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우등에 달린 검은실있잖아요.
전 지금까지 그거 먹고 자랐거든요
저희 남편이 그 똥을 더럽게 왜 먹냐고 난리쳐서
챗지피티 찾아보니 정말 똥이었네요.
지금껏 내장기관인줄 알았어요.
제 나이가 사십대중반인데 쇼킹하네요
이걸 몰랐다니요
새우등에 달린 검은실있잖아요.
전 지금까지 그거 먹고 자랐거든요
저희 남편이 그 똥을 더럽게 왜 먹냐고 난리쳐서
챗지피티 찾아보니 정말 똥이었네요.
지금껏 내장기관인줄 알았어요.
제 나이가 사십대중반인데 쇼킹하네요
이걸 몰랐다니요
잉? 그거 똥인거 다 아는줄~~ 근데 먹는다고 죽지않아요. 전 멸치 똥 안따고 그냥 먹어요.
그거 제거법 저 82에서 배웠는데 그게 20년 넘었...
며치는 통채로 먹으면서 새우는 왜 그렇게 먹으면 큰일날것처럼 그러는지 웃기더라는
이제부터 빼고 드심 되지요.
그거 씁쓰름하고 맛 없는데 어찌 드셨어요?
네이버 농라카페에
활새우 검색해보면 사료뺀새우라고 팔아요
그건 손질 필요없습니다
지금 원글도 뱃속에 ㄸ 들어 있습니다.뱃속에 있으면 괜찮고 나오면 똥이라고 드럽다고 하고.
다 생각하기 나름.
헉 내장인 줄,,그래도 제거하고 먹어서 다행
오늘 충격받은 김에 과거기억읗 되살려보니 새우를 자주 안 먹었더라구요. 새우가 비쌌었나요? 어린 시절 먹은건 통째로 새우가 들어있는 해물칼국수나 새우된장찌개 정도요. 그래서 몰랐었던거 같아요.
이수시게로 옆에서톡 키워서 뽑아내라고
요리프로에서 가르쳐줘요.
이수시게로 옆에서톡 키워서 뽑아내요2223
안먹었지만 똥인줄은 몰랐음요
똥이 아니고 내장이죠
새우 손질할때 이쑤시개로 내장 제거하라고 배웠어요
근데 등에도 검은줄이 있지만 배쪽으로도 있지 않나요? 전 양쪽 다 긁어내고 손질하는데요
그런 게 아니라 모든 해산물에 내장기관과 배설물들이 있습니다. 작은 멸치라고 안 보인다고 없는 게 아니구요. 전복해삼멍게골뱅이 다 똥 있어요. 걔들이 먹는 게 주로 다시마녹조류같은 거라서 좀 다르죠.
그걸 똥이라 사고하기 시작하면 먹을 해산물 하나 없어요.
큰새우는 간혹 씹히는 게 있고 오히려 제거가 간단하니 이쑤시개같은거로 제거하고
작은 새우는 제거하다 새우살 다 이지러지니 대충 씻습니다.
우려내는거라고 우리는멸치는 똥도 안땄습니다.
글고 똥 까면 맛없어져요. 확실히 이건 그렇던데요.
대가리와 똥까지 다 볶은 멸치와, 대가리와 똥 뗀 멸치 볶아보면 맛의 차이가 확 나요
대가리ㅘ 똥이 더 맛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83717 | 인생 사는방식이 다양하네 15 | 쏘옥 | 2026/01/10 | 5,380 |
| 1783716 | 눈대체 언제와요? 11 | 서울 | 2026/01/10 | 2,376 |
| 1783715 | 이사한 집 뒷베란다 결로--창문 열어야 돼요? 12 | 결로 | 2026/01/10 | 2,280 |
| 1783714 | 마트킹에서도 즉석음식 파는 게 있나요 3 | .. | 2026/01/10 | 664 |
| 1783713 | 환율 이렇게 높은데 그나마 국제 유가가 바닥이라 다행이네요 3 | .. | 2026/01/10 | 1,269 |
| 1783712 | 변비때문에 일날 뻔 했어요 4 | 무명인 | 2026/01/10 | 3,942 |
| 1783711 | 식기세척기 사지 말까요? 30 | ... | 2026/01/10 | 3,376 |
| 1783710 | 스텐팬 20년 볶음밥 못하겠어요 ㅜ 6 | ㅇㅇ | 2026/01/10 | 2,945 |
| 1783709 | 선재스님 스타일 고추양념장 맛있어요. 5 | . . . | 2026/01/10 | 3,521 |
| 1783708 | 나르엄마의 특징 20 | 지나다 | 2026/01/10 | 6,186 |
| 1783707 | 저의 100일 동안 슬로우 조깅 이야기 9 | 운동 | 2026/01/10 | 3,325 |
| 1783706 | 구제 방법이 없나요? 6 | … | 2026/01/10 | 1,345 |
| 1783705 | 배우자, 자녀에게 주식증여 4 | 주식증여 | 2026/01/10 | 2,111 |
| 1783704 | 아들자랑 두줄 7 | ㅇㅇ | 2026/01/10 | 2,755 |
| 1783703 | 대딩 아들자랑 쬐금 5 | 저는 | 2026/01/10 | 2,293 |
| 1783702 | 윤슬 보이는 집 2 | ........ | 2026/01/10 | 2,587 |
| 1783701 | 갱년기에 찾아오는 정신적 9 | ㅗㅎㅎㅇ | 2026/01/10 | 3,402 |
| 1783700 | 시상식 레고 꽃다발… 화원협회 "화훼농가에 상처&quo.. 12 | -- | 2026/01/10 | 5,697 |
| 1783699 | 강원도 눈와요 눈보라 휘몰아침.. 4 | 지금 | 2026/01/10 | 2,016 |
| 1783698 | 저도 운동 얘기 6 | 1301호 | 2026/01/10 | 2,645 |
| 1783697 | 바람이 진짜 많이 부네요 2 | 바람 | 2026/01/10 | 1,882 |
| 1783696 | 연주곡 제목 아시는 분 3 | 연주곡 | 2026/01/10 | 609 |
| 1783695 | 덴비 헤리티지 클라우드 민트 시리즈는 덜 무겁네요. 1 | 덴비 | 2026/01/10 | 937 |
| 1783694 | 50넘어 아픈데 없으신분? 24 | ㅇㅇ | 2026/01/10 | 5,825 |
| 1783693 | 아무리 운동이 좋네 해본들 할사람만 하죠 13 | ㅁㅁ | 2026/01/10 | 3,2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