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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점심 뭐 드셨어요?

ㅇㅇ 조회수 : 1,379
작성일 : 2025-11-21 13:14:45

저는 간만에 집에 혼자라서

먹고싶은거 주문했어요.

나시고랭,양지쌀국수..

모처럼 고3이 등교해서 오늘은 혼자

편하게 즐겨볼라고요.

 

동네 쌀국수맛집에 시켰는데

포장을 너무 정성스럽게 해주셨네요.

나시고랭은 양이 너무 많아서 1/3만 덜어서

먹고 잘보관했다가 출출한 가족오면 줘야겠어요.

 

요즘 맘이 영 쓸쓸하고 허전해서 따뜻한 쌀국수

먹고 기운 좀 내보려구요.

호기샌드위치 앤 스프 먹으려다

날씨가 추우니 뜨끈한 국물이 땡겨서 쌀국수

주문했어요.

 

점심 아직 안드신분들도 따뜻하고 맛난 점심

드세요~

IP : 175.115.xxx.13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1 1:19 PM (1.232.xxx.112)

    훈제오리 고구마 먹었어요

  • 2. ,,,,
    '25.11.21 1:20 PM (112.186.xxx.161)

    잔치국수먹었어요 오랜만에 먹었더니 맛있더라구요

  • 3. 00
    '25.11.21 1:21 PM (118.235.xxx.154)

    저도 간만에 집에서 혼자..
    샐러드하고 키토김밥 주문했어요^^

  • 4. 어머
    '25.11.21 1:25 PM (175.115.xxx.131)

    윗님 저도 키토김밥도 살짝 고민했었어요^^
    고구마.잔치국수도 맛나겠어요.
    저녁은 고구마쪄서 김장때 엄마가 해주신 겉절이랑 먹어야
    겠네요..

  • 5. 포에버문
    '25.11.21 1:58 PM (175.214.xxx.135)

    어제 하루 과식했는데 2kg증가ㅠㅠ
    라떼만 홀짝 거리고 있어요.
    밥먹고 싶어요ㅠㅠ

  • 6. ..
    '25.11.21 2:03 PM (39.7.xxx.242) - 삭제된댓글

    미역국에 잘 익은 김치 먹었어요.
    후식으로 고구마 채썰어 구운 거, 구운 땅콩, 사과 반쪽.
    가을 햇살도 넘 좋고 배부르니 낮잠 자고 싶네요.

  • 7.
    '25.11.21 2:10 PM (49.175.xxx.11)

    차돌순두부찌개 끓여서 알타리김치랑 먹었어요.
    몇년만에 알타리김치 담갔는데 실팬가? 했는데 맛 괜찮네요.

  • 8.
    '25.11.21 4:02 PM (121.167.xxx.120)

    샌드위치와 교자 만두 찌고 우유 한컵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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