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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들수록 좋은옷을 입어야 하는 이유

나이들수록 조회수 : 20,089
작성일 : 2025-11-21 16:54:08

갈수록 못생겨지기 때문에... ㅜㅜ

 

내면도 좋지만 우리가 상대방을 파악하는데는 3초

좋은 옷과 입성이 우리를 대우받게 해주는 최소한의 보류(X) 보루(O) ^^ 라고 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예를들어 노숙자 차림의 노인이 쓰러지면 그냥 지나치는 사람이 다수지만

잘 차려입은 노신사가 쓰러지면 너도나도 보자마자 달려온다는 실험이 있다네요

유투브에서 본 내용이에요

동의하시나요?

IP : 211.234.xxx.36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1 4:55 PM (39.115.xxx.132)

    빌딩 있는 시어머니 운동복 입고 운동하다 쓰러졌는데
    모 종합병원에서 노숙자 인줄알고 안받아줄라고 했었어요

  • 2. ㅇㅇ
    '25.11.21 4:58 PM (1.225.xxx.133)

    좋은 옷 입는다고 좋은 옷 입은 티가 나는게 아니라서
    전 동의안함

  • 3.
    '25.11.21 4:59 PM (119.203.xxx.70)

    요즘 대부분 다 깔끔함.

    다만 자기 취향에 따라 자기는 잘 차려 입는다고 하지만 과한 옷차림 하는 사람들 있을 뿐

    도대체 제 주위 둘러봐도 후줄근한 옷차림을 한 사람 없어요.

  • 4.
    '25.11.21 5:00 PM (119.203.xxx.70)

    보호자 없는 사람은 다 노숙자고 응급실에는 다 안받아줘요.

    지금 저희 아버지 병원에 입원해서 날마다 병원다니는데

    BMW 타고 온 할머니도 응급실 거부 당하셨어요.

  • 5.
    '25.11.21 5:01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ㅋㅋㅋ 못생겨져서… 에고 웃프네요.
    좋은 옷이라기 보다는
    깔끔하고 단정한 차림새를 말하려는 거겠죠.
    곱게 늙고 싶네요.

  • 6. 아고웃겨
    '25.11.21 5:03 PM (211.58.xxx.161)

    첫댓글 시어머니ㅜㅜ

  • 7. 겨울냄새
    '25.11.21 5:03 PM (118.130.xxx.229)

    좋은 옷이 아니라 단정한 몸차림이겠지요.

  • 8. ㅇㅇ
    '25.11.21 5:08 PM (61.43.xxx.178)

    좋은옷까지는 아니라도
    단정하고 깔끔하기만 해도 되죠
    나이들수록 말투나 표정 행동에서 옷이 주는 인상 못지 않게 그사람의 품위가 느껴져요

  • 9. mm
    '25.11.21 5:31 PM (211.235.xxx.171) - 삭제된댓글

    첫댓님
    운동복이 어떤거길래 옹 보고 거부를

  • 10.
    '25.11.21 5:40 PM (115.138.xxx.1) - 삭제된댓글

    맞아요 좋은옷 입는다고 다 부티나지 않더라구요 ㅎㅎㅎ

  • 11. ,,,,,
    '25.11.21 5:46 PM (110.13.xxx.200)

    어이쿠..빌딩있는데 어떤 차림이셨길래.. 웃프네요..
    뭐 좋은거 입으면야 좋겠지만 깔끔하기만 해도 나쁘지 않습니다.
    너무 외모와 좋은 옷에 매물되는게 더 힘들거 같네요.

