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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의 생각이란게

조회수 : 1,044
작성일 : 2025-11-21 12:20:50

오늘 제생일이라 나이차이 많이나는 큰오빠가 생축전회를 했어요 제가 형제 많은중 막내라 차이가 좀 많아요 나름 공부도 잘해 y대출신이고 진짜 젊게사는데  극우쪽이예요 ㅋ  저보고  나라가 뒤숭숭하니 조심하랍니다. ㅋ  쇽으로 윤거니만할까요? 했음 입으로 말함 싸움날까봐 몇년전 정치적인일로 말씨름 한적있어서ㅠ  기독교인들 등등 만나면  딴세상얘기들뿐이네요 

IP : 118.235.xxx.17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ㅎ
    '25.11.21 12:24 PM (119.196.xxx.115)

    조심해야하는거라면 뭘 조심해야하는건가...??????

  • 2.
    '25.11.21 12:25 PM (118.235.xxx.207)

    기독교인 imf온다느니 헛소리하던데 그소리인듯해요 ㅋ

  • 3. 조희
    '25.11.21 12:33 PM (106.101.xxx.93) - 삭제된댓글

    제 형부가 약사인데 극우예요 나라 망했다고 얼마나 난리를 치는지 ㅁ 몰라요 정상적 사고가 안되나 참 볼 때마다 놀라요 70도 안된 사람이 빨갱이 타령 ㅠㅠ

  • 4. 우리도 형제가
    '25.11.21 12:35 PM (118.218.xxx.85)

    여의도순복음 거긴 어떻게 빠지기 시작하니 여울물에 빠진듯 점점 깊이 들어가는게 보입니다.
    상대안하고 삽니다 너살고 나살고 그렇게요.

  • 5.
    '25.11.21 12:44 PM (175.115.xxx.131)

    필테쌤도 극우였어요.남편이 일베인데 가장 존경하는 정치인이 홍준표라고..말 다했음..제가 국짐당 싫은소리 조금이라도
    하면 찢재명,중국인..레파토리가 똑 같았어요.개독이었구요.
    젊은사람이 정치병걸리니 무섭더라구요.

  • 6. 저는 따로 기부를
    '25.11.21 12:51 PM (118.218.xxx.85)

    하지않고 길가다가 폐지줍는 노인들 보면 만원씩 드릴때가 있어요
    좋아들 하시는데 이번엔 허리마저 많이 굽은 할머니시라 달려가서 시원한거 사잡수시라고 드리는데 대통령이 어쩌구 상가들 다 문닫고 어쩌구....더 하시려는걸 그만 돌아왔어요
    어찌나 실망했는지...아마도 교회 다니실듯해요

  • 7. ......
    '25.11.21 1:09 PM (49.165.xxx.38)

    엠비씨 사장 아들보세요.. 연대생인데.. 하는짓이..

    아우.. 내 아들이 저러면 정말.. 미칠듯..~~~

  • 8. ..
    '25.11.21 1:27 PM (211.234.xxx.125)

    진짜 답 없어요.
    세상 변화, 패러다임을 받아 들이지 못하고 상가 문 닫는 얘기밖에 없어요.
    그리 살다 죽는거죠.

  • 9. 소름돋았던거...
    '25.11.21 1:39 PM (219.255.xxx.39)

    선거 결과나오기도 전에
    누가되면 한달만에 탄핵시킬꺼라고...

    되면 뭐하냐 바로 탄핵할건데 하하호호 낄낄대더라구요.

  • 10. 오늘 60퍼
    '25.11.21 1:49 PM (116.41.xxx.141)

    지지율이더만 이통

    어느 세상에 살면서 장동혁 전한길등 교회세력지지하는지 ㅜ
    전광훈 하나도 못내치는 교회개독세력들

  • 11. 운동 코치
    '25.11.21 4:26 PM (223.39.xxx.151)

    입만 열면 이재명 빨갱이. .
    실력이 아주 좋은데 걍 관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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