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냉장고 안에 바퀴벌레

ㅜㅜ 조회수 : 3,653
작성일 : 2025-11-21 15:06:53

죽어서 발견 됐는데

어떻게 들어간걸까요ㅜㅜ

완전 밀폐가 아닌가바요

이사온지 두달 됐는데

베란다에서 2마리

화장실서 1마리

싱크대서 1마리 보이더니

오늘은 냉장고에서

어떡하나요ㅜㅜ

IP : 180.66.xxx.1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허걱
    '25.11.21 3:08 PM (210.96.xxx.10)

    냉장고 아래 틈새로 기어 들거갔나봐요 ㅠㅠ
    완전 밀폐는 아니죠 ㅠㅠ
    그정도면 냉장고 음식들 다 버리고
    세스코라도 불러서 방역하세요

  • 2. ...
    '25.11.21 3:09 PM (219.254.xxx.170)

    냉장고가 어떻개 완전 밀폐가 아닐수 있나요?
    문 살짝만 열려도 냉기 빠지는데..
    과일이나 야채에 붙어 있다가 들어간거 아닐까요?

  • 3.
    '25.11.21 3:10 PM (221.138.xxx.92)

    봉지같은데 들어가있다가 같이 들어갔나보네요.
    계속 보이면 불끄면 엄청 많다는건데
    붙이는거 사다가 붙이세요.
    싹 없어지니까

  • 4. 맥스포스겔
    '25.11.21 3:30 PM (121.147.xxx.48)

    빠르게 주문해서 짜서 출몰지역에 넣어두고 잊어버리세요.
    죽을자리인 냉장고속으로는 안 들어갑니다.
    비닐봉지 상자속에 있던 걸 냉장고에 넣으신거죠.
    이사올 때 소독을 하셨어야 하는데 안 하셨나보네요. 아파트는 소독할 때 꼭 다 함께 해야 효율이 가장 좋습니다.

  • 5.
    '25.11.21 3:34 PM (211.114.xxx.77)

    세상에 너무 많은데요. 그 정도로 보일 정도면 집안 곳곳에 분포되어 있을듯요.
    빨리 약을 놓던가. 아니면 세스코를 부르던가.

  • 6.
    '25.11.21 4:07 PM (223.38.xxx.27)

    문 연 사이에 잽싸게 들어갔겠죠

  • 7.
    '25.11.21 4:09 PM (14.36.xxx.31)

    세스코 부르세요

  • 8. 일단
    '25.11.21 4:24 PM (116.41.xxx.141)

    다이소 종이에 붙은 끈끈이 사서 여러군데 두고


    그전에 밤에 갑자기 불켜보면 한마리라도 보이면 창궐이고
    없으면 어디서 한마리 냉장고로 붙어들어간거

  • 9. 다이소에
    '25.11.21 4:43 PM (125.189.xxx.41)

    동그란거 까만거 몇 개 사다 곳곳에 넣으셔요..
    냉당고 아래 등등 이런식으로요.
    십수년간 그거 놓은뒤로 바퀴 전혀 안보여요.
    아파트 소독하러 오시는분한테도 소독대신
    그거 달라고하면 줍니다.

  • 10. 다이소에
    '25.11.21 4:44 PM (125.189.xxx.41)

    6개월에 한 번 갈으려고했는데
    2년되어도 바퀴 안나와요..
    연속성이 있나 싶기도

  • 11. ㅇㅇ
    '25.11.21 4:44 PM (1.225.xxx.133)

    바퀴벌레가 있던 봉지를 안에 넣으신거죠

  • 12.
    '25.11.21 4:57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장봐온거 봉지채로 냉장고에 넣을 경우
    물로 행궈서 행주로 닦거나
    소독수 묻힌 행주로 닦은 후 넣어요.
    실내에 바퀴가 있다면 위엣분 추천하신 맥스포스겔 저도 추천해요.

  • 13.
    '25.11.21 5:12 PM (223.38.xxx.192)

    맥스포스 겔 환상이에요

  • 14.
    '25.11.21 5:56 PM (220.94.xxx.134)

    한두마리보이면 어딘가에 수백마리있는거라던데

  • 15. ㅜㅜ
    '25.11.21 6:15 PM (180.66.xxx.136)

    댓글들 감사합니다32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9511 전기담요 괜찮네요 10 .... 2025/11/25 3,410
1769510 곤드레나물밥이랑 유채나물밥 너무 맛있는데 4 곤드레 2025/11/25 1,908
1769509 구축 인테리어시 확장 하면 안춥나요? 10 인테리어 2025/11/25 1,959
1769508 전세사시는분들 전세없으면 어떻게 하실 예정이세요 8 ㅡㅡ 2025/11/25 2,528
1769507 난방안한 실내온도가 몇도쯤 되나요? 7 ... 2025/11/25 2,796
1769506 7시 정준희의 역사다방 ㅡ 2019년의 국회난장판, 법원이 허가.. 1 같이봅시다 .. 2025/11/25 720
1769505 보험료도..카드로 나가게 할수있나요? 14 유유 2025/11/25 1,793
1769504 사후 계엄선포문 서명한 한덕수 "박물관에 두는 걸로 생.. 9 그냥 2025/11/25 2,722
1769503 공대 지망하는 경우 6 ㆍㆍ 2025/11/25 1,722
1769502 학폭말고 사과만 받을 수 있나요.. 4 12월 2025/11/25 1,349
1769501 구축 1층의 겨울나기 11 0011 2025/11/25 2,771
1769500 학원샘 희망고문 스킬인거죠 8 희망 2025/11/25 2,102
1769499 팔안쪽 꼬집듯이 만지는 행위  9 2025/11/25 2,721
1769498 박정민 무제라는 출판사 이름 멋있네요 6 ㅇㅇ 2025/11/25 2,714
1769497 대화 잘통하는 사람들..주변에 있나요? 6 meè 2025/11/25 1,879
1769496 증인이 거짓말하고 재판을 연기했는데요 ㅡㅡ 2025/11/25 1,411
1769495 지인이 약국을 개국했다고 하는데 현금? 영양제 구입해주기? 9 어렵네요. 2025/11/25 2,710
1769494 호카 운동화요, 9 ... 2025/11/25 3,725
1769493 인공지능 발달이 두렵지 않으세요? 12 비관적 전망.. 2025/11/25 2,657
1769492 학습부진으로 힘들어하는 자녀 두신분 계신가요 6 ㅜ,ㅜ 2025/11/25 1,859
1769491 중3 아들이랑 같이 볼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15 ... 2025/11/25 1,191
1769490 김정숙 여사나 문재인 대통령 사위 월급 제3의 뇌물등 뜬금없다.. 8 2025/11/25 3,175
1769489 코덱스 매도 궁금해서요 3 물린사람 2025/11/25 1,403
1769488 집매도 철회하고 싶은데 7 .. 2025/11/25 3,132
1769487 밥그릇 좀 비었다고 아주 그냥 불쌍한 목소리로 5 ㅇㅇ 2025/11/25 2,8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