  • 12. 나무木
    '25.11.21 6:27 PM (14.32.xxx.34)

    못 생겨지는 거 동감
    옷태도 안나고 거울 보기도 싫어져서
    의류 쇼핑 욕구가 줄었어요

  • 13.
    '25.11.21 6:41 PM (222.233.xxx.219)

    맞는 말씀이죠
    저희ㅡ엄마 70대 후반인데 언제부터인가
    이제 옷 사서 뭐하니 아무거나 있는 거 입지 그러더라고요
    딸이 제가 아니다 나이 들 수록 좋은 옷 입어야 한다(경제수준 고려/외출복으로) 하고
    철마다 세일 왕창할 때마다 옷 사서 보냈어요
    엄마가 시에서 하는 여러 강좌도 들으로 가고 교회도 가고 그러는데
    다른 할머니들이 옷이 너무 이쁘다고, 다들 이쁜 할머니라고 하며
    뭐든 더 준대요 알아서 챙겨준대요(엄마가 옷이 날개인 것 같다고 말해 줌요)

  • 14. 맞는말이죠
    '25.11.21 6:54 PM (223.38.xxx.160)

    옷이 날개란 말이 왜 있겠어요
    젊어서야 대충 걸쳐도 젊음으로 빛날 수 있지만...
    나이들수록 옷차림이 중요하긴 해요

  • 15. ..
    '25.11.21 7:09 PM (112.148.xxx.68)

    좋은 옷이 비싼 옷인가요?
    비싸도 디자인 우스꽝스러운 옷이 많아서 별로...
    그냥 단정하고 깨끗하면 충분.

  • 16. 보루?
    '25.11.21 7:38 PM (1.237.xxx.60)

    보루 !!!

  • 17. 좋은 옷은
    '25.11.21 7:38 PM (223.38.xxx.76)

    원단부터 다르잖아요
    특히 겨울옷은 차이가 나죠

  • 18.
    '25.11.21 7:52 PM (39.117.xxx.59) - 삭제된댓글

    너무나 동의합니다 ㅠㅠㅠㅠ

  • 19.
    '25.11.21 7:54 PM (223.38.xxx.62)

    원글에 공감합니다

  • 20. 옷이
    '25.11.21 8:41 PM (211.234.xxx.199)

    중요한 단적인 예가 스페인의 유명한 건축가 가우디의
    죽음이다
    그가 뺑소니 운전자의 트럭에 치어 길바닥에 엎어졌는데
    의복이 너무 남루해 거지인줄 알고 내버려 두어
    사망했대요

  • 21. 씁쓸한 일화
    '25.11.21 9:40 PM (58.123.xxx.22)

    금욕적인 삶을 살던 가우디는 전차사고가 났는데
    남루한 차림이라 전차기사가 버리고 떠났고 병원에서도
    돈을 받지 못할까봐 치료하지않고 방치해서 사망한 일화가 있지요.

    사람들은 누구나 첫인상에 외모, 외적인것으로 먼저
    판단하는것은 어쩔 수 없는것 같네요..
    다른 이야기지만 나솔만봐도 여출들은 갈수록 명품백, 명품옷,
    고가의 차, 거의 골프 취미를 가지고 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공구팔이들 ㅎㅎ

  • 22.
    '25.11.21 11:30 PM (175.213.xxx.37) - 삭제된댓글

    20세기 건축거장 루이스칸도 말년에 뉴욕주 어느 역 화장실에서 심장마비로 쓰러졌는데
    행색이 너무 남루하고 신분증도 없어 홈리스인줄 알았다죠

  • 23. 완전동의
    '25.11.21 11:49 PM (180.71.xxx.214)

    어머 윗님.
    스페인 건축가 가우디도 그랬다잖아요
    길거리인가 쓰러졌는데. 행색이 초라해서 홈리스인줄
    알았다던데요 .

    나이들 수록 깨달아요
    차도 가방도 옷처림도 헤어도. 깨끗한 피부 도
    사람들이 그걸 통해 날 파악하려한다는걸

    쉽게 단정짓더라고요

    그래서 사기꾼들이 멀끔하다잖아요

  • 24. 가우디는
    '25.11.22 12:10 AM (14.57.xxx.238) - 삭제된댓글

    쓰러진게 아니고 교통사고였는데
    병원에서 받아주질 않았던거에요.
    방치되서 사망

  • 25. 저도요
    '25.11.22 1:24 AM (89.97.xxx.138)

    제일 위 시어머님 사연 동감해요.
    우리 아빠는 모종합병원 앞 좋은 실버타운에 있으시고 그 병원과 실버타운이 연계되어 있어 항시 건강체크가 되고 있어요.
    어느날 집에서 넘어지셔서 119타고 병원에 실려가셨는데 마침 상의 하의 다른 잠옷차림. 연락받고 뛰어간 나는 회사애서 일주일째 야근하느라 머리 산발에 후줄근한 츄리닝 모습.
    의사가 우리보고 여기 비싼병원이니 다른데 가라고 응급실에서 받아주지 않았어요.
    자꾸 나가라 해서 병원비 낼돈은 충분히 있다고 실갱이하다가 실버타운 전담 간호사님이 오셔서 상황정리해주셨어요.

