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미국보다 금리 낮게 할때 미쳤다고 생각했는데 다만 일시적일거라 예상 했어요
그런데 무려 3년이나 되었네요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요
미국 유럽 올릴때 제대로 올리지도 않았으면서 미금 금리 인하 조짐에 따라 인하한다고 하고...
외국 나왔더니 가난해진 느낌입니다
돈 그만 풀고 환율 좀 관리하세요
처음에 미국보다 금리 낮게 할때 미쳤다고 생각했는데 다만 일시적일거라 예상 했어요
그런데 무려 3년이나 되었네요
도대체 무슨 배짱으로요
미국 유럽 올릴때 제대로 올리지도 않았으면서 미금 금리 인하 조짐에 따라 인하한다고 하고...
외국 나왔더니 가난해진 느낌입니다
돈 그만 풀고 환율 좀 관리하세요
왜 그런대요???
임시 금통위라도 열어서 기준금리 올려야 할 비상상황같네요
이창용 파봐야하는거 같아요
올리는 시기를 놓쳐 지금 어쩌지도 못하는 상황인듯
저도 올려라 제발 이러는 사람중 하나인데 금리 올리면 자영업자들과. 중소기업이 큰 타격을 입으니 함부로 올리지 못하나봐요
무능한 한은총재는 임기가 언제인가요? 이사람부터 어찌좀 하지 속터져요
이창용 진짜 무능 그 자체
아이구 한국은행이 누구때문에 금리를 못올리는데요
아파트 영끌 대출해서 산 집들 때문인데
김은혜 후보 "반드시 기준금리 내려야" 요구, 한국은행 독립성 훼손 논란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13900
김 후보는 앞서 지난 11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총재와 손을 맞잡은 사진과 함께 대화 내용 일부를 공개했었다. 김 후보는 "1기 신도시 재건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 총재를 만났다"며 "근본적인 해답은 바로 한은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의 이 같은 제안에 이 총재는 '통화신용정책을 통해 나라 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것은 한은에 주어진 의무'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이어 "저 김은혜는 '기준금리 결정을 위해 1기 신도시 재건축 상황을 포함해 전반적인 건설 경기를 고려해달라', '반드시 금리인하를 해주셔야 한다'고 건의했다"고 덧붙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
2004년 내란정부 때 김은혜가 선거 이기겠다고 이런짓꺼지 했어요
김은혜 후보 "반드시 기준금리 내려야" 요구, 한국은행 독립성 훼손 논란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13900
김 후보는 앞서 지난 11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총재와 손을 맞잡은 사진과 함께 대화 내용 일부를 공개했었다. 김 후보는 "1기 신도시 재건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 총재를 만났다"며 "근본적인 해답은 바로 한은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의 이 같은 제안에 이 총재는 '통화신용정책을 통해 나라 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것은 한은에 주어진 의무'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이어 "저 김은혜는 '기준금리 결정을 위해 1기 신도시 재건축 상황을 포함해 전반적인 건설 경기를 고려해달라', '반드시 금리인하를 해주셔야 한다'고 건의했다"고 덧붙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
2004년 내란정부 때 김은혜가 선거 이기겠다고 이런짓꺼지 했어요
김은혜 후보 "반드시 기준금리 내려야" 요구, 한국은행 독립성 훼손 논란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13900
김 후보는 앞서 지난 11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총재와 손을 맞잡은 사진과 함께 대화 내용 일부를 공개했었다. 김 후보는 "1기 신도시 재건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 총재를 만났다"며 "근본적인 해답은 바로 한은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의 이 같은 제안에 이 총재는 '통화신용정책을 통해 나라 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것은 한은에 주어진 의무'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이어 "저 김은혜는 '기준금리 결정을 위해 1기 신도시 재건축 상황을 포함해 전반적인 건설 경기를 고려해달라', '반드시 금리인하를 해주셔야 한다'고 건의했다"고 덧붙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
내란정부 때 김은혜가 선거 이기겠다고 이런짓꺼지 했어요
김은혜 후보 "반드시 기준금리 내려야" 요구, 한국은행 독립성 훼손 논란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3013900
김 후보는 앞서 지난 11일 본인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총재와 손을 맞잡은 사진과 함께 대화 내용 일부를 공개했었다. 김 후보는 "1기 신도시 재건축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이 총재를 만났다"며 "근본적인 해답은 바로 한은이 '기준금리'를 인하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의 이 같은 제안에 이 총재는 '통화신용정책을 통해 나라 경제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하는 것은 한은에 주어진 의무'라고 답했다"고 전했다. 이어 "저 김은혜는 '기준금리 결정을 위해 1기 신도시 재건축 상황을 포함해 전반적인 건설 경기를 고려해달라', '반드시 금리인하를 해주셔야 한다'고 건의했다"고 덧붙였다.
