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 좀 속상한데 어떻게 할까요?

저 그냥 있어야되죠? 조회수 : 3,591
작성일 : 2025-11-20 17:13:13

제가  한달 반 정도 전부터  알게된  남자사람친구가 있어요

 

그  전부터  알긴 알았고

 

10월부터 만나기로 했어요

 

꾸준히  잘 만나다가

 

어제 제가  낮에  친구들이랑  놀러를 가서

 

톡을 못했어요

 

답장을 제가  안하다가  밤에 10시쯤

 

집에와서  나 이제 집왔다고

 

톡을 보냈는데 보고  답이 없더라구요

 

그리고  제가  다른톡을  하나  더 보냈는데도

 

계속 안보더라구요

 

 

저번주에  제가   카톡을 기다렸는데 그때도

 

저한테  카톡을 안준적이 있어서

 

 

어제 놀러갔을때  제가 톡을  제때못봐서

저도  제시간에  답을 안줬기도하고

 

저도 그 전에 마음 상한일이있어서

니도 나가 기분나빴던거 좀 알아라싶어서

 

톡바로 못하게 된 상황도 있고

 

집와서  톡했더니

보고  답없고  지금도  톡은없는 상태

 

그니까 이제 관계를 지속할 필요가없다는

늬앙스같거든요.

 

 

오늘 낮에  점심 먹기로했는데

 

톡을  계속안보길래

 

저도  따로 연락은 안했고

 

연락도   저에게 오지는 않았어요

 

 

여기서 질문

 

저는 그냥  이대로  연락이 없음

 

저도  연락 안하면 되겠죠?

 

그리고  사소하지만  이런걸로  제가 기분이

상했거든요

 

 

만약  연락이  오더라도

이제 다시 연락안하고 싶은데

그냥  톡안보면 되겠죠,

 

은근 오늘  하루종일  짜증나네요.

IP : 118.235.xxx.208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25.11.20 5:16 PM (211.184.xxx.68)

    전 걍 차단할 것 같아요.
    아니면 잘 지내라 난 이제 니 연락 안 받겠다.
    이런 마지막 톡 보내고
    끝인거죠.
    몇살인지는 모르지만 인간관계에서 너무
    유치하게 구는 사람은 피곤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그럴꺼잖아요.

  • 2. ㅇㅇ
    '25.11.20 5:16 PM (118.235.xxx.50)

    잘삐치는 사람하고는 관계를 지속하기가 피곤하죠
    무 자르듯 자르지 말고 서서히 멀어지세요

  • 3.
    '25.11.20 5:21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10월부터 만나기로 했다는 말씀이
    연인이 되었단 말씀이신가요?
    그럼 이러해서 여기서 인연을 끝내는 걸로 하겠다고 매듭짓는게 좋을 것 같아요.

  • 4.
    '25.11.20 5:22 PM (1.236.xxx.114)

    통화 한빈은 하겠어요 헤어지더라도요

  • 5. ..........
    '25.11.20 5:23 PM (121.165.xxx.154) - 삭제된댓글

    헐........
    이번이 기회입니다.

    글로만 읽어도 피로감이 몰려오네요

  • 6. 친구라해서
    '25.11.20 5:26 PM (220.78.xxx.213) - 삭제된댓글

    동성친구 얘기인줄

  • 7. ㅇㅇ
    '25.11.20 5:50 PM (118.235.xxx.221)

    초딩여아들 싸움 같음 ㅠㅠ
    그냥 그대로 빠이 하세요 서로

  • 8. 바이바이
    '25.11.20 5:52 PM (61.105.xxx.17)

    네 바이 하세요
    뭐 저런걸로 삐지나요

  • 9. ㅎㅎㅎ
    '25.11.20 6:20 PM (39.123.xxx.83) - 삭제된댓글

    이번 한번이 문제가 아니라
    다음에도 반복 된다는 것이 문제.
    맨날천날 삐돌이 돼서 읽씹 잠수.
    지를 좀 잘 챙겨 달라는 몸의 언어.
    어디까지 언제까지 매일매일 나노 단위로 챙겨 줘야 함

  • 10. ....
    '25.11.20 6:31 PM (223.39.xxx.93)

    그러니까 남자친구란 말인거죠?
    그런걸로 헤어지자니 중학생도 아니고

  • 11. 연인이란
    '25.11.20 6:49 PM (121.162.xxx.234)