  • 26. ....
    '25.11.22 4:21 AM (184.148.xxx.55)

    제가 어떻게 옷입고 다니냐에 따라
    상대의 대응이 다름을 항상 느낍니다

  • 27. 지방
    '25.11.22 6:30 AM (124.53.xxx.169)

    오십억대 부자 지인,
    이사 가기 전 이웃이라서 친했고 잘 알아요.
    부동산으로 재산은 불렸지만 가난의 습성은 못버려서
    돈 쓸줄을 몰라요.
    그분도 당신깐엔 겁나게 치장해도 때깔이 안나요.
    없심여김 받는것에 제일 억울하다고....
    근데 진짜로 아주 궁상스런 노인으로 보여요.

  • 28. 내 말이
    '25.11.22 6:44 AM (83.249.xxx.83)

    좋은 옷과 입성이 우리를 대우받게 해주는 최소한의 보류222
    어디에 있던 깨끗한 새 것으로 입고 들고 신고 다니려고 노력해요.

  • 29. ㅇㅇ
    '25.11.22 7:41 AM (222.107.xxx.17)

    원글님 글 동의합니다.
    그리고 최소한의 보류 아니고 보루예요.

  • 30. 맞습니다
    '25.11.22 7:44 AM (211.234.xxx.166)

    너무나 맞는 말씀인데 이상스레 여기는 이런종류의 글이 올라오면
    본인 일이라 찔리는건지 유난히 몰아가는 사람들 많더군요
    좋은 옷과 피부.헤어 등등 사회생활을 하는 현대인이라면 너무나 당연한 일이죠
    아니면 아무도 안만나는 산속에 가서 혼자 살거나요
    상대방을 뭐라할게 아니라 나의 입성과 말모양새로 나를 대우받게하는걸 깨닫지못한분들이 많으신가봐요
    나를 깔끔하게 하는것 꼭 비싼옷이라는 포인트에 부들거리는것같은데 그럴 의도가 아니죠
    사회생활 사십년차가 넘어가니 나의 입성이 상대방한테 보여주는
    최소한의 예의이자 나의 지위까지 말해주는게 되더군요

  • 31. 가우디가
    '25.11.22 8:37 AM (175.127.xxx.213)

    가우디 성당 짓는다고 작업복차림에
    맨날 후줄근했겠죠.

    말년에 길에서 쓰러졌는데
    노숙잔줄 알고 노숙자대하듯 했다가
    사망했대요.

    입성이 중요하죠.
    깔큼하고 단정하게.

    컬러도 중요합니다.
    나이들어서는
    컬러도 파스텔톤 강추요.

  • 32. 공감
    '25.11.22 9:29 AM (1.234.xxx.189)

    나이가 있을 수록 깨끗해야 하고
    좋은 옷이야 형편에 맞게
    단정하고 깔끔하게 입으면 좋지요
    라디오 오래 진행하는 이 무슨 아나운서를 우연히 봤는데
    그렇게 번쩍거리게 꾸미는 것은 참 그렇더군요 에러

  • 33. 기준이?
    '25.11.22 9:36 AM (219.255.xxx.39)

    좋은옷의 기준이 뭘까요?

    노숙자이야기가 나와서리...

    좋운옷은 순면,편한옷,사이즈맞는옷,보석박힌옷???

