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삶의 자세를 되돌아보게 하는 아버지의 조언

오랜만에 조회수 : 4,336
작성일 : 2025-11-22 12:03:02
인용
1. 진짜 눈치가 좋은 사람은 눈치가 없는 척한다.
살다 보면 모르는 척해야 할 때가 찾아오는데
그때 진짜 눈치껏 잘 행동해야 살아남을 수 있다.
 
2. 한 번 버린 쓰레기는 다시 줍지 않는다.
날 배신하고 떠난 사람은 용서하지 마라.
결국, 똑같은 이유로 다시 배신당할 거다.
 
3. 누군가를 너무 미워하는 감정은 거둬라.
그 감정은 결국 나를 공격하게 되어있다.
 
4. 사과만 잘해도 90%는 먹고 들어간다.
실수나 잘못은 빠르게 인정하고 사과해라.
 
5. 누구에게나 잘 보일 필요는 없다.
착한 것과 현명함은 분명 다른 것이다.
나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거절도 하고
쓴소리도 할 줄 알아야 한다.
 
6. 쓰레기장에 있으면 나도 쓰레기 된다.
좋은 영향을 주는 사람과 어울리도록 하자.
 
7.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해봐라.
진심으로 사랑해본 사람은
그 감정의 깊이가 다르다.
 
8. 작은 것도 좋으니 목표를 세워라.
살다보면 길을 잃을 때가 있는데
세워둔 목표는 등대가 되어줄 것이다.
 
9. 이왕 인사할 거면 제대로 해라.
밝게 웃으면서 사람을 보면서.
좋은 인사는 좋은 인상을 남긴다.
 
10. 항상 이길 필요는 없다. 
살다보면 지는 때도 있다.
하지만 그 모든 순간에 배움의 자세를 가지도록 해라.
 
11. 관계에는 거리두기가 필요하다.
소중한 사람에 주변에 두도록 해라.
 
12. 자기관리는 무조건 필수다.
내 정신, 몸 하나 관리 못 하는데
도대체 뭘 관리할 수 있겠느냐.
 
13. 사람 쉽게 안 바뀌다.
무례한 사람은 과감히 쳐내라.
 
14. 그냥 좀 해봐라.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들은 어차피 해보지도 않은 사람이다.
실패해도 좋고, 무너져도 좋으니 그냥 일단 해보고 판단해라.
 
15. 중요한 건 내 인생이지
다른 사람의 인생이 아니다.
 
16. 해내면 그만이다.
시간이 얼마가 걸리든 그건 중요하지 않다.
 
17. 이 시간에도 부모님은 뼈 빠지게 일하고 계신다.
 
18. 결정했다면 생각은 그만하고
과감하게 행동으로 옮겨라.
멈춘 바위를 굴리는 게 어렵지
굴러가기 시작하면 끌까지 갈 수 있다.
IP : 118.235.xxx.1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좋네요
    '25.11.22 12:07 PM (211.58.xxx.161)

    17번빼고 다 공감되네요 감사해요

  • 2.
    '25.11.22 12:09 PM (210.125.xxx.2)

    아버님 정말 훌륭하신 분이세요
    전에 한번 82에서 본글인데 또 봐도 좋네요 이글은 82쿡 공지로 맨앞에 띄워놨음 좋겠어요
    원글님 좋은글 감사합니다

  • 3. 00
    '25.11.22 12:12 PM (220.121.xxx.25)

    좋은 글입니다

  • 4. ----
    '25.11.22 12:21 PM (39.124.xxx.75)

    좋은 글 감사합니다

  • 5. ..
    '25.11.22 1:25 PM (211.206.xxx.191)

    인사를 해도 계속 안 받는 사람에게 계속 밝게 인사해야 하나요?
    여러 사람 인사를 안 받는 사람입니다.ㅠ

    1번 격하게 공감합니다.

  • 6. ..
    '25.11.22 1:56 PM (125.178.xxx.184)

    감사해요 메모해두겠습니다

  • 7. wood
    '25.11.22 2:06 PM (220.65.xxx.17)

    감사합니다
    직장생활하는 딸아이에게 알려줄께요.

  • 8. ...
    '25.11.22 2:14 PM (219.255.xxx.39)

    사람 가려 사귀어라...감사!

  • 9. ..
    '25.11.22 2:22 PM (27.125.xxx.215)

    훌륭하신 아버지십니다!

  • 10. 딸기마을
    '25.11.22 3:13 PM (211.201.xxx.213)

    삶의자세 아버님의 조언
    감사합니다♡♡♡

  • 11. 좋은글.
    '25.11.22 3:52 PM (211.58.xxx.216)

    맘에 확 와닿으네요.

  • 12. Peri
    '25.11.22 4:52 PM (175.116.xxx.34)

    좋은 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516 김치양념 5 살다살다 2025/12/03 1,154
1775515 쿠팡 왜 탈퇴가 안되죠? 4 ... 2025/12/03 2,202
1775514 추운데 mbc 아나운서도 사람인데 4 2025/12/03 3,793
1775513 군대에서 지아교정 가능할까요? 7 교정 2025/12/03 1,113
1775512 뒤늦게 공부에 발동이 걸린 아이들이 궁금해요 9 ㅇㅇ 2025/12/03 1,440
1775511 신천지 신도들이 점령한 과천 비닐하우스촌?..."절반 .. 왜 수사안하.. 2025/12/03 1,240
1775510 계엄 1주년입니다. 서명동참부탁!! 26 내란청산 2025/12/03 1,215
1775509 윤석열, 일본언론에 “내 계엄은 국민 억압한 계엄과 달라” 궤변.. 4 ... 2025/12/03 1,654
1775508 명의도용 2 전화번호 2025/12/03 905
1775507 명절에 시가 5형제에 손주까지 오던 집인데 안온대요 18 2025/12/03 6,875
1775506 이사-프리미엄 이사는 스탠다드와 차이가 많아요? 2 이사 2025/12/03 457
1775505 특검, 김건희에 징역 15년·벌금 20억원 구형…내년 1월 28.. 5 겨우?? 2025/12/03 1,619
1775504 한양대 3천억에 매물로 나왔다 33 ㅇㅇ 2025/12/03 29,768
1775503 지인도 친구도없는데 32 ㅇㅇ 2025/12/03 12,319
1775502 30넘어서는 철없고 해맑다는 거 욕 아닌가요? 12 지나다 2025/12/03 1,921
1775501 이해가 안되는 행동하는 여자 5 에휴 2025/12/03 2,589
1775500 국민연금 추납신청하고 왔습니다 9 전업주부 2025/12/03 3,021
1775499 어르신들 새벽4시에 기상이면 저녁엔 언제쯤 주무실까요? 5 2025/12/03 2,496
1775498 저 지금 신세계쇼핑에서 롱패딩 질렀어요 6 롱패딩 2025/12/03 4,184
1775497 상속관련 기초연금 환수해달라는데 남동생이 입금안함 20 체납자됨 2025/12/03 3,112
1775496 요즘 성취감을 쇼핑으로 느끼네요.. 2 후훗 2025/12/03 1,786
1775495 부산 집회 왔어요 8 __ 2025/12/03 1,007
1775494 李대통령"물가 상승은 급격한 경제회복 때문0".. 21 ㅇㅇ 2025/12/03 2,211
1775493 쿠팡 정보 유출 관련 의심된다 12 뭐라카노 2025/12/03 2,221
1775492 야 누가 보면 민주화 운동 한줄 알겠다 1 ..... 2025/12/03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