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다는분들은 소수점인가요?
그냥 요즘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운안좋으면 반병신 될것 같은데
사실 이런생각하는건 우울해서 그러긴합니다..
근데 용기는 안나요..
죽었다는분들은 소수점인가요?
그냥 요즘 죽음에 대해 생각하고 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운안좋으면 반병신 될것 같은데
사실 이런생각하는건 우울해서 그러긴합니다..
근데 용기는 안나요..
굶으세요.
타격감이 1도없어요.
건너건너 지인 조카
떨어져서 크게 다쳐 병원에 누워있어요.
죽을거면 죽기전에
장애인 단체등 그러고 가서 봉사하세요
어차피 죽을거 재산 다 팔아서 다 나눠주고
못하시지요
터져 죽는건 너무 끔찍해요!
치우는 사람은 정말 평생이 우울 정도가 아니죠
장애인 단체 가서 봉사하고 재산 나눠줄 에너지가 있는 사람이 죽을 생각을 하겠어요?
극한에 몰리는게 어느 정도로 패닉 상태고
우울증이 왜 무서운줄 몰라서 그러나?
제가 몇년전 이런저런일로 너무 힘들때 순간 뛰어내림 답답한 속이 뻥뚫릴꺼같은 생각이 든적있었는데 그럼 애들이 못살지않을까 트라우마로.ㅠ 그때부터 걷기시작했어요 살도 빠지고 잡생각도 떨치고 걸으세요 ^^
주변에 떨어진 사람 둘 있는데 그 중 한명은 5년동안 하반신 못 쓰고 누워 있었고 한명은 허리다쳐 수술하고 한달 누워있었어요. 제발 그러지 마세요
원액이나 청산가리를 미숫가루나 막걸리에 타 살해하는 사건있자나요 그걸 어디서 구하는진 모르겠으나 먹으면 사망하는듯
옛날엔 수면제과량으로 사망했다는데 이젠 안죽게 제조한다고
프로포폴 과량 맞으면 사망 마약도 과량먹음 사망한다고
하튼 근래 뭘로 죽나 1-목을 맨다 2-물에 투신한다 근데 이건 거기까지 가야하니 건강한사람이나 물을 찾아 죽는거고 3-굶어죽는건 시간 꽤 걸릴거고 거동이 자유로운 사람은 중간에 결국 일어나 먹는걸 찾을거에요 그니까 굶어죽어 사망한 경우는 질환이 깊은 분
위에 링크 글 너무 끔찍해서 괜히 읽었단 생각이 들정도네요
호흡곤란 올지경이예요
우리 아파트에서 형사에게 쫒기던 범인이 투신해서 즉사함. 8층
한 십년뒤 부부싸움하다 뛰어내린 남편 즉사. 9 층
전에 응급실 의사가 이야기 하는데
자살미수로 응급실 오는 사람들이 그리 많답니다.
죽으면 다행인데? 안죽으면 죽으니만 못한 삶이 펼쳐진대요.
그러니 절대 자살시도 하지 말라고.
떨어지지 않고 저렇게 끔찍한 결과를 맞을 수도 있는 거군요. 음. 저도 읽다가 생생하게 목격한 느낌으로 트라우마 생길 뻔 해서 빨리 잊어야겠어요. 추락사는 안 하는 걸로.
떨어질때 다리는 잘려나갔는데 도 살았어요
유튜부로 생중계하고
애둘 아줌마던가 이름은 생각안남
목을 메어도 즉사안하고 응급실에 몇주있다
저세상갔어요
나중에 80되면 콧줄도 하지말고
곡기를 끊고 마감해야죠
아는 집은 너무나도 우아하고 고상하던 할머니가 고관절 골절인가 때문에 전신마취 수술하셨는데 마취 후유증인지 급치매가 왔어요. 아내를 너무나 사랑했던 남편분이 아내의 그런 모습을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도록 지켜주겠다고 결심을 하시고 꼭 끌어안고 투신하셨는데요. 그 사후 현장을 보게된 중년의 삼남매가 너무 심하게 충격을 받아서요. 정상 생활이 불가능한 걸로 알고 있어요. 의도는 이해하나 방법이 데미지가 너무 컸던 것 같아요.
한강에서 뛰어내렸다가 살아난 사람 여자분 sns를 봤는데 놀랍게도 온 몸의 구멍이 다 찢어졌대요. 성기까지 찢어져서 끔찍하게 아팠다고...
죽지 마세요. 어차피 인간의 삶은 유한하고 언젠간 끝으로 가게 되어 있어요. 그냥 바깥의 풀보고 단풍보고 바람 냄새 맡고, 작은 것 예쁜 것만 보고 하루하루 살아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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