    건지
    남사친이런 건 지

  • 12. 원글
    '25.11.20 7:41 PM (118.235.xxx.21)

    연인이죠
    사귀는사이니까요

    그 전에 제가 사귈까 말까를
    많이 망설였다가 같이 사귀는데

    톡을 답을 바로 안했다고
    근데 그도 제가 톡 기다려도
    안 할때 몇번 있어서
    제가 어제 톡이왔어도 저도친구들이랑
    놀러가서 못하기도했고
    좀 안한것도 있는데
    오늘까지 이러는건 그 남자가
    저랑 더 관계를안하고 싶다는뜻으로
    알면되는거죠?
    남자는 지가 좋음 여자한테
    안이러지 않나요?
    계속 이럼 결국은 회복이 어렵잖아요.

  • 13.
    '25.11.20 8:00 PM (110.12.xxx.169) - 삭제된댓글

    상대방이 보여주는 행동이 넘 치졸해요.
    계속 만나면 님만 피곤해질것 같아요.

    남자의 의중과 관계없이
    님을 생각해보세요.

  • 14. ㅎㅎ
    '25.11.20 8:04 PM (218.147.xxx.48)

    어쩜...내가 아는사람과 똑같은지.
    아마 삐친게 99.9%일겁니다

    지금여기서 멈추든지
    아니면
    계속 이패턴을 경험하실겁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247 은퇴해도 하고싶은게 없어요 10 무료함 2025/12/27 2,834
1779246 대전 충남은 행정수도 보다 빵의수도가 나을듯 3 빵지순례 2025/12/27 1,498
1779245 10평 구축 아파트를 유럽식으로 3 .. 2025/12/27 2,729
1779244 컬리앤마트 사용하시는분 2 olive。.. 2025/12/27 1,289
1779243 열혈사제 이제 보는데요 7 ㅇㅇ 2025/12/27 1,357
1779242 내일 대형마트 휴무일인데 6 예민하다 2025/12/27 2,581
1779241 "1년 만에 19억이나 올랐다"…진짜 부자들이.. 16 ... 2025/12/27 8,076
1779240 쿠팡, 이거 최고 악덕기업이네 4 참다참다 2025/12/27 2,140
1779239 올리버샘 유튜브 보니 미국살이가 진짜 이런가요? 45 .. 2025/12/27 7,610
1779238 황하나 남친은 17살 연하네요 15 ㅇㅇ 2025/12/27 20,266
1779237 아메리카노만 먹고 8키로뺀 딸 8 .. 2025/12/27 7,064
1779236 경영학과 졸업하면 대체로 어디에 취업하나요 14 문과 2025/12/27 3,345
1779235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훈식이 형과 함께하는 이재명 정부 .. 1 같이봅시다 .. 2025/12/27 508
1779234 저녁은 파스타랑 스테이크 나가 먹을건데 점심 집밥 이거 괜찮나요.. 3 ㅇㅇ 2025/12/27 1,081
1779233 검은머리 미국기업이 한국 공권력 사칭이라니 2 ㅇㅇ 2025/12/27 979
1779232 같은 패딩인데 3 ㅁㄴㅇㅎ 2025/12/27 2,900
1779231 체포방해만 10년이면 2 ..... 2025/12/27 1,237
1779230 경찰도 국정원도 "지시 안 했다"…쿠팡 '셀프.. 7 ㅇㅇ 2025/12/27 2,105
1779229 요즘 지피티랑 제미나이로 사주를 보는데 우리 엄마는 왜?? 13 ㅇㅇ 2025/12/27 3,982
1779228 새엄마를 친엄마로 평생 알고 사는 것 58 ㅇㅇ 2025/12/27 18,127
1779227 건강검진 결과 고지혈증 약처방 받았어요 10 고지혈증 2025/12/27 3,615
1779226 40평대 샷시 필름 교체비용 대략 얼마인가요 궁금 2025/12/27 598
1779225 고양이는 왜 이토록 사람을 매료시키는 걸까요? 20 ... 2025/12/27 3,113
1779224 서귀포시와 제주시 애월, 주인장의 까칠함이 보이는 가성비숙소 27 추천 2025/12/27 4,009
1779223 변비를 모르고 살았는데 마그밀이 신의 한수였어요 3 죽다 살아남.. 2025/12/27 3,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