--더훨씬 비싼거 당근으로 저렴하게 한거고 우 ㅊㅔ국택배까지 1-2만원으로 시간이렇게 하시는건 아니라봅니다

 

‐------------------------------

원글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소품들 한무더기 샀는데요.

사진느낌과는 다르게 진짜 오래되고 지저분한 소품들이 왔는데요.

것보다 원글사진에서 보이는 다가 온게 아니고

쓸만한거 몇가지는 빼고 보냈어요.

병정다리도,부러져있고.

조잡하고 지저분해도 내가 잘못봤으니

냅둘까했는데

사진비교해보니 좋은건 빼놓고 보냈어요.

돈 2만원에 택배5천.

몇푼 안되지만 너무 괘씸해서요.

서울 최고급 아파트에사는 사람이 저랬네요.

애들이랑 트리꾸미려고 나무며 오너먼트며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이 당근택배열고 민망해서 애들볼까 얼른 닫아두었어요

--------------------‐---

부러진 다리 접착제로 붙이면 되고

더러우면 빨면 된대요

IP : 58.225.xxx.208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기요
    '25.11.22 3:12 PM (175.223.xxx.148)

    인간같지도 않은데 걍 신고하시고 착불로 보내버리세요.

  • 2. 말장난
    '25.11.22 3:14 PM (121.170.xxx.187)

    말장난, 이야.

    끝까지환불받으시길 바래요.
    못되척먹었네요.

  • 3. 저기요
    '25.11.22 3:15 PM (175.223.xxx.148)

    아 내 일도 아닌데 진짜 짜증나네요. 어휴

  • 4. ufghjk
    '25.11.22 3:17 PM (58.225.xxx.208)

    우체국 택배비 제가 5천원 부담했고.
    박스도 우체국 박스 아닌 집에 있는 젤 두꺼운박스로 했다고 저러네요

  • 5. ..
    '25.11.22 3:23 PM (182.226.xxx.155)

    신고하셔요.

  • 6. 신고해서
    '25.11.22 3:26 PM (121.170.xxx.187)

    정지당해도,
    다른아디로 또가입하면 되겠지만,

    그냥
    상대가 질리게 들들 볶아버려요.
    주소알면, 저라면 찾아갈수도 있을거같아요.
    사진에 있는ㄱㅓ 다라고는 안했다.
    참 사패같아요.
    그리고 원래 설명글과 다르면 반품이 원칙아니가요.
    아. 짜증나.

  • 7. ufghjk
    '25.11.22 3:26 PM (58.225.xxx.208)

    당근 신고해도 거래정지만 된다면서요.
    저거 가위로 잘라 쓰레기통에 쳐박은 사진 보내고 돈 가져라할까 생각중이에요.
    그럴까요?

  • 8. ufghjk
    '25.11.22 3:28 PM (58.225.xxx.208)

    돈에 화장한 것 같은데
    그러면 환불안해줘도 된다고 안심할까요? ㅎㅎ
    어이가 없어요 진짜

  • 9. ..
    '25.11.22 3:30 PM (211.208.xxx.199)

    당근에 신고하세요.

    신고가 접수되면 판매자에게는 신고 사실 통보, 소명 기회 부여, 필요시 조사 및 행정처분 등 단계별 절차가 진행됩니다.
    신고 접수 후 판매자 절차
    1단계: 신고 사실 통보
    신고가 접수되면 판매자에게 신고 사실과 내용이 통보됩니다.

    2단계: 소명 기회 제공
    판매자는 3일간의 소명 기회를 부여받아, 사실관계에 대해 해명할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권리 보호 및 공정한 판단을 위한 필수 절차입니다.

    3단계: 조사 및 행정처분
    소명 결과에 따라 추가 조사나 행정처분이 진행될 수 있으며, 필요시 판매 제한, 경고, 시정명령 등 조치가 내려질 수 있습니다. 이 과정은 신고 유형과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처럼 신고 접수 후 판매자는 반드시 소명 절차를 거쳐야 하며, 결과에 따라 행정적 조치가 이루어집니다.

  • 10. ㅇㅇ
    '25.11.22 3:37 PM (118.235.xxx.250)

    우체국택배까지 1-2만원으로 시간이렇게 하시는건 아니라봅니다
    ㅡㅡㅡ
    1~2만원이 문제가 아니지요
    올라온 사진 보고 판매상품이라고 생각하지
    누가 저기서 일부만 배송 온다고 생각할까요
    꼭 신고하시길...

  • 11. 어머
    '25.11.22 3:43 PM (125.180.xxx.243)

    당근에 신고하시고
    가타부타 감정적으로 말 섞지는 마세요
    팩트로 얘기하시길
    판매자 너무 재수없네요

  • 12. ..
    '25.11.22 4:28 PM (114.205.xxx.179)

    신고우선,.
    저런 판매자는 혼이 나봐야 또 안해요.
    다르낼수있는거 죄다 걸거같아요.
    그냥 폐기하고 너잘났다하면
    진짜 그런줄알아요.

