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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께서 전화눌러놓고 저보고 전화했냐고 하셨어요

조회수 : 2,765
작성일 : 2025-11-20 18:48:39

이제  연세가 있어서 걱정되네요.

처음 있는일이긴힐데 순간 헷갈릴수도 있을까요?

떨어져지내고   70대중반이세요.

 

주위에 치매걸리신분들  얘기들으니  참 그게  가끔 걱정되더라고요.

 

 

IP : 223.39.xxx.68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0
    '25.11.20 6:51 PM (39.7.xxx.5)

    70중반부터 조금씩 인지력이 떨어지는건 노화래요.자연스러운 증상.

    85세인 아부지 그쯤부터 이상하긴했고
    치매진단 받으셨지만 멀쩡해보이는시 함정.

  • 2.
    '25.11.20 6:53 PM (223.38.xxx.56)

    다른게 눌렀었을수도요

  • 3. 인지능력
    '25.11.20 6:54 PM (220.78.xxx.213)

    저하되기 시작하신거죠 뭐
    제 엄마도 80부터 그러셨어요 가끔

  • 4. 모르고
    '25.11.20 7:18 PM (123.212.xxx.149)

    모르고 눌렸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뭐 누르다가 최근통화목록이 눌렸다던가 하지 않았을까요?

  • 5. 충분히
    '25.11.20 7:27 PM (118.218.xxx.119)

    아는 동생 40대인테 전화했더니 자기가 전화했었냐고 묻더라구요
    저희 이모들도 한번씩 부재중 들어와있어 전화하면 몰랐다고
    나이 드면 손가락이 힘이 없거나 눈이 침침해서 잘못눌러지는 경우 많더라구요
    통화할때 시간 날짜 개념 있는지 항상 확인해가면서 대화해보세요

  • 6. ...
    '25.11.20 7:33 PM (39.125.xxx.94)

    원글님이 걱정이 많은 스타일일 수도 있어요

    제 동생은 엄마가 안약 뚜껑 안 열고 안약을 넣으려고
    했다고 치매 걱정하더라구요

  • 7.
    '25.11.20 7:34 PM (223.39.xxx.68)

    갑자기 걱정됐는데 , 유심히 지켜봐야겠어요
    감사해요

  • 8. 치매초기
    '25.11.20 8:25 PM (121.129.xxx.168)

    엄마의 단골 레파토리입니다

    그러다가 나빠지면 아예 전화를 못합니다

    레켐비효과인지 최근 다시 그러기 시작

  • 9. ...
    '25.11.20 10:30 PM (114.204.xxx.203)

    가벼운 치매 올 나이에요

  • 10.
    '25.11.20 11:06 PM (183.107.xxx.49)

    3차병원 말고 2차 종합병원 신경과 가셔서 치매검사 받고 인지저하 늦추는 약 드세요. 치매로 안나와도 나이가 있으면 의사가 먹으라고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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