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윤석열은 지말이 외신에 뜬다는 생각을 못하나봐요

머저리야 조회수 : 2,446
작성일 : 2025-11-20 18:41:42

오늘 한덕수 재판에 증인으로 나와서 한 말이 가관.

정신상태가 정상이 아니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https://n.news.naver.com/article/028/0002777438?sid=102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3 비상계엄 직전 참석한 아펙(APEC) 정상회의와 주요 20 개국(G20) 정상회의에 좌파 정부 정상들이 많이 참석해 문제라는 취지의 주장을 내놨다.

 

“계엄 직전에 남미 페루와 브라질에서 열린 다자회의를 갔는데 조금 사는 나라는 원조해달라는 둥 이런 얘기(가 있었다), 소위 포퓰리즘적인 좌파 정부 정상들을 대거 초청해놨다. 원래 멤버도 아닌데”라며

 

“제가 요 다음 해에는 힘드시더라도 (한덕수) 총리님보고 이런 데 가시라. 나는 중요한 외교에 집중하겠다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그런 말을 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윤 전 대통령이 말한 다자회의는 페루 리마에서 열린 아펙 정상회의와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의미한다. 윤 전 대통령은 포퓰리즘 성향의 좌파 정부가 어디를 의미하는지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리마 아펙 정상회의에는 비회원국인 브라질의 룰라 다 시우바 대통령이 참석했다. 룰라 대통령은 대표적인 좌파 리더다. 리우데자네이루 주요 20개국 정상회의에도 의장국인 브라질의 초청으로 중동, 아프리카, 남미 지역의 신흥경제국과 개발도상국들이 대거 참석했는데, 이들 나라 중 일부는 좌파 정부가 집권하고 있다.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윤 전 대통령의 편협한 이념적 인식이 외교 활동에도 영향을 미친 것이라는 비판이 이어졌다. 한 누리꾼은 “외교를 하는 데 좌파라니, 좌파 정상들이라고 생각이 들면 외교 안 해도 되는 것이냐”고 지적했고, 또 다른 누리꾼은 “외교무대에서 좌파, 우파 정부 구분해서 외교 한다는 꼴통 같은 발상은 어떻게 하는 것이냐”고 했다.

 

IP : 223.38.xxx.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0 6:45 PM (1.236.xxx.250)

    넋 빠진 놈인데
    생각이나 있겠나요

  • 2. ,,,
    '25.11.20 6:45 PM (218.148.xxx.200)

    아무 생각 없어요
    그냥 입에서 나오는대로
    저런식으로 일본한테도 다 퍼주고 ㅠㅠ

  • 3. 퉤퉤
    '25.11.20 6:48 PM (223.38.xxx.53)

    진짜 돼지머리만도 못한 지능이네요.

  • 4. 질투
    '25.11.20 7:00 PM (211.247.xxx.84)

    이번 Apec 성공을 깎아 내리려는 수작이죠
    G 20 간것도 그렇고. ㅎㅎ
    꼴에 샘은 나는 모양. 묻는 말에 대답도 안 하는 놈이 갑자기 "참고로 말씀" 드린다고.

  • 5. 코미디
    '25.11.20 7:06 PM (59.1.xxx.109)

    미친돼지 ㅋㅋ

  • 6. ....
    '25.11.20 7:16 PM (110.9.xxx.182)

    저런게 무슨 서울대를 들어가고 사법고시를 패스해요..
    대리시험으로 입학하고...
    부모가 지가 하겠지..했는데 하도 술만처먹고 공부안해서
    사시도 대리시험 본거 같음.

  • 7. 2찍들
    '25.11.20 7:19 PM (125.184.xxx.35)

    저래도 윤어게인 부르짖는 인간들이 더 혐오스러움.

  • 8. ....
    '25.11.20 7:41 PM (184.148.xxx.55)

    ㅋ 돈 퍼준 우쿠라이나 대통령도 너 피하던데
    그 또한 좌파라고 하려나?

  • 9. ㄴㄷ
    '25.11.20 7:51 PM (210.222.xxx.250) - 삭제된댓글

    제주위 2찍들도 저런소리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879 식세기, 건조기 잘안쓰시는분들도 있나요? 3 건조기 2025/12/07 967
1772878 사회복지사 시니어 일자리 14 망고 2025/12/07 2,574
1772877 배우 이민우 근황 아세요? 22 ㄱㅅ 2025/12/07 15,653
1772876 얼죽코예요. 한겨울에 제가 입는 방법. 22 얼죽코 2025/12/07 4,585
1772875 작년 내란중 대법원이 한 일 8 그냥3333.. 2025/12/07 713
1772874 대중들은 개돼지 "적당한 시점에서 다른 안주거리를 던져.. 7 내부자 대사.. 2025/12/07 770
1772873 대체 하얗고 부들부들 수육은 어찌 만드나요 9 최고의맛 2025/12/07 1,889
1772872 집에서 주방일이 싫은 게 8 키친 2025/12/07 2,374
1772871 따뜻하게 멋지게 잘 만들어요. 7 2025/12/07 1,593
1772870 조진웅 배우님은 뉴라이트 희생량같아요 27 정직 2025/12/07 4,203
1772869 군수해서 의대 못가겠죠? 17 ..... 2025/12/07 2,558
1772868 샤이니 키, 박나래 주사이모 연관있나 "10년 넘어&q.. 3 이건 2025/12/07 5,377
1772867 젓갈냄새 나는 김치 찾고 있어요 3 ㅇㅇㅇ 2025/12/07 943
1772866 노후에 돈 다쓰고 죽자가 목표이신분도 있나요? 6 2025/12/07 2,398
1772865 김민하 배우 코 8 &&.. 2025/12/07 3,755
1772864 들었을 때 제일 짜증나는 말 22 수다 2025/12/07 4,110
1772863 50대이신분들 키 얼마나 줄으셨나요 18 묻어서 2025/12/07 3,147
1772862 김경호 변호사 "조진웅 배우의 과거와 조희대 대법원장의.. 48 똑같이파야지.. 2025/12/07 5,633
1772861 20년후 대학생 수는 절반 넘게 줄어들겠어요 4 ... 2025/12/07 1,462
1772860 법원이 기각 - ‘10대 중학생 참변’가해자 전자발찌 부착청구 9 ㅇㅇ 2025/12/07 1,673
1772859 아침에 자고 일어났는데 이런 증상이 3 2025/12/07 2,540
1772858 인턴쉽찾기 2 가능궁금 2025/12/07 740
1772857 부모 지갑에 손댄 초5아들 체벌 후 마음이 안좋네요 20 ㅇㅇ 2025/12/07 3,709
1772856 현지 싱가폴 13 ㄱㄴㄷ 2025/12/07 2,505
1772855 지방여대, 여전은 왜 개방하라고 안 하죠? 32 궁금 2025/12/07 2,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