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께서 전화눌러놓고 저보고 전화했냐고 하셨어요

조회수 : 2,739
작성일 : 2025-11-20 18:48:39

이제  연세가 있어서 걱정되네요.

처음 있는일이긴힐데 순간 헷갈릴수도 있을까요?

떨어져지내고   70대중반이세요.

 

주위에 치매걸리신분들  얘기들으니  참 그게  가끔 걱정되더라고요.

 

 

IP : 223.39.xxx.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5.11.20 6:51 PM (39.7.xxx.5)

    70중반부터 조금씩 인지력이 떨어지는건 노화래요.자연스러운 증상.

    85세인 아부지 그쯤부터 이상하긴했고
    치매진단 받으셨지만 멀쩡해보이는시 함정.

  • 2.
    '25.11.20 6:53 PM (223.38.xxx.56)

    다른게 눌렀었을수도요

  • 3. 인지능력
    '25.11.20 6:54 PM (220.78.xxx.213)

    저하되기 시작하신거죠 뭐
    제 엄마도 80부터 그러셨어요 가끔

  • 4. 모르고
    '25.11.20 7:18 PM (123.212.xxx.149)

    모르고 눌렸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뭐 누르다가 최근통화목록이 눌렸다던가 하지 않았을까요?

  • 5. 충분히
    '25.11.20 7:27 PM (118.218.xxx.119)

    아는 동생 40대인테 전화했더니 자기가 전화했었냐고 묻더라구요
    저희 이모들도 한번씩 부재중 들어와있어 전화하면 몰랐다고
    나이 드면 손가락이 힘이 없거나 눈이 침침해서 잘못눌러지는 경우 많더라구요
    통화할때 시간 날짜 개념 있는지 항상 확인해가면서 대화해보세요

  • 6. ...
    '25.11.20 7:33 PM (39.125.xxx.94)

    원글님이 걱정이 많은 스타일일 수도 있어요

    제 동생은 엄마가 안약 뚜껑 안 열고 안약을 넣으려고
    했다고 치매 걱정하더라구요

  • 7.
    '25.11.20 7:34 PM (223.39.xxx.68)

    갑자기 걱정됐는데 , 유심히 지켜봐야겠어요
    감사해요

  • 8. 치매초기
    '25.11.20 8:25 PM (121.129.xxx.168)

    엄마의 단골 레파토리입니다

    그러다가 나빠지면 아예 전화를 못합니다

    레켐비효과인지 최근 다시 그러기 시작

  • 9. ...
    '25.11.20 10:30 PM (114.204.xxx.203)

    가벼운 치매 올 나이에요

  • 10.
    '25.11.20 11:06 PM (183.107.xxx.49)

    3차병원 말고 2차 종합병원 신경과 가셔서 치매검사 받고 인지저하 늦추는 약 드세요. 치매로 안나와도 나이가 있으면 의사가 먹으라고 하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8416 아빠의 시계 선물 어떻게 해야할까요 15 선물 2025/12/15 2,209
1768415 보아 전현무 박나래 쇼츠. 34 .. 2025/12/15 20,244
1768414 태풍상사 범이요~~ 1 ㅇㅇ 2025/12/15 1,416
1768413 당근은 고객센터 전화연결이 안되나요? 1 ㅇㅇ 2025/12/15 561
1768412 나이들수록 고기를 먹어야 한대요 10 ㅁㅁ 2025/12/15 4,537
1768411 긴 별거기간 중 치매에 걸리신 시어머니 5 고민중 2025/12/15 3,874
1768410 우와~ 서울시장 양자대결, 정원오 45.2% 오세훈 38.1% 26 .. 2025/12/15 4,113
1768409 아들 눈이 다쳤다고 연락이 와서 안과에 가보려구요. 12 안과 2025/12/15 3,370
1768408 부럽다 4 심심한 하루.. 2025/12/15 1,189
1768407 이재명, 환단고기 문헌 아닌가? 8 ... 2025/12/15 1,778
1768406 캐시미어 머플러 브랜드 추천 부탁드려요 2 머플러 2025/12/15 1,572
1768405 매일매일 어떤 희망으로 사시나요 14 ㅇㅇ 2025/12/15 3,135
1768404 시키는것만 하는 남편 11 ..... 2025/12/15 2,436
1768403 무심결에 튀어 나온 남편 마음 43 무심결 2025/12/15 20,136
1768402 실비 보험 가입 조건 3 ㅠㅠ 2025/12/15 1,612
1768401 인테리어구경하려면 결국 인스타그램 가입해야 하나요 3 궁금 2025/12/15 1,074
1768400 백화점 뷰티 언니들은 피부가 왜이렇게 좋나요 ㅎㅎ 6 .. 2025/12/15 3,789
1768399 북한사이트 접근열람 허용추진 5 2025/12/15 987
1768398 방마다 시스템 에어컨 있는 아파트,가 소음에 더 취약한 듯요.... 6 .. 2025/12/15 2,401
1768397 남편이 하는 말에 무신경 하고파요 5 Aa 2025/12/15 1,705
1768396 교학공의 날이 뭔가요 2 가시 2025/12/15 1,098
1768395 기본소득당, 용혜인, 내란 특검 결과, 내란전담재판부·2차 종.. 1 ../.. 2025/12/15 910
1768394 권력이나 부 가졌을때 인간본성이 나온대요 15 ... 2025/12/15 3,259
1768393 이번 수능 수학은 난이도가 6 ㅗㅗㅎㅎ 2025/12/15 1,985
1768392 60쯤 되면 자기성질대로 살아온 사람은 티나죠? 4 .... 2025/12/15 2,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