  • 34. 좋은옷이 아니고
    '25.11.22 10:00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청결한 옷

  • 35. ..
    '25.11.22 10:07 AM (61.97.xxx.7)

    예전일이긴한데 친구아버지가 길에서 쓰러지셨는데 속옷이 깨끗해서 치료해줬다고 들었어요

  • 36. ...
    '25.11.22 10:11 AM (124.146.xxx.173) - 삭제된댓글

    이게 논란이나 논의거리가 되나요?
    일더하기일은 이와 같은 당연한 명제인데요.
    그리고 좋은 옷 아니고 단정한 옷, 청결한 옷 맞는데요.
    싸구려 옷으로 단정하고 정결, 청결한 느낌 내기가 참 어려워요.
    좋은 옷은 입기만 해도 단정하고, 반듯해보이는 부분이 있고요.
    그리고 이왕이면 좋은 옷으로 부티가 좀 나보이는게 위에 원글님이
    말한 부분들을 충족시켜주기 좋고요.

  • 37. 이뻐
    '25.11.22 11:46 AM (211.251.xxx.199)

    맞아요
    아픈데 병원에서 잘 받아주고 안받아주고를 떠나서
    젊은 애들은 싼옷을 입어도 젊은 생기와 이쁨으로 뭐든지 이쁘지만
    나이들면 못생겨지고 체형도 변하고
    그나마 좋은 옷으로 보완을 하는거지요

    슬프다

  • 38. 좋은옷은깔끔한옷
    '25.11.22 12:54 PM (116.32.xxx.155)

    내면도 좋지만 우리가 상대방을 파악하는데는 3초
    좋은 옷과 입성이 우리를 대우받게 해주는 최소한의 보루

    납득

  • 39. ,,,,,
    '25.11.22 1:15 PM (219.241.xxx.27)

    뭚또 찔린다 뭐한다 시비질인지 그냥 본인 의견 얘기하면 될것을... ㅉㅉ

  • 40. ㅇㅇ
    '25.11.22 2:55 PM (24.12.xxx.205)

    그러게요.
    마음에 안드는 말만 보이면
    당신 본인이 그러냐 찔리냐는 식으로 공격적으로 몰아가는 사람들 질색.

  • 41. ...
    '25.11.22 2:56 PM (115.138.xxx.166)

    전 나이들수록 돈으로 처바르면 마지막 발악(?) 같아서 좋아 보이지 않아요.
    세월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자세가 훨씬 멋있어요.
    김민기 선생님이 뒷 것이라는 표현을 쓰셨잖아요.
    맞아요.
    이제 우린 뒷 것이고 앞 것들이 빛나게 보조해주는 게 당연하죠.
    뭘그리 대우 받고 싶어서 야단인가.. 조촐하게 늙어가고 싶습니다.

  • 42. 윗님 공감
    '25.11.22 3:44 PM (218.152.xxx.72)

    맞아요~ 저도 조촐하게 들판의 이름 모를 들꽃처럼
    살다 떠나기를 원해요. 그게 초라한가요!
    단아하고 한적하고 그런삶을 사는것을 원해요
    입성이 중요하다 하지만 졸부 같은것 말고
    비싼옷은 아니지만 유행에 맞게 입고 유행 지났지만
    쓸만한 옷 버리기에는 아까운 옷은 "옷캔"에
    보내요. 많이 보내서 옷캔에 컨테이너 현수막에
    제 이름도 한구석에 적혀있어죠
    못 사는 나라에 보내 지는데 함께 동참하시죠

  • 43. 옷캔
    '25.11.22 3:46 PM (218.152.xxx.72)

    https://otcan.org/

    우체국 5호 박스크기에 선별해서 넣고
    선불로 보내요

  • 44. 솔직
    '25.11.22 3:55 PM (106.101.xxx.161)

    좋은옷은 달라요

  • 45. ....
    '25.11.22 4:27 PM (211.36.xxx.80) - 삭제된댓글

    비싼옷일 필요는 없고
    깔끔하게는 입을필요 있죠

    외적인거 중시 안하는 사람인데,
    타인이 나를 판단할 수있는건 외적인거라는거엔 동의해요

    일부러가 아니라
    내면은 잘 안보여서

  • 46. ㅎㅎ
    '25.11.22 7:20 PM (211.234.xxx.220)

    역시..
    찔리는 사람들은 항상 발악이더군요ㅎ
    언제나 같은 방식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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