ㅡㅡㅡㅡㅡㅡㅡㅡ
내란정부 때 김은혜가 선거 이기겠다고 이런짓꺼지 했어요
이창용도 내란당과 결이 같나봐요.
이걸 또 한국은행장 탓 하네요.
우리나라 한국은행장이 독립적일수나 있나???
니들 좋아하는 분 입맛에 맞게 잘하고있는건데
박수나 치셔요!!!
나락갈까봐
70프로이상이 부동산
외환위기오면 반토만
이창용 내랑 당 과 같은 팀인 듯
고 한율 땜에 미치는 중소기업은요?
맨날 부동산 업자들만 보호 하느라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4566 | “잠든 박나래에게 주사이모 계속 약투입” 前매니저 폭로 9 | ... | 2025/12/11 | 18,716 |
| 1774565 | 무용한 일로 힐링하기 4 | ... | 2025/12/11 | 1,652 |
| 1774564 | 순두부 유통기한 17일 지난 거 괜찮을까요 5 | 순두부 | 2025/12/11 | 1,275 |
| 1774563 | 나솔 뒤늦게 보니까 10 | 나솔 | 2025/12/11 | 3,675 |
| 1774562 | 공복혈당 129 6 | ... | 2025/12/11 | 2,387 |
| 1774561 | 이미숙 쿨한척 + 반말 16 | ㅇㅇㅇ | 2025/12/11 | 6,128 |
| 1774560 | 박나래 갑질의혹 "무료로 노천탕 설치했다" 주.. 5 | sssss | 2025/12/11 | 4,646 |
| 1774559 | 낫또 유통기한... 3 | ... | 2025/12/11 | 793 |
| 1774558 | 넷플 기차의꿈 추천합니다. 2 | .... | 2025/12/11 | 2,403 |
| 1774557 | 생리 끝물에 운동하시나요? 7 | ... | 2025/12/11 | 1,393 |
| 1774556 | 문형배 "법원이 불신 자초했다" 10 | .. | 2025/12/11 | 1,942 |
| 1774555 | 한은 취업이 18 | ㅗㅎㅎㄹ | 2025/12/11 | 2,794 |
| 1774554 | 나경원, '통일교 의혹' 거명에 "명백한 허위…저질 물.. 11 | ... | 2025/12/11 | 1,803 |
| 1774553 | 유통기한 2틀남은 소시지 10 | 유통기한 | 2025/12/11 | 1,085 |
| 1774552 | 네이버 쇼핑 멤버쉽 가입하려고 하는데요 3 | ㅇㅇ | 2025/12/11 | 1,222 |
| 1774551 | 키스는 괜히해서!! 20 | 나는야 | 2025/12/11 | 4,908 |
| 1774550 | 부산에서 젤큰? 2 | 다이소 | 2025/12/11 | 1,335 |
| 1774549 | 리조트에서 여러분이라면? 2 | ㅁㅁㅁ | 2025/12/11 | 1,114 |
| 1774548 | 올해 드라마, 영화 중 제일 재밌게 본거? 18 | 질문 | 2025/12/11 | 3,712 |
| 1774547 | 딸이 청년임대 당첨됐는데 북서향+북동향이면 계약하시겠어요? 39 | ㅇㅇ | 2025/12/11 | 6,161 |
| 1774546 | 전세입자 나갈때 확인할 사항? 1 | 궁금 | 2025/12/11 | 825 |
| 1774545 | 국민연금 기초적인 질문... 9 | 소시민 | 2025/12/11 | 1,786 |
| 1774544 | 양털 깔창 사서 신어봤어요 어그 살 필요없어요. 5 | 양털 | 2025/12/11 | 3,005 |
| 1774543 | 오늘 저녁 메뉴 공유해보아요 15 | 별이반짝 | 2025/12/11 | 2,195 |
| 1774542 | 아래 명품 주얼리 가품 이야기 나와서… 18 | 명품 주얼리.. | 2025/12/11 | 3,1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