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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취향 베끼는 지인...

조회수 : 3,401
작성일 : 2025-11-20 19:00:34

제가 뭐 하면 자기도 원래 그거 좋아했다면서 따라해요.   . . 처음 몇년은 별 생각 없었는데 자꾸 그러니까 피곤하고 장단 맞춰주기 힘드네요 

제가 하는 거 따라하는데 자기 sns에 꼭 전시를 해요....

IP : 118.235.xxx.25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20 7:34 PM (172.226.xxx.42)

    멀리하시고 먹이주지마세요.
    자기철학 안목이 없고 욕심만 있는 사람들이
    취향 도둑질 하더하고요.
    따라쟁이들 자존심도 없고 자긍심도 자기색도 없이
    베끼기만 하니 소스를 나누지 않는게 답이네요

  • 2. 그런 사람
    '25.11.20 8:10 PM (1.231.xxx.4)

    도대체 왜 그런 걸까요...
    저도 10여년 전 근무 하던 직장에서
    내가 사면 꼭 따라 사던 여직원 있었는데요.
    목걸이, 블라우스, 바지, 코트 등등 셀 수 없이 많아요.
    그냥 멀리 했어요.

  • 3. ....
    '25.11.20 8:36 PM (58.78.xxx.169)

    장단 맞추지 말고 피하세요.
    님의 인생을 카피하는 사람 한심하면서 스토커 같아요.

  • 4.
    '25.11.20 8:39 PM (118.235.xxx.2)

    평생 서로 조금씩 따라하고 그러는 거 당하고 해보기도 하고 했고 사다주기도, 똑같은 거 받고 빌리기도 했는데 자연스럽다고 생각해요. 근데 유독 저 지인은 불쾌해요.

  • 5. ....
    '25.11.20 9:31 PM (211.246.xxx.165)

    그 느낌 믿으세요
    시기질투로 드글거려서 스토커처럼 항상 주시 관찰
    뒤에서 자기가 오리지널인 척 하면서
    원본 죽이기 (험담 헛소문 뒷담 이간질)
    하는 사람도 있었어요
    조심하세요

  • 6. mm
    '25.11.20 9:56 PM (218.155.xxx.132)

    저도 그런 지인 있어요.
    너는 꼭 내가 사려고 고민하면 먼저 샀더라? 이래요.
    근데 그런 것들이 다 산진 몇년 된 가구들인데 뭔 말도 안되는 연기를 하는지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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