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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당근했는데 괘씸해서 어째야하죠?

uf 조회수 : 6,969
작성일 : 2025-11-22 13:28:47

크리스마스트리 장식소품들 한무더기 샀는데요.

사진느낌과는 다르게 진짜 오래되고 지저분한 소품들이 왔는데요.

것보다 원글사진에서 보이는 다가 온게 아니고

쓸만한거 몇가지는 빼고 보냈어요.

병정다리도,부러져있고.

조잡하고 지저분해도 내가 잘못봤으니

냅둘까했는데

사진비교해보니 좋은건 빼놓고 보냈어요.

돈 2만원에 택배5천.

몇푼 안되지만 너무 괘씸해서요.

서울 최고급 아파트에사는 사람이 저랬네요.

애들이랑 트리꾸미려고 나무며 오너먼트며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이 당근택배열고 민망해서 애들볼까 얼른 닫아두었어요

IP : 58.225.xxx.208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22 1:31 PM (118.235.xxx.15)

    사진에 있는 이거, 이거는 왜 안보냈냐
    추가로 보내주거나
    일부 환불 해달라..
    안그러면 사진 첨부해서 당근에 신고하겠다..

  • 2. 원글
    '25.11.22 1:32 PM (58.225.xxx.208)

    추가로 받기도 싫어요.
    환불해달라고 보내는 놨는데
    어이가 없고 기분이 안좋네요.
    진짜 믿고 쿨거래 입금했는데요

  • 3. 저라면
    '25.11.22 1:35 PM (222.120.xxx.110)

    드러워서 못쓰겠다고 2만원먹고 떨어져라하는 마음으로 착불로 보내버리겠어요.

  • 4. 원글
    '25.11.22 1:36 PM (58.225.xxx.208)

    착불로 보낼예정이라고
    주소주라는데 답이없어요.
    당근에 신고하면 무슨페널티가 있나요?

  • 5. 원글
    '25.11.22 1:42 PM (58.225.xxx.208)

    기가 너무막혀서.
    방금 대화가 됐는데
    부러진다리 접착제 붙이면 된다고.
    더러운건 빨면된다고 하네요
    이거 실화인가요?

  • 6. 사지마세요.
    '25.11.22 1:50 PM (222.98.xxx.33)

    택배로 부쳐버리세요.
    환불 안해주면 신고하고요.
    사진과 다르고 고쳐서 빨아서 쓰라니요.
    쓰레기처리반으로 아나봐요.

  • 7. Hh
    '25.11.22 1:50 PM (14.52.xxx.45)

    저는 두번이나 벨트있는 옷에 벨트 분실 얘기 없이 팔았어요. 받아보니 그것도 넓은 벨트 있는건데..귀찮아서 그냥 뒀지만 생각하면괘씸해요

  • 8. ...
    '25.11.22 1:51 PM (39.7.xxx.89)

    당근에 신고하세요 가능한걸로 알아요
    예전에 중딩아이 집업 중고 샀다고 물건 오고 보니 걸레가 왔더라고요 다 헤진거.
    주소도 다르게.
    전번도 다르게. 진짜 사기꾼인거죠

  • 9. .......
    '25.11.22 2:00 PM (114.86.xxx.197)

    에휴.... 어떻게 사람이 저럴수가 있죠?
    사람이 싫어지려고 하네요
    원글님. 귀찮더라도 정의를 위해서 저런 것들은 응징해야해요.
    붙이면 되고 빨면 된다니 미친거 아녜요?

  • 10. 원글
    '25.11.22 2:09 PM (223.38.xxx.66)

    당근에 신고하면 되나요?
    저도 가슴이 떨리네요 저 문자받고.

  • 11. 원글
    '25.11.22 2:10 PM (223.38.xxx.66)

    판매물품보니 나이가 있어보여요.
    최소 60대이상 일 것 같아요

  • 12. 보통
    '25.11.22 2:13 PM (180.229.xxx.164)

    다리 부러진건 붙여서
    빨아야되는건 빨아서
    먼지닦아야되는건닦아서 팔아야되는거 아닌지.

    전 아름다운가게에 보내는것도 다 손질해서 보내는데..ㅠ

  • 13. ㅇㅇ
    '25.11.22 2:25 PM (118.235.xxx.15)

    신고하면 거래중지 돼요

  • 14. 택배라
    '25.11.22 2:26 PM (59.7.xxx.113)

    실물확인 할수없었고 배송내용이 게시한 사진과 다르다는거 판매자도 인정하니 당근고객센터에 연락해서 혼내주세요. 환불 받고 거래정지 시키면 좋겠네요

  • 15. 하루만
    '25.11.22 2:34 PM (115.143.xxx.157)

    당근고객센터 통해서 조정신청..
    그분 너무하네요.
    당근이 쓰레기 버리는곳 아닌데.

  • 16. 판매할거면
    '25.11.22 2:37 PM (39.7.xxx.106)

    설명을 해놨어야죠
    다리 부러졌다 세탁 안했으니 감안해라
    유도복 당근판매한적 있어요
    허리끈을 세탁한줄 알았는데 세탁 안하고 보관한걸
    나중에 알아서 연락한후 미안하다하고 가격 더 낮춰
    판매한적 있어요

  • 17. ㆍㆍ
    '25.11.22 2:39 PM (118.220.xxx.220)

    ㅆㄹㄱ 들이 많아서 당근 안해요
    무조건 신고요

  • 18. 원글
    '25.11.22 2:41 PM (223.38.xxx.66)

    참 웃긴게 서울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 사네요.
    인간이 싫어집니다.
    당근거래중지만으로는 괘씸한데요.
    신고한다는 톡 읽고도 씹었어요.

  • 19. ....
    '25.11.22 2:55 PM (223.38.xxx.218) - 삭제된댓글

    에휴,
    기분 드러우시겠다.
    왜 저렇게 구질하게 살까요.
    신고하고 거래정지라도 시켜 주세요.
    다른 피해자도 안생기게 막아야죠.

  • 20. ...
    '25.11.22 2:57 PM (211.234.xxx.148)

    주소도 가짜일수 있어요

  • 21. 세상에
    '25.11.22 3:12 PM (121.170.xxx.187)

    접착비, 세탁비 요구하세요.

  • 22. 냅두지말고
    '25.11.22 3:27 PM (211.177.xxx.43)

    꼭 환불받고. 후기도 쓰세요
    추접스럽네요

  • 23. 원글
    '25.11.22 3:29 PM (58.225.xxx.208)

    새로 글 올렸어요.
    기막힌 대화 봐보세요 허허

  • 24. 그지
    '25.11.22 3:42 PM (106.101.xxx.161)

    쎄한것들이 있덧나구요 그냥 똥밟았다생각하세요

  • 25. ㅇㅇ
    '25.11.22 3:59 PM (1.243.xxx.125) - 삭제된댓글

    사진기술에 속아 구매 몇번 해보고
    이젠 구매는 안해요
    옷 세탁을 두번해도 쩐내가 안빠져
    도로 반값에 판매한적 있고
    천가방도 세탁안한 쩐내 세탁후 반값 판매
    세탁비도 안나올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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