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삶의 자세를 되돌아보게 하는 아버지의 조언

오랜만에 조회수 : 4,428
작성일 : 2025-11-22 12:03:02
인용
1. 진짜 눈치가 좋은 사람은 눈치가 없는 척한다.
살다 보면 모르는 척해야 할 때가 찾아오는데
그때 진짜 눈치껏 잘 행동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2. 한 번 버린 쓰레기는 다시 줍지 않는다.
날 배신하고 떠난 사람은 용서하지 마라.
결국, 똑같은 이유로 다시 배신당할 거다.
 
3. 누군가를 너무 미워하는 감정은 거둬라.
그 감정은 결국 나를 공격하게 되어있다.
 
4. 사과만 잘해도 90%는 먹고 들어간다.
실수나 잘못은 빠르게 인정하고 사과해라.
 
5. 누구에게나 잘 보일 필요는 없다.
착한 것과 현명함은 분명 다른 것이다.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거절도 하고
쓴소리도 할 줄 알아야 한다.
 
6. 쓰레기장에 있으면 나도 쓰레기 된다.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과 어울리도록 하자.
 
7.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해봐라.
진심으로 사랑해본 사람은
그 감정의 깊이가 다르다.
 
8. 작은 것도 좋으니 목표를 세워라.
살다보면 길을 잃을 때가 있는데
세워둔 목표는 등대가 되어줄 것이다.
 
9. 이왕 인사할 거면 제대로 해라.
밝게 웃으면서 사람을 보면서.
좋은 인사는 좋은 인상을 남긴다.
 
10. 항상 이길 필요는 없다. 
살다보면 지는 때도 있다.
하지만 그 모든 순간에 배움의 자세를 가지도록 해라.
 
11. 관계에는 거리두기가 필요하다.
소중한 사람에 주변에 두도록 해라.
 
12. 자기관리는 무조건 필수다.
내 정신, 몸 하나 관리 못 하는데
도대체 뭘 관리할 수 있겠느냐.
 
13. 사람 쉽게 안 바뀌다.
무례한 사람은 과감히 쳐내라.
 
14. 그냥 좀 해봐라.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해보지도 않은 사람이다.
실패해도 좋고, 무너져도 좋으니 그냥 일단 해보고 판단해라.
 
15. 중요한 건 내 인생이지
다른 사람의 인생이 아니다.
 
16. 해내면 그만이다.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17. 이 시간에도 부모님은 뼈 빠지게 일하고 계신다.
 
18. 결정했다면 생각은 그만하고
과감하게 행동으로 옮겨라.
멈춘 바위를 굴리는 게 어렵지
굴러가기 시작하면 끌까지 갈 수 있다.
IP : 118.235.xxx.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좋네요
    '25.11.22 12:07 PM (211.58.xxx.161)

    17번빼고 다 공감되네요 감사해요

  • 2.
    '25.11.22 12:09 PM (210.125.xxx.2)

    아버님 정말 훌륭하신 분이세요
    전에 한번 82에서 본글인데 또 봐도 좋네요 이글은 82쿡 공지로 맨앞에 띄워놨음 좋겠어요
    원글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 3. 00
    '25.11.22 12:12 PM (220.121.xxx.25)

    좋은 글입니다

  • 4. ----
    '25.11.22 12:21 PM (39.124.xxx.75)

    좋은 글 감사합니다

  • 5. ..
    '25.11.22 1:25 PM (211.206.xxx.191)

    인사를 해도 계속 안 받는 사람에게 계속 밝게 인사해야 하나요?
    여러 사람 인사를 안 받는 사람입니다.ㅠ

    1번 격하게 공감합니다.

  • 6. ..
    '25.11.22 1:56 PM (125.178.xxx.184)

    감사해요 메모해두겠습니다

  • 7. wood
    '25.11.22 2:06 PM (220.65.xxx.17)

    감사합니다
    직장생활하는 딸아이에게 알려줄께요.

  • 8. ...
    '25.11.22 2:14 PM (219.255.xxx.39)

    사람 가려 사귀어라...감사!

  • 9. ..
    '25.11.22 2:22 PM (27.125.xxx.215)

    훌륭하신 아버지십니다!

  • 10. 딸기마을
    '25.11.22 3:13 PM (211.201.xxx.213)

    삶의자세 아버님의 조언
    감사합니다♡♡♡

  • 11. 좋은글.
    '25.11.22 3:52 PM (211.58.xxx.216)

    맘에 확 와닿으네요.

  • 12. Peri
    '25.11.22 4:52 PM (175.116.xxx.34)

    좋은 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0463 서울 (초)소형 아파트 3억원 혹은 빌라 2억원 이하 가능한 곳.. 3 부탁드려요 2025/12/31 1,789
1780462 똑똑플란트치과(서울 강남대로) 아시는 분 3 치과 2025/12/31 515
1780461 어제 얼굴에 레이저쇼를 했습니다 4 깨숙이 2025/12/31 2,376
1780460 유산균이요~ 2 ㅇㅇㅇㅇ 2025/12/31 879
1780459 오리털 롱패딩 다 버렸어요 7 .. 2025/12/31 6,202
1780458 강선우 너무 구려요 17 ... 2025/12/31 4,043
1780457 연금저축 만들고 싶은데 5 ㅓㅗㅎㄹ 2025/12/31 1,599
1780456 "국정원 지시 받았다" 쿠팡 대표 주장에 국정.. 9 ..... 2025/12/31 1,925
1780455 내일 기숙재수학원가는 아들 6 엄마 2025/12/31 1,482
1780454 민감정보 괜찮다더니‥쿠팡, 고객 성인용품 구매이력까지 털렸다 1 ㅇㅇ 2025/12/31 1,126
1780453 알뜰폰요금제 8800원 18 // 2025/12/31 3,425
1780452 26살 아들 8 .. 2025/12/31 2,518
1780451 생활자금대출도 등기부등본에 기록남나요? 1 ㅇㅇ 2025/12/31 884
1780450 온라인 면접에 팁이 있을까요? 4 2025/12/31 495
1780449 다이소 염색약 괜찮은가요 3 ... 2025/12/31 1,349
1780448 입시원서 몇시간안남았네요 2 대학 2025/12/31 731
1780447 백일지난 아기 요, 목화솜 요를 쓰면 될까요? 13 .... 2025/12/31 953
1780446 오디오클립 대신 뭐 사용하세요? 1 ... 2025/12/31 466
1780445 동네맘 관계가 멀어진 뒤, 오늘 모임이에요 116 .. 2025/12/31 16,199
1780444 이과 남학생 성공회대 vs 수원대 1 ㅇㅇ 2025/12/31 894
1780443 예금 해지하고 변경할까요? 말까요? 4 지금 2025/12/31 1,475
1780442 그랑블루 영화 ost 넘 좋네요! 7 오잉 2025/12/31 663
1780441 이대통령한테 연하장 받은 민경욱ㅋ 10 설렜? 2025/12/31 2,666
1780440 명주 솜 이불 아시는 분 3 모카 2025/12/31 690
1780439 경유 비행기 이용시, 수화물 수취 및 재수속이라면... 3 궁금 2025/12/31 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