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께서 전화눌러놓고 저보고 전화했냐고 하셨어요

조회수 : 2,523
작성일 : 2025-11-20 18:48:39

이제  연세가 있어서 걱정되네요.

처음 있는일이긴힐데 순간 헷갈릴수도 있을까요?

떨어져지내고   70대중반이세요.

 

주위에 치매걸리신분들  얘기들으니  참 그게  가끔 걱정되더라고요.

 

 

IP : 223.39.xxx.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5.11.20 6:51 PM (39.7.xxx.5)

    70중반부터 조금씩 인지력이 떨어지는건 노화래요.자연스러운 증상.

    85세인 아부지 그쯤부터 이상하긴했고
    치매진단 받으셨지만 멀쩡해보이는시 함정.

  • 2.
    '25.11.20 6:53 PM (223.38.xxx.56)

    다른게 눌렀었을수도요

  • 3. 인지능력
    '25.11.20 6:54 PM (220.78.xxx.213)

    저하되기 시작하신거죠 뭐
    제 엄마도 80부터 그러셨어요 가끔

  • 4. 모르고
    '25.11.20 7:18 PM (123.212.xxx.149)

    모르고 눌렸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뭐 누르다가 최근통화목록이 눌렸다던가 하지 않았을까요?

  • 5. 충분히
    '25.11.20 7:27 PM (118.218.xxx.119)

    아는 동생 40대인테 전화했더니 자기가 전화했었냐고 묻더라구요
    저희 이모들도 한번씩 부재중 들어와있어 전화하면 몰랐다고
    나이 드면 손가락이 힘이 없거나 눈이 침침해서 잘못눌러지는 경우 많더라구요
    통화할때 시간 날짜 개념 있는지 항상 확인해가면서 대화해보세요

  • 6. ...
    '25.11.20 7:33 PM (39.125.xxx.94)

    원글님이 걱정이 많은 스타일일 수도 있어요

    제 동생은 엄마가 안약 뚜껑 안 열고 안약을 넣으려고
    했다고 치매 걱정하더라구요

  • 7.
    '25.11.20 7:34 PM (223.39.xxx.68)

    갑자기 걱정됐는데 , 유심히 지켜봐야겠어요
    감사해요

  • 8. 치매초기
    '25.11.20 8:25 PM (121.129.xxx.168)

    엄마의 단골 레파토리입니다

    그러다가 나빠지면 아예 전화를 못합니다

    레켐비효과인지 최근 다시 그러기 시작

  • 9. ...
    '25.11.20 10:30 PM (114.204.xxx.203)

    가벼운 치매 올 나이에요

  • 10.
    '25.11.20 11:06 PM (183.107.xxx.49)

    3차병원 말고 2차 종합병원 신경과 가셔서 치매검사 받고 인지저하 늦추는 약 드세요. 치매로 안나와도 나이가 있으면 의사가 먹으라고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842 무서운 알고리즘 3 ........ 2025/12/22 2,189
1777841 00만원짜리 뭘 바라시냐고 앨범제작업체가 그러네요 32 .... 2025/12/22 6,155
1777840 좋은 일이 생길까요 3 ㅇㅇ 2025/12/22 1,351
1777839 gv70으로 50키로 거리갈때 기름값은? 4 믿음 2025/12/22 1,416
1777838 노래 제목좀 ㅎㅎ Ms,Sam.. 2025/12/22 512
1777837 스포유) 자백의 대가 이기대 역할요~ 8 2025/12/22 2,623
1777836 하남쭈꾸미 맛나네요 9 2025/12/22 2,910
1777835 지겹다 남편 22 휴.. 2025/12/22 6,172
1777834 스쿼트 100개한 첫날. 8 ..... 2025/12/22 3,831
1777833 쿠팡 탈퇴했어요 14 지금 2025/12/22 1,350
1777832 쿠팡, 반성한다면 홈플러스 책임져라"...인수론 꺼내든.. 10 ,,,,, 2025/12/22 2,148
1777831 딴 얘긴데 5 ㅡㅡㅡ 2025/12/22 1,136
1777830 시사저널 2025 올해의 인물-정치분야 “한동훈” 11 ㅇㅇ 2025/12/22 1,563
1777829 입시 컨설팅 아이 혼자… 14 2025/12/22 4,062
1777828 젊은날의 어느 하루가 절절하게 그립다. 10 퇴직백수 2025/12/22 3,355
1777827 염색방 새치염색 후 열펌이 안 나와요. 6 염색방 2025/12/22 2,087
1777826 이광수도 그렇고 남자배우들 눈이 커졌는데 9 ㅇㅇ 2025/12/22 4,749
1777825 신촌 설렁탕 만두 그렇게 맛있나요 6 만두 2025/12/22 2,193
1777824 ㄷㄷ 김병기 의혹 기사 또 나옴 18 .. 2025/12/22 4,164
1777823 우리들의 발라드 이예지 목소리가 사연 그자체 2 우리들의 2025/12/22 1,672
1777822 조국혁신당, 이해민, 쿠팡 대체제를 공유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1 ../.. 2025/12/22 752
1777821 옷, 가방은 살 수록 더 사고 싶어지네요. 3 흠... 2025/12/22 2,678
1777820 쿠팡 하청노동자 숨지자…김범석 ‘계약주체 자회사로’ 지시 정황 3 ㅇㅇ 2025/12/22 1,258
1777819 금호동과 북아현동 어디가 미래가치가 높을까요? 5 재개발 2025/12/22 2,380
1777818 한약먹고 병이 낫기도 15 ㅗㅗㅎ 2025/12/22 2,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