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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딸 넘 이쁘지요

생일 조회수 : 4,452
작성일 : 2025-11-21 16:58:29

30세 직장 다니는 울딸

오늘 생일입니다

축하한다며 통장으로 용돈을 계좌이체 했더니 자영업 하는 엄마 요즘 힘들다고 두배를 다시 고스란히 입금 했더라고요

순간 넘 고맙고 울컥 했어요

미용 12년차인데 이번 주 손님이 넘 없어서 걱정이었거든요

잘 키워져서 고맙다는 톡과 함께요

키운 보람이 있는 하루입니다

IP : 59.5.xxx.8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고
    '25.11.21 4:59 PM (223.38.xxx.192)

    따님분이 따뜻하네요
    부럽습니다...

    초등딸 한가득인 지나가는 엄마

  • 2. ..
    '25.11.21 5:05 PM (211.234.xxx.4)

    막 자랑하셔도~~ 딸 마음이 너무 이뿌네요^^ 미용실도 잘되길 바래요. 네이버 예약 가능하게 하고 리뷰 행사 많이 하세요.

  • 3.
    '25.11.21 5:15 PM (119.193.xxx.110)

    마음이 이쁜딸이네요
    저도 부럽습니다

  • 4.
    '25.11.21 5:43 PM (125.177.xxx.136)

    참 예쁘네요 저도 부럽습니다

  • 5.
    '25.11.21 5:54 PM (220.94.xxx.134)

    부럽네요 울애는 오늘 제생일인데 연락한통없어요ㅋ

  • 6. 예쁘기도 해라
    '25.11.21 6:01 PM (211.247.xxx.84)

    따님 정말 잘 두셨네요
    생일 축하한다고 전해주세요

  • 7. 기특해라
    '25.11.21 7:23 PM (58.120.xxx.112)

    참 착하네요 ㅠ
    님 장사 잘 되어서
    딸에게 든든한 엄마되시길 응원합니다

  • 8. 아이고
    '25.11.21 8:19 PM (59.8.xxx.75)

    애가 맘이ㅈ넘 이쁘네요

  • 9. ㅡ,ㅡ
    '25.11.21 8:25 PM (220.78.xxx.94)

    따님을 너무너무 훌륭하게 키우셨어요. 그만큼 원글님도 좋은분일거에요.
    좋은엄마이기도하실거구요. ^^

  • 10. wood
    '25.11.21 9:36 PM (220.65.xxx.17)

    참 이쁜 따님 이네요

  • 11.
    '25.11.21 10:27 PM (122.36.xxx.179)

    사랑스러운 딸이네요. 어머니도 다정하실 거 같아요.
    자영업자님 힘내세요!

  • 12. 어머어머
    '25.11.22 1:16 AM (165.1.xxx.237)

    너무 이쁘네요. 정말잘 자라줬네요.
    밥안먹어도 배부르실거 같아요. 이런게 행복이죠.

  • 13. 몬스터
    '25.11.22 8:41 AM (125.176.xxx.131)

    네 너무너무 이뻐요. 원글님도 정말 좋은 엄 마신 것 같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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