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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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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쏙 빼닮은 아들 신기하네요

조회수 : 2,347
작성일 : 2025-11-21 12:09:44

저는 학창시절에 정말 책을 많이 읽었어요. 

책 읽은 걸로 대학갔을 정도로 많이 읽었는데

 

모든 면에서 저를 쏙 빼닮은 아들이 있는데

아들이 컴퓨터 게임만 하더니만 

쟤는 날 닮았으면 책을 읽을텐데 왜 안 읽지 의아해하던 찰나....

 

작년부터 판타지 소설에 빠지더니만

요새 책을 미친듯이 읽어대네요.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이런것도 때되먼 엄마 닮아가나 싶어서 신기하네요 

IP : 223.38.xxx.14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행이네요^^
    '25.11.21 12:18 PM (223.38.xxx.205)

    아들이 엄마 장점 닮아서 다행이네요

  • 2. 부러워요
    '25.11.21 12:36 PM (221.138.xxx.92)

    우리집 아들은 제 못된 성격만 닮았네요.ㅜㅜ

  • 3. 신기하죠
    '25.11.21 12:45 PM (182.226.xxx.232)

    아들 행동하는거보면 참 저를 많이 닮았어요 어렸을적에 나..
    우리 엄마도 나를 보며 많이 답답했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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