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삶의 자세를 되돌아보게 하는 아버지의 조언

오랜만에 조회수 : 4,411
작성일 : 2025-11-22 12:03:02
인용
1. 진짜 눈치가 좋은 사람은 눈치가 없는 척한다.
살다 보면 모르는 척해야 할 때가 찾아오는데
그때 진짜 눈치껏 잘 행동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2. 한 번 버린 쓰레기는 다시 줍지 않는다.
날 배신하고 떠난 사람은 용서하지 마라.
결국, 똑같은 이유로 다시 배신당할 거다.
 
3. 누군가를 너무 미워하는 감정은 거둬라.
그 감정은 결국 나를 공격하게 되어있다.
 
4. 사과만 잘해도 90%는 먹고 들어간다.
실수나 잘못은 빠르게 인정하고 사과해라.
 
5. 누구에게나 잘 보일 필요는 없다.
착한 것과 현명함은 분명 다른 것이다.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거절도 하고
쓴소리도 할 줄 알아야 한다.
 
6. 쓰레기장에 있으면 나도 쓰레기 된다.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과 어울리도록 하자.
 
7.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해봐라.
진심으로 사랑해본 사람은
그 감정의 깊이가 다르다.
 
8. 작은 것도 좋으니 목표를 세워라.
살다보면 길을 잃을 때가 있는데
세워둔 목표는 등대가 되어줄 것이다.
 
9. 이왕 인사할 거면 제대로 해라.
밝게 웃으면서 사람을 보면서.
좋은 인사는 좋은 인상을 남긴다.
 
10. 항상 이길 필요는 없다. 
살다보면 지는 때도 있다.
하지만 그 모든 순간에 배움의 자세를 가지도록 해라.
 
11. 관계에는 거리두기가 필요하다.
소중한 사람에 주변에 두도록 해라.
 
12. 자기관리는 무조건 필수다.
내 정신, 몸 하나 관리 못 하는데
도대체 뭘 관리할 수 있겠느냐.
 
13. 사람 쉽게 안 바뀌다.
무례한 사람은 과감히 쳐내라.
 
14. 그냥 좀 해봐라.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해보지도 않은 사람이다.
실패해도 좋고, 무너져도 좋으니 그냥 일단 해보고 판단해라.
 
15. 중요한 건 내 인생이지
다른 사람의 인생이 아니다.
 
16. 해내면 그만이다.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17. 이 시간에도 부모님은 뼈 빠지게 일하고 계신다.
 
18. 결정했다면 생각은 그만하고
과감하게 행동으로 옮겨라.
멈춘 바위를 굴리는 게 어렵지
굴러가기 시작하면 끌까지 갈 수 있다.
IP : 118.235.xxx.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좋네요
    '25.11.22 12:07 PM (211.58.xxx.161)

    17번빼고 다 공감되네요 감사해요

  • 2.
    '25.11.22 12:09 PM (210.125.xxx.2)

    아버님 정말 훌륭하신 분이세요
    전에 한번 82에서 본글인데 또 봐도 좋네요 이글은 82쿡 공지로 맨앞에 띄워놨음 좋겠어요
    원글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 3. 00
    '25.11.22 12:12 PM (220.121.xxx.25)

    좋은 글입니다

  • 4. ----
    '25.11.22 12:21 PM (39.124.xxx.75)

    좋은 글 감사합니다

  • 5. ..
    '25.11.22 1:25 PM (211.206.xxx.191)

    인사를 해도 계속 안 받는 사람에게 계속 밝게 인사해야 하나요?
    여러 사람 인사를 안 받는 사람입니다.ㅠ

    1번 격하게 공감합니다.

  • 6. ..
    '25.11.22 1:56 PM (125.178.xxx.184)

    감사해요 메모해두겠습니다

  • 7. wood
    '25.11.22 2:06 PM (220.65.xxx.17)

    감사합니다
    직장생활하는 딸아이에게 알려줄께요.

  • 8. ...
    '25.11.22 2:14 PM (219.255.xxx.39)

    사람 가려 사귀어라...감사!

  • 9. ..
    '25.11.22 2:22 PM (27.125.xxx.215)

    훌륭하신 아버지십니다!

  • 10. 딸기마을
    '25.11.22 3:13 PM (211.201.xxx.213)

    삶의자세 아버님의 조언
    감사합니다♡♡♡

  • 11. 좋은글.
    '25.11.22 3:52 PM (211.58.xxx.216)

    맘에 확 와닿으네요.

  • 12. Peri
    '25.11.22 4:52 PM (175.116.xxx.34)

    좋은 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784 점 뺀후에 다이소 5천원 시카크림으로 발라도 될까요? 3 재생크림 2025/12/06 1,990
1772783 국보법폐지법 3 2025/12/06 784
1772782 김장끝~~~ 겨울숙제 끝~~~ 10 겨울이 2025/12/06 1,856
1772781 저보다 어린 열살어린 남자직원 6 사장 2025/12/06 2,544
1772780 둘다 저질렀던 짓에 대한 책임은 져야.. 5 정말 2025/12/06 1,669
1772779 쿠팡이 망하지, 소비자가 망하냐 8 ㅇㅇ 2025/12/06 1,462
1772778 쌀국수 먹고 왔어요. 3 ... 2025/12/06 1,187
1772777 기시감 연예인 기사 팡팡 2 2025/12/06 1,635
1772776 바람직하다고만 할 수 없는 무료 쿠팡 집단소송 2 xoxoxo.. 2025/12/06 1,383
1772775 겨울에도 여름처럼 관리하세요? 1 ㅡㅡ 2025/12/06 1,212
1772774 수육말고 생김치랑 뭐 먹을까요? 11 김장 2025/12/06 2,040
1772773 친구가 돈 빌려달라는거 거절한 적이 있어요 5 ... 2025/12/06 2,790
1772772 쿠팡 털린 거랑 관련해서 개인통관부호를 재발급하려고하는데요. 4 ㅅㅅ 2025/12/06 1,567
1772771 연예계 대리처방 떨고있겠네요 4 ... 2025/12/06 2,595
1772770 겨울의 단양 여행(크루즈) 춥겠죠? 1 .... 2025/12/06 946
1772769 베이킹파우더 알루미늄 . . . 2025/12/06 430
1772768 너무 서운한 친구.. 비참한 마음.. 120 O 2025/12/06 24,673
1772767 저 오늘 너무 많은 일을 했어요!! 5 휴일은.. 2025/12/06 2,201
1772766 현직 검사가 문제 유출 의혹‥13일 재시험 14 ㅇㅇ 2025/12/06 2,516
1772765 전에 감기전 아르간헤어팩 시전해보신분 후기부탁 2 ㅇㅇ 2025/12/06 1,295
1772764 폐경 증상에 관절이 뻣뻣해지는 것도 있나요? 13 완경 2025/12/06 2,303
1772763 분칠한 것들은 6 ㅁㅁ 2025/12/06 1,629
1772762 보통 돈 많이 사람들이 정이 많나요? 16 호기심 2025/12/06 2,603
1772761 디스패치 니들은 얼마나 흠없는 사람인지 이름까고 남의 .. 24 2025/12/06 4,446
1772760 마포쪽 근방도 괜찮고 저녁간단히 먹으며 와인 또는 커피 마실 분.. 3 …. 2025/12/06 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