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 쏙 빼닮은 아들 신기하네요

조회수 : 2,229
작성일 : 2025-11-21 12:09:44

저는 학창시절에 정말 책을 많이 읽었어요. 

책 읽은 걸로 대학갔을 정도로 많이 읽었는데

 

모든 면에서 저를 쏙 빼닮은 아들이 있는데

아들이 컴퓨터 게임만 하더니만 

쟤는 날 닮았으면 책을 읽을텐데 왜 안 읽지 의아해하던 찰나....

 

작년부터 판타지 소설에 빠지더니만

요새 책을 미친듯이 읽어대네요.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런것도 때되먼 엄마 닮아가나 싶어서 신기하네요 

IP : 223.38.xxx.1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행이네요^^
    '25.11.21 12:18 PM (223.38.xxx.205)

    아들이 엄마 장점 닮아서 다행이네요

  • 2. 부러워요
    '25.11.21 12:36 PM (221.138.xxx.92)

    우리집 아들은 제 못된 성격만 닮았네요.ㅜㅜ

  • 3. 신기하죠
    '25.11.21 12:45 PM (182.226.xxx.232)

    아들 행동하는거보면 참 저를 많이 닮았어요 어렸을적에 나..
    우리 엄마도 나를 보며 많이 답답했을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960 쿠팡 한국계정 거래 포착 1 .. 2025/12/03 2,813
1771959 대봉시 먹는데 떡 느낌나요 2 2025/12/03 2,125
1771958 중국여배우인 줄.. . 홍진영, 확 달라진 얼굴 "깜짝.. 20 중국여배우?.. 2025/12/03 18,639
1771957 10시 [ 정준희의 논] 12.3 내란 1년 , 함께 울고 웃.. 2 같이봅시다 .. 2025/12/03 798
1771956 얼마전에 실리만세일 알려주신분 4 감사 2025/12/03 2,158
1771955 사과하는 어투를 봐주세요 4 ... 2025/12/03 1,486
1771954 졸업반아이가 여행 많이 다니는데요 3 Q 2025/12/03 1,729
1771953 원지는 그 사무실을 왜 공개했을까요 28 후리 2025/12/03 14,467
1771952 나경원 유죄 판결 4 위헌정당 해.. 2025/12/03 2,942
1771951 학원다녀오면 30분을 옆에 서서 6 ㅇㅇ 2025/12/03 2,782
1771950 깍뚜기 비법으로 1 ? 2025/12/03 1,686
1771949 밥지옥 정도의 표현을 쓸 정도면 뭔가 문제 있는 듯 6 ㅇㅇ 2025/12/03 1,490
1771948 어제 캣맘하고 다투지말라 글쓴 사람인데요 32 ... 2025/12/03 3,539
1771947 김앤장 2 어이가 없는.. 2025/12/03 1,745
1771946 윤이 본인 밟으랍니다 10 ㅇㅇ 2025/12/03 2,591
1771945 오늘 같이 추운날 캣맘들 고마워요. 16 .. 2025/12/03 1,586
1771944 청정원조개멸치된장이랑 다담된장이랑 어떤게 더 맛있나요? 4 된장 2025/12/03 1,002
1771943 김부장정도면 현재 대한민극 상위레벨 아닌가요? 5 ㅅㅌㄹㅈ 2025/12/03 2,048
1771942 입짧은 수험생 간식이나 식사 ? 2 .. 2025/12/03 528
1771941 회계사 전망이 많이 안 좋은가요 15 궁금 2025/12/03 6,934
1771940 뒤늦게 김부장보는데 요즘 대기업은 대부분 임금피크제 아닌가요? 7 23 2025/12/03 2,777
1771939 아파트재건축--명의 아파트을 신탁한다는게 뭔가요 1 재건축 2025/12/03 942
1771938 검은보라색? 패딩에 어울리는 색은? 2 패션 2025/12/03 867
1771937 냉동 새우도 국산이 더 맛있는 거 맞나요? 5 .. 2025/12/03 911
1771936 요즘 제일 듣기싫은 표현 있으세요? 26 1301호 2025/12/03 4,7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