  • 13. ..
    '25.11.22 4:28 PM (175.119.xxx.68)

    동일권이면 세븐일레븐앱서 택배접수하는거 2,700 원밖에 안 하는데 택배도 비싼데로 보냈네요

  • 14. .....
    '25.11.22 4:44 PM (114.86.xxx.197)

    더럽게 싸가지없는 판매자네요
    다신 저러지 못하게 벌금 1억 때렸으면 좋겠어요
    어디다 대고 감히 시간을 운운해요?
    정작 쓰레기때문에 감정소비, 시간소비하고 있는게 누군데!!!!
    자꾸 비싼거라고 하는데 몇 억짜리도 가치 잃으면 쓰레기일뿐인것을

  • 15. 원글
    '25.11.22 4:58 PM (58.225.xxx.208)

    첫줄에 . 다른건 많이 넣고,,,
    이게 무슨말이냐면
    진짜 인형같은 소품은 안보내고 빨간리본.것도 중간에 빵끈 묶은 리본 많이 보냈어요.
    것도 새리본이 아닌 때 낀 리본.
    진짜 이번 당근 최악이고
    이런 판매자 처음이에요.
    차라리 먹튀같은걸 하면 걍 똥밟았다 잊어버릴텐데
    따박따박 저렇게 따지고 있어요.
    진심 싸패,쏘패ㅠ

  • 16. 일단
    '25.11.22 5:10 PM (125.132.xxx.115)

    애초 판매글 캡쳐해 놓으세요.

  • 17. ㅌㅂㅇ
    '25.11.22 5:23 PM (182.215.xxx.32)

    별 미친인간이 다있네요

  • 18. 원글
    '25.11.22 6:33 PM (58.225.xxx.208)

    이 대화는
    당근 유물로 남겨야한다고 봅니다.
    참 상식적이지 않은 사람들이 있군요 세상에.
    신고를 하면 증빙사진 내야하고 일주일 간다네요.
    오늘 하루 소모,소진했는데
    담주 직장까지 담고 가야하나 고민돼요.
    이런 제가 진상을 만드는거겠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814 인테리어 전 보일러 교체해야할까요? 2 무지 2026/01/13 872
1784813 음낭수종도 유전이라니 ㅜㅜ 4 땅맘 2026/01/13 3,152
1784812 남편 살면서 ㄴㄴ 거린다는게 좀 충격적이네요 51 ... 2026/01/13 18,305
1784811 암 국가검진 믿을만 한가요? 5 괜찮나요? 2026/01/13 1,853
1784810 류수영 레시피 괜찮나요? 7 ... 2026/01/13 2,260
1784809 시중에 면사라는 재봉실 면100% 아닌 게 많겠죠? 5 .. 2026/01/13 737
1784808 나중에 ai 비용도 받는거 아닐까요? 16 2026/01/13 2,166
1784807 가격이 떨어질일만 남은 주상복합 6 ㅇㅇ 2026/01/13 4,610
1784806 노치원 대기가 너무 김. 다른 동네도 그래요? 3 ㄴㅁ 2026/01/13 2,059
1784805 기러기 고민 2 ........ 2026/01/13 736
1784804 유선청소기 좀 골라주세요 10 ㄷㄷ 2026/01/13 930
1784803 중증우울증+나르 직원 8 독이든성배 2026/01/13 1,935
1784802 제가 본 나르는 4 ㅗㅎㅎㄹ 2026/01/13 1,516
1784801 환율 오르니 또 서학개미탓! 12 .. 2026/01/13 1,320
1784800 시집 욕하면서 왜 만나요? 10 Qaz 2026/01/13 1,737
1784799 치약 어떤것으로 사용하시나요? 2 레몬 2026/01/13 1,176
1784798 이란 상류층 내로남불이네요 5 .. 2026/01/13 3,242
1784797 83세 할머니가 87세 오빠 간병 8 ㄷㅂㄱ 2026/01/13 5,035
1784796 체했는데 까스명수가 24년꺼 4 급체 2026/01/13 1,550
1784795 오세훈은 한강버스에 돈 다 쓴건가요 1 .. 2026/01/13 978
1784794 "트럼프가 구해줄 것" 강성 유튜버들 '정신승.. 7 언제까지이짓.. 2026/01/13 1,446
1784793 남편이 은퇴하니 불안감이 엄습하네요 37 123 2026/01/13 17,177
1784792 윤팔이 몬스테라 1 유튜브에서 .. 2026/01/13 827
1784791 북한사람들은 김주애 설쳐대는걸 어떻게 볼까요? 13 ..... 2026/01/13 3,748
1784790 일에 좀 치이지만 행복하네요 2 ㅇㅇ 2026/01/13 1,5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