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취향 베끼는 지인...

조회수 : 3,455
작성일 : 2025-11-20 19:00:34

제가 뭐 하면 자기도 원래 그거 좋아했다면서 따라해요.   . . 처음 몇년은 별 생각 없었는데 자꾸 그러니까 피곤하고 장단 맞춰주기 힘드네요 

제가 하는 거 따라하는데 자기 sns에 꼭 전시를 해요....

IP : 118.235.xxx.2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20 7:34 PM (172.226.xxx.42)

    멀리하시고 먹이주지마세요.
    자기철학 안목이 없고 욕심만 있는 사람들이
    취향 도둑질 하더하고요.
    따라쟁이들 자존심도 없고 자긍심도 자기색도 없이
    베끼기만 하니 소스를 나누지 않는게 답이네요

  • 2. 그런 사람
    '25.11.20 8:10 PM (1.231.xxx.4)

    도대체 왜 그런 걸까요...
    저도 10여년 전 근무 하던 직장에서
    내가 사면 꼭 따라 사던 여직원 있었는데요.
    목걸이, 블라우스, 바지, 코트 등등 셀 수 없이 많아요.
    그냥 멀리 했어요.

  • 3. ....
    '25.11.20 8:36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장단 맞추지 말고 피하세요.
    님의 인생을 카피하는 사람 한심하면서 스토커 같아요.

  • 4.
    '25.11.20 8:39 PM (118.235.xxx.2)

    평생 서로 조금씩 따라하고 그러는 거 당하고 해보기도 하고 했고 사다주기도, 똑같은 거 받고 빌리기도 했는데 자연스럽다고 생각해요. 근데 유독 저 지인은 불쾌해요.

  • 5. ....
    '25.11.20 9:31 PM (211.246.xxx.165)

    그 느낌 믿으세요
    시기질투로 드글거려서 스토커처럼 항상 주시 관찰
    뒤에서 자기가 오리지널인 척 하면서
    원본 죽이기 (험담 헛소문 뒷담 이간질)
    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조심하세요

  • 6. mm
    '25.11.20 9:56 PM (218.155.xxx.132)

    저도 그런 지인 있어요.
    너는 꼭 내가 사려고 고민하면 먼저 샀더라? 이래요.
    근데 그런 것들이 다 산진 몇년 된 가구들인데 뭔 말도 안되는 연기를 하는지 ㅡㅡ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284 웩슬러 검사랑 adhd 검사랑은 다른가요? 3 ... 2025/12/24 591
1778283 인간관계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나와 내 자신과의 관계 10 음.. 2025/12/24 2,819
1778282 애기가 태열이 심한데요 9 ㅇㅇ 2025/12/24 619
1778281 이번에 집을 인테리어를 하는데 20 2025/12/24 2,659
1778280 아들이 파리에서 전화 30 2025/12/24 5,074
1778279 외환당국 "정부 강력 의지·정책 실행능력 곧 확인하게 .. 26 ,,,,, 2025/12/24 2,286
1778278 숨막힐정도로 예쁜 50대를 봤어요 42 ㅇㅇ 2025/12/24 29,314
1778277 초6인데 어제 안경 잃어버렸답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 하나요? 10 기본습관엉망.. 2025/12/24 1,356
1778276 성탄절 만료되는 김용현 구속기한 연장되나…법원 심사 시작 2 어떻게되는건.. 2025/12/24 717
1778275 입시용어 16 연두연두 2025/12/24 1,180
1778274 집 대출 비용을 시댁에서 내주고 있다는데 6 증여세 2025/12/24 2,678
1778273 아이 키 몸무게.. 이 정도면 선방했나요 9 아이 성장 2025/12/24 1,438
1778272 쿠팡, '막대한 로비'로 美 뒤에 숨나…한미 협상에 찬물 8 ㅇㅇ 2025/12/24 1,075
1778271 합격했어요 (자랑계좌 입금) 21 ... 2025/12/24 4,273
1778270 여적여 라는 말 황당해요 17 코미디 2025/12/24 1,909
1778269 혼자서 1-2시간 보내기 5 투머프 2025/12/24 1,058
1778268 장원영 엄마는 딸 둘 낳고 얼마나 좋았을까요 8 2025/12/24 3,214
1778267 아파트 단지내 과밀 초등학교 분위기 어때요? 10 으휴 2025/12/24 970
1778266 겨울실내수영 9 뒤늦게 2025/12/24 1,204
1778265 실외배변 강아지 어제아침9시 마지막 소변인데 4 실외 2025/12/24 876
1778264 당원권 정지 2년 징계받은 김종혁 sns 3 .... 2025/12/24 1,215
1778263 韓보다 성장 빠른 대만에 주력…'패스키'도 먼저 도입 8 쿠팡이 2025/12/24 1,127
1778262 분당 지역에는 어느 성당이 멋진가요? 9 이브 2025/12/24 1,424
1778261 남매맘 특징이라면 아들 선호가 심해요 그래서 안만나요 32 2025/12/24 3,902
1778260 몸무게는 똑같은데 2 신기 2025/12/24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