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3세(83년생)입니다. 폐경전조증상인가요?

폐경 조회수 : 3,282
작성일 : 2025-11-22 09:59:34

생리주기가 칼같았는데 이번 달은 일주일 빠르게 시작했습니다.

 

근래 석달동안 왼쪽 난소통증이 심했고 질초음파 결과는 문제 없었습니다.

 

한 달 전에 제가 올린 글입니다.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4100371&page=1&searchType=sear...

 

저는 생리를 중2(15살)에 시작했고 아이는 1명 출산해 모유수유를 1년 했습니다.

약 2년 정도만 생리를 하지 않았네요.

43-15-2=26년 

 

26년 정도 생리를 했으니 폐경이 될 가능성도 있는 건가요?

궁금해서 여쭈어봅니다.

IP : 220.122.xxx.1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갑
    '25.11.22 10:02 AM (106.101.xxx.107)

    동갑인데 산부인과 가세요 오늘 진료합니다
    바로나오구요
    그걸 여기물으면 누가아나요..

  • 2. ..........
    '25.11.22 10:03 AM (175.223.xxx.138) - 삭제된댓글

    40넘으면 조기폐경이라 하지않는대요. 자연스러운것
    저는 12살에 했고. 아이 둘 낳았고 현 46세인데 아직 일정하게 해요.
    생리 한 기간과 상관없이 사람마다 기간은 차이가 있으니
    일정하다 들쭉날쭉이면 아 끊길때가 됐구나하고 생각하심 될듯.

  • 3. 속상해도
    '25.11.22 10:04 AM (83.249.xxx.83)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 폐경나이가 50세 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40세부터 60세 라는 거지요.
    조기폐경도 아니고 자연스러운 현상 이에요.
    걱정되면 산부인과 가서 검사하면 결과 볼수있다고하고요.

    그 나이때 양이 적어져서 한약 두 재를 먹었더니 십 년을 더 하게되었어요.

  • 4.
    '25.11.22 10:16 AM (220.122.xxx.104)

    동갑님
    산부인과는 보름 전에도 다녀왔습니다.
    질초음파로는 별 이상이 없다고 했어요.

    폐경되신 분들 이야기 들어보고 싶어서 글 올렸습니다.

  • 5. 아닐거 같아요
    '25.11.22 11:08 AM (39.120.xxx.81)

    그냥 예외적인 경우겠죠.
    저는 만47세인데 12세초경했고 출산수유는 원글님과 동일해요.
    아직 생리 매달하고 있는데
    배란통은 40대 들어오면서 생겼고 갈수록 뚜렷해지네요.

  • 6. 그게
    '25.11.22 11:23 AM (70.106.xxx.95)

    주기가 나이들수록 빨라지고 생리일도 줄어들더라구요 양도 줄어들고요
    그러다 느려지고 그러다 건너뛰기도 하다가 멈추는게 폐경수순이라고 들었어요. 저도 고맘때쯤 일주일, 열흘 당겨지다가 또 느려지다가 어느달은
    정상주기대로 하다가 그래요. 이런 기간이 거의 몇년에 걸쳐 일어나구요
    그러다 오십즈음엔 멈추려니 해요.

  • 7.
    '25.11.22 11:44 AM (220.122.xxx.104)

    큰 흐름에서는 폐경으로 가는 과정이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843 제사 지내고 운 트이는 경우 있나요? 25 미신 2025/12/19 4,137
1776842 ‘16년 진행’ 김현정 CBS ‘뉴스쇼’ 앵커 떠난다 26 ㅈㅅ은 어떻.. 2025/12/19 5,809
1776841 진학사 보는 법 좀 알려주세요 6 2025/12/19 960
1776840 아바타 전편들 안봤는데 바로 3편 봐도 되나요? 8 .... 2025/12/19 1,561
1776839 李대통령 "우리나라 생리대 39% 비싸다니, 조사하라&.. 61 ㅇㅇ 2025/12/19 5,081
1776838 인덕션 쓰시는분 냄비 옮길때 밀어서 옮기나요? 7 질문 2025/12/19 1,722
1776837 착한척 바른척 하면 안돼요 10 .. 2025/12/19 4,538
1776836 어머니 생신 식사 집에서.. 32 생신 2025/12/19 5,577
1776835 저번에 기도 부탁드린다는 엄마입니다. 23 ㅠㅠ 2025/12/19 4,256
1776834 저속노화 의사는 대놓고 좌파 정치성향을 17 ..... 2025/12/19 5,536
1776833 조국 "나경원,천정궁 갔니?" 10 ㄱㄴ 2025/12/19 2,089
1776832 애가 공부 안하는데 왜 엄마가 우울하죠 ? 5 D 2025/12/19 1,841
1776831 꼴등근처여도 일반고 가능한가요? 12 .. 2025/12/19 1,125
1776830 이사를 왔는데 7 987 2025/12/19 1,912
1776829 단지내 담배피는 여중생 무리 어떻게할까요? 11 Zz 2025/12/19 2,324
1776828 전 입짧은 햇님 충격인게.. 13 11 2025/12/19 24,550
1776827 퇴직하고 쳐박혀 있는 명품(사치품)가방들 12 2025/12/19 3,654
1776826 대입 추합 기도 부탁드려요 14 추합 2025/12/19 760
1776825 김병기와 문진석이 만든 정개특위,,,제2의 윤리특위 4 ㅇㅇ 2025/12/19 742
1776824 아이오페 슈퍼 바이탈 크림 대용 ? 12 .... 2025/12/19 2,045
1776823 남의편이랑 싸우고 에어비앤비에 왔어요 .. 3 답답….. 2025/12/19 3,048
1776822 고3아들 알바시작 7 ... 2025/12/19 2,026
1776821 정일영 “법적 책임 떠나 외화불법반출 검색 인천공항공사가 25년.. 23 ㅇㅇ 2025/12/19 2,025
1776820 초등학원들, 크리스마스에도 하나요? 4 ..... 2025/12/19 728
1776819 먹방 보기가 불편해지네요 9 ... 2025/12/19 2,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