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끌리는 사람 좋아하는 스타일은 바뀌지 않는 듯

,,,,, 조회수 : 1,973
작성일 : 2025-11-21 11:40:30

어떤 사람에게 끌리는지, 어떤 성향을 선호하는지는 정말 잘 안 바뀌는 것 같아요. 잘생김, 예쁨을 떠나 첨 보는 사람인데 그냥 싫은 사람이 있고 반대로 그냥 끌리는 사람은 왜 그런 걸까요?

사람들이  이혼하고 다시 만나는 사람들 보면 전 남편과 비슷한 사람 만난다고 그러잖아요

IP : 118.235.xxx.16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5.11.21 11:41 AM (221.138.xxx.92)

    내가 바뀐게없으니까요..

  • 2. 보통
    '25.11.21 11:42 AM (118.235.xxx.166)

    다시는 그런 타입 안 만날거야 맹세하고서 시간 지나면 다시 비슷한 사람에게 호감가고 그러지 않나요

  • 3. ..
    '25.11.21 11:45 AM (1.235.xxx.154)

    저는 모르겠는데 이미 결혼했고..
    친구가 이혼하고 또 재혼하려는거 제가 말렸어요
    제가 말려서 안했는지 어쩐지 사정은 모르겠지만
    전남편과 너무나 비슷해보였어요
    만난적없고 듣기만 해도
    저는 오랜고민끝에 다시 생각해보라는 말을 했고
    그뒤는 어떻게 됐는지 묻지않았어요

  • 4.
    '25.11.21 12:03 P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나쁜 남자에게 잘 끌리는 사람은
    첫눈에 끌리는 남자를 조심하래요.
    나쁜 남자에게 자꾸 끌리는거래요.

  • 5. 음..
    '25.11.21 1:35 P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예를 들어
    퍼주고 희생하는 것을 잘하고 좋아하는 여자들은
    빠지는 남자도 배려 받는 것을 좋아하는 남자가 기가 막히게 붙는 다고 하더라구요.


    착취 당하는 사람은
    기가 막히게 착취 하는 사람이 붙는 다고 합니다.

    이용 하는 사람은
    기가 막히게 이용 당하는 사람이 붙는 거죠.

    그래서
    중용~~중심~~~이런 말이 중요한 것이
    이용하는 사람이나 이용 당하는 사람이가
    착취하는 사람이나 착취 당하는 사람이
    자기 성향을 좀 감출 줄 알고
    표를 덜 내면
    그래도 적당한 사람을 만날 수 있을텐데

    저런 성향이 강한 사람들은
    표가 나잖아요.
    너무 강하니까
    그러면 꼭 반대 성향의 사람이 자석처럼 들러붙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771 남편이 조그만 눈사람을 만들어서 가져오는 게 좋아요 ㅋㅋ 21 9899 2026/01/13 6,653
1776770 계속 힘들고 운없는 상황이 오래갈까요 7 ㄴㄴ 2026/01/13 3,162
1776769 약도 중국산 수입 10 lllll 2026/01/13 1,715
1776768 병원도 장사치일까요 13 Gff 2026/01/13 3,383
1776767 근데 자식이 병원개업하면 엄마도 할일이 있나요? 18 ........ 2026/01/12 6,569
1776766 주식이 너므 올라요 9 주린이 2026/01/12 10,676
1776765 옷이옷이 7 마맘 2026/01/12 3,510
1776764 없던 복무지가 '집 근처에' 생겼다?..이혜훈 두 아들 '병역 .. 4 그냥 2026/01/12 2,537
1776763 저 마운자로 맞았어요(2) 13 2026/01/12 4,808
1776762 사교육을 적절한 시기에 시키고 싶었어요. 24 SOXL 2026/01/12 4,390
1776761 형제많은 집은 5 ㅗㅎㅎㄹ 2026/01/12 3,626
1776760 지금 와서 보니 제부가 나르시스트였네요. 12 방법 2026/01/12 6,808
1776759 모임회비 이게 말이 되나요? 44 어이없는 2026/01/12 16,877
1776758 너무 추우니까 봄이 그리워요 10 ㅡㅡ 2026/01/12 2,741
1776757 회 배달할려다가 3 라떼 2026/01/12 2,289
1776756 이혼후 시부 구순 참석하나요? 25 최근이혼 2026/01/12 5,737
1776755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인 김필성 변호사 페북글 4 .. 2026/01/12 1,422
1776754 수술도 ai로봇이 할판인데 머리깎는 로봇은 2 ㅇㅇ 2026/01/12 1,976
1776753 요즘 채소 싸게파는 가게가 많아요. 20 기러기 2026/01/12 5,026
1776752 눈썹 손질은 좀 하면 좋겠어요 14 ... 2026/01/12 6,271
1776751 게임하는 아들 왜이리 시끄럽고 목소리큰지 ㅜㅜ 7 지혜 2026/01/12 1,924
1776750 휴직이 하고 싶은데요 1 워킹맘 2026/01/12 1,343
1776749 다주택이신분들 양도세중과 어떡하실건가요ㅜㅜ 6 중과세 2026/01/12 2,625
1776748 벌거벗은 세계사, 비틀즈 5 .... 2026/01/12 3,327
1776747 타이베이 지금 계시거나 최근 다녀오신 분... 옷차림 조언요. .. 10 플럼스카페 2026/01/12 2,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