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늘 알게된 쇼킹항 사실

딜리쉬 조회수 : 10,695
작성일 : 2025-11-21 20:02:58

 

새우등에 달린 검은실있잖아요. 

전 지금까지 그거 먹고 자랐거든요

저희 남편이 그 똥을 더럽게 왜 먹냐고 난리쳐서

챗지피티 찾아보니 정말 똥이었네요. 

지금껏 내장기관인줄 알았어요. 

제 나이가 사십대중반인데 쇼킹하네요 

이걸 몰랐다니요

IP : 49.183.xxx.22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1 8:03 PM (211.210.xxx.89)

    잉? 그거 똥인거 다 아는줄~~ 근데 먹는다고 죽지않아요. 전 멸치 똥 안따고 그냥 먹어요.

  • 2. 플럼스카페
    '25.11.21 8:05 PM (218.236.xxx.156)

    그거 제거법 저 82에서 배웠는데 그게 20년 넘었...

  • 3. 그러게요
    '25.11.21 8:06 PM (223.38.xxx.118) - 삭제된댓글

    며치는 통채로 먹으면서 새우는 왜 그렇게 먹으면 큰일날것처럼 그러는지 웃기더라는

  • 4. 아이고
    '25.11.21 8:06 PM (223.39.xxx.171)

    이제부터 빼고 드심 되지요.

  • 5. ㅐㅐㅐㅐ
    '25.11.21 8:07 PM (116.33.xxx.157)

    그거 씁쓰름하고 맛 없는데 어찌 드셨어요?

    네이버 농라카페에
    활새우 검색해보면 사료뺀새우라고 팔아요
    그건 손질 필요없습니다

  • 6. 뭘 그정도로
    '25.11.21 8:49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지금 원글도 뱃속에 ㄸ 들어 있습니다.뱃속에 있으면 괜찮고 나오면 똥이라고 드럽다고 하고.
    다 생각하기 나름.

  • 7.
    '25.11.21 8:52 PM (222.233.xxx.219)

    헉 내장인 줄,,그래도 제거하고 먹어서 다행

  • 8. 딜리쉬
    '25.11.21 8:53 PM (116.255.xxx.31)

    오늘 충격받은 김에 과거기억읗 되살려보니 새우를 자주 안 먹었더라구요. 새우가 비쌌었나요? 어린 시절 먹은건 통째로 새우가 들어있는 해물칼국수나 새우된장찌개 정도요. 그래서 몰랐었던거 같아요.

  • 9.
    '25.11.21 9:02 PM (211.235.xxx.114)

    이수시게로 옆에서톡 키워서 뽑아내라고
    요리프로에서 가르쳐줘요.

  • 10. ㅠㅠ
    '25.11.21 9:44 PM (59.30.xxx.66)

    이수시게로 옆에서톡 키워서 뽑아내요2223

  • 11.
    '25.11.21 10:22 PM (118.32.xxx.104)

    안먹었지만 똥인줄은 몰랐음요

  • 12. ㅇㅇ
    '25.11.22 5:07 PM (221.156.xxx.230)

    똥이 아니고 내장이죠
    새우 손질할때 이쑤시개로 내장 제거하라고 배웠어요

  • 13. 아니
    '25.11.22 5:17 PM (14.42.xxx.24)

    근데 등에도 검은줄이 있지만 배쪽으로도 있지 않나요? 전 양쪽 다 긁어내고 손질하는데요

  • 14. 새우만
    '25.11.22 6:42 PM (121.147.xxx.48)

    그런 게 아니라 모든 해산물에 내장기관과 배설물들이 있습니다. 작은 멸치라고 안 보인다고 없는 게 아니구요. 전복해삼멍게골뱅이 다 똥 있어요. 걔들이 먹는 게 주로 다시마녹조류같은 거라서 좀 다르죠.
    그걸 똥이라 사고하기 시작하면 먹을 해산물 하나 없어요.
    큰새우는 간혹 씹히는 게 있고 오히려 제거가 간단하니 이쑤시개같은거로 제거하고
    작은 새우는 제거하다 새우살 다 이지러지니 대충 씻습니다.

  • 15. 멸치똥도
    '25.11.22 8:27 PM (83.249.xxx.83) - 삭제된댓글

    우려내는거라고 우리는멸치는 똥도 안땄습니다.
    글고 똥 까면 맛없어져요. 확실히 이건 그렇던데요.
    대가리와 똥까지 다 볶은 멸치와, 대가리와 똥 뗀 멸치 볶아보면 맛의 차이가 확 나요
    대가리ㅘ 똥이 더 맛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597 김연우 연인 가사가 넘 사랑스러워요 10 .. 2025/12/18 1,662
1776596 나솔 사계 보미 결혼 5 축하 2025/12/18 2,569
1776595 피부톤에 따라 선택하는 다양한 파운데이션 브랜드 뭐죠 5 파운데이션 2025/12/18 1,131
1776594 김범석이 두려워 하는 건 따로 있다! 18 ㄱㄴㄷ 2025/12/18 4,466
1776593 카톡 업데이트 벌써 했는데 3 안추워 2025/12/18 1,780
1776592 딸기케이크를 대하는 두제과점의 자세.jpg 9 2025/12/18 3,052
1776591 "내가 영어 못하는 줄 알아?".. 영문 이력.. 2 쿠팡아웃! 2025/12/18 2,240
1776590 예비 고2 부모들께. 19 2025/12/18 1,389
1776589 인타파크 서버 다운시킨 뉴공 3 ... 2025/12/18 1,206
1776588 동네 미용실에서 자르면 이래요 ㅎㅎㅎ 4 ㅇㅇ 2025/12/18 2,956
1776587 비오틴 처음 구매했는데요.. 3 .. 2025/12/18 1,005
1776586 참나. 쿠팡 부사장이 조국 비서 실장이었네요 32 ... 2025/12/18 6,178
1776585 20대중반, 이제 달라지기는 틀린건가요. 16 ... 2025/12/18 2,364
1776584 마음 넓은 척, 고결한 척, 척척척 유난히 하는 사람이 제일 .. 5 ... 2025/12/18 1,620
1776583 김문수.한동훈 러브샷, 끌어안고 "우리는 하나다&quo.. 5 그냥 2025/12/18 1,593
1776582 82쿡의 기도발!! 저희딸도 간절히 바랍니다ㅠㅠ 21 잘될거야 2025/12/18 1,181
1776581 윤석열 ‘지각 출근 은폐용’ 비밀통로 공사 사진 공개 12 사형시켜라 2025/12/18 2,686
1776580 일본이 나락간건 28 ㅗㅎㅎ 2025/12/18 4,572
1776579 1박에 50이상하는 숙소 척척 가는 분들은 15 ㅇㅇ 2025/12/18 3,664
1776578 박찬대.... 흐린눈은 충격이네요 7 .. 2025/12/18 4,278
1776577 이창용 총재 "고환율로 물가 오를 수 있어…심각하게 인.. 4 ... 2025/12/18 1,226
1776576 세차는 얼마마다 하나요? 2 그럼 2025/12/18 612
1776575 무릎 통증 4 좀 우울 2025/12/18 1,066
1776574 운전이 새삼 즐겁네요 4 ... 2025/12/18 1,234
1776573 컬리 부대찌개는 뭐가 맛있나요? 4 땅지맘 2025/12/18 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