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항생제 복용 세계 2위’ 한국, 내성으로 한해 3만여명 숨질 수도

ㅇㅇ 조회수 : 4,916
작성일 : 2025-11-21 04:25:48

https://v.daum.net/v/20251121000748553

 

 

국민 72% “감기엔 항생제” 잘못 인식
오남용땐 세균 감염 약효 안 통해
미 연구소 2030년 사망자 추산 경고

IP : 211.193.xxx.1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1 4:56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처방해주니까 먹는 거임

  • 2. ....
    '25.11.21 5:45 AM (223.39.xxx.184) - 삭제된댓글

    그럼에도 수명은 늘어나고 있어요

  • 3. 이럴줄
    '25.11.21 5:46 AM (83.249.xxx.83)

    치과에서 항생제 막막...주는거보고 좀 놀람.
    독감에도 막막 항생제 퍼붓는거 그냥 받아먹었는데, 좀 무서움.
    아마 미국도 다르지않을거임.
    유럽에서 항생제 절대로 안줌. 진짜 안주고 스테로이드도 안준다. 비스테로이드 염증약으로 버티게한다. 대신 좀 많이 앓음. 너무 힘들어..ㅠㅠ

  • 4. ㅇㅇ
    '25.11.21 5:57 AM (211.193.xxx.122)

    223.39
    생각 좀 하고 삽시다

  • 5. ㅌㅂㅇ
    '25.11.21 7:20 AM (182.215.xxx.32)

    국내 고령층은 항생제 오남용에 비교적 오래 노출됐을 가능성이 크다. 항생제 사용으로 내성이 생긴 고령층이 항생제를 제때 쓰지 못해 치명적인 위험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다. 미국 워싱턴대 보건계량분석연구소(IHME)는 한국에서 항생제 내성으로 사망하는 사람이 2030년 한 해에만 3만2300명에 달할 것으로 분석했다. 신나리 질병청 항생제내성관리과 과장은 “항생제 내성은 항생제 사용량과 비례한다. 항생제를 사용하는 만큼 내성균의 위협도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 6.
    '25.11.21 7:28 AM (106.101.xxx.161)

    하루이틀 이야기아니죠 이거 바꾸기힘들걸요

  • 7. 항생제가
    '25.11.21 7:31 AM (119.192.xxx.40)

    죽지않고 살려는 놓지만
    온갖 부작용으로 남은생은 지옥같은 병치레로 살게돼죠

  • 8. ㅁㅁ
    '25.11.21 7:35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기본적으로 사람들이 병원을 너무 좋아하죠
    뭐 어떻다하면 그냥 병원
    거기다가 한방에 약발 먹히면 거긴 명의가되고

    그런데 저 항생제는 복용자만 위험이 아니라면서요?

  • 9. ..
    '25.11.21 8:22 AM (114.207.xxx.183)

    진심으로 우리나라 항생제 많이 쓰는거같아 무섭고 걱정 많이됩니다.
    저희 동네 소아과가면(아직 저희.아이가 초등학생이여서 보통 소아과 가거든요..) 기침 조금만 해도,콧물 조금만 있어도 있어도 무조건 항생제 처방해주더라고요ㅜ 더 어린 애들은 더말하것도 없고요.
    이게 쎈 항생제를 써서라도 얼른 빨리.나아야
    애기엄마들사이에 "아..저 소아과가면 약빨 잘받아서 빨리 애들 기침감기 잘 낫더라" 이런 소문이나서 장사(?)가 더 잘되깐 의사들도 계속 항생제 처방을 더더 할수밖에 없는거같아요.
    요즘 맞벌이 부부들 많으니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은 꼭 보내야하니 얼른 나아져야만하고 그러니 병원은 항생제를 더 쓸수밖에 없는거같고ㅜ
    어른들뿐만아니라 어린아이들 항생제 남용이 너무 심한거같아 걱정 한가득입니다.

  • 10. ....
    '25.11.21 1:17 PM (175.198.xxx.61) - 삭제된댓글

    ebs프로에서 한국에 감기약 처방전 들고 유럽 의사들 한테 보여 줬더니..?
    유럽에 의사들이 다 놀라는거 봤어요.. 처방한 약봉지를 보면서....
    항생제 보고 놀라고....약 종류 보고 놀라고..약 갯수를 보고 놀라고...
    문제는 문제인거 같아요.. 좀 걱정은 되더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8777 도대체 왜 화장실문을 활짝 열고 볼일을볼까요? 14 미치 2025/11/22 3,997
1768776 작은 카페를 엽니다. 24 .. 2025/11/22 5,349
1768775 주식은 둘 중 하나네요 3 ㅁㄴㅇㄹ 2025/11/22 3,477
1768774 유통 기한 2년 지난 아보카도 오일 ㅇㅇ 2025/11/22 1,201
1768773 내년에 지귀연이 윤석열 풀어주면 어떻게되요~? 20 ... 2025/11/22 3,158
1768772 노무사 난이도가 어느정도인지 궁금해요 5 A 2025/11/22 2,177
1768771 영단어 몇개나 맞출수 있나요?? 3 같이 웃어요.. 2025/11/22 1,601
1768770 공장형 피부과 7 2025/11/22 2,625
1768769 [펌] 디톡스 주스와 건강즙의 오해와 의학적 위험 2 111 2025/11/22 1,321
1768768 청룡보고 화사 몸매에 깜놀 43 hh 2025/11/22 25,884
1768767 김장에 생새우 꼭 필요한가요? 7 ... 2025/11/22 2,189
1768766 김장 레시피 도사님 모심 2 김장 2025/11/22 2,069
1768765 호르몬성 성인 턱여드름 미치겠어요 ㅜㅜ 5 !! 2025/11/22 1,633
1768764 미국장에서 주식 산다는 거요. 6 갸우뚱 2025/11/22 2,166
1768763 82쿡에서 글 보고 화사, 박정민 영상 7 텅룡 2025/11/22 2,917
1768762 젊은 부부가 돈 자랑을 하길래 궁금해서 2 00 2025/11/22 4,669
1768761 모든 양념간을 새우젓으로 하는건 어떤가요? 2 부자되다 2025/11/22 1,422
1768760 결혼식 다녀왔어요. 요즘 결혼은 내성적인 성격은 힘들듯 16 .... 2025/11/22 8,006
1768759 등신같은 변호사와 만만찮은 홍장원에 재미난 지귀연 미.. 12 2025/11/22 4,023
1768758 다이소 한티역서 계산하는데 밀치고 들어온 여자 2 그렇게살지마.. 2025/11/22 2,587
1768757 꼬고 있는 다리에 걸려서 지하철에서 넘어지면 6 ........ 2025/11/22 2,281
1768756 내년최저시급과 저의 월급좀 봐주실수 있을까요? 1 dddc 2025/11/22 1,781
1768755 목, 어깨, 승모근 경직 병원 추천 부탁드립니다. 2 ... 2025/11/22 1,047
1768754 친정엄마랑 힘들어요 23 왜이렇게 2025/11/22 5,804
1768753 전 초년 고생하다 점점 팔자가 피는 운인가봐요 1 ㅇㅇ 2025/11/22 2,1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