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성 작가가 노벨상 받은 날 성매매 업소 수요가 폭발한 이유

음.. 조회수 : 4,445
작성일 : 2025-11-20 13:42:30

어디서 올라온 글인데

한번 읽어 볼 만 하네요.

 

 

전에 현직 성매매 업소 실장들? 포주들이 지들 커뮤에 올렸다는 글에

올림픽 한국 대표 여자 사격 선수가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던 시기랑

한각 작가가 노벨상 받은 시기에 업소 예약 2배 이상 늘고 수요 폭발했다더라

한국 여자의 우수함이 사회적으로 크게 부각되는 시기마다 성매매 업소는 

더더욱 남성들로 들끓는대

 

그 이유도 가관임

한국남성들이 여자가 남자보다 잘났다는 거 절대인정 못해서

돈주고 여자 성착취하며 열등감이랑 스트레스 해소하는 것

포주들 말오 6여자한테 한발 싸면9 성적쾌감이랑 정복감 때문에

순간적으로 여자한테 이긴 기분이 들면서 자존감이 대폭발 한다고 함

성매매로 한국여성들에 대한 열등감 풀고 남성권력 확인하려고 하는것

  

 

 

 

그리고 블랙핑크 리사의 공연 동영상에 달려있는 댓글인데

남자들이 이런 생각을 한다는 거죠.

-->댓글

"좀 잘나가면 뭐함 어차피 남자들은 태국마사지 가면

저런 애들 삼만원이면 가능한데.

잰 세상 좋아져서 어쩌다 운빨로 돈 좀 버는 거

남자한테 이겼다거나 더 우월하다 생각하지 말길"

 

 

 

 

저는 그냥 성욕을 해소하기 위해서

성매매를 주로 이용하는 것이라 생각을 했었는데

성매매를 이용하는 남자들의 심리에는

저런 것이 저변에 깔려 있을 수도 있는 거죠.

 

아~이래서 성매매가 정말 여성들에게 얼마나 악영향을 미치는지

여자들이 아무리 공부하고 열심히 노력해도

남자들이 돈으로 살 수 있는 존재라는 것을

남자들에게 완전히 각인 시키는 거죠.

나이든 남자들도 젊은 여자들 볼 때

성매매의 대상의 시선으로 본다면

정말 함부로 할 수 있고 

사람 취급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거죠.

 

젊은 것들 돈으로 성매매 해 봤는데

지깟것들이 까부네?

라고 생각하게 된다면

진짜 여성 인권은 수직하항  할 수 밖에 없는 거죠.

 

여서 슈퍼스타를 보는 시선을

성매매 업소 여성들로 보는 시각으로 본다고 생각해 보세요.

 

정말 성매매 업소가 카페보다 많은 한국의 남성들 생각이

어떨지 참으로 걱정스럽네요.  

IP : 1.230.xxx.19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5.11.20 1:43 PM (125.129.xxx.135)

    남녀 무관하게 자존심(?)을 파는 업종 사람들이 성매매, 유흥 많이 가요
    영업직이나 본인이 성매매나 유흥 종사자일 때.
    단순 성욕만이 아니고 약간 눌러 뭉개고 돈으로 사람 부려가며 하는 자존심 회복(?)을 거기서 하는 거예요

  • 2. ㅇㅇ
    '25.11.20 1:45 PM (211.193.xxx.122)

    이상한 사람들은 어디에나 있습니다

    정치판만 봐도 잘 보이죠

  • 3. 성욕
    '25.11.20 1:47 PM (206.171.xxx.7)

    성욕 풀려고 가는거 아니죠
    자신의 손으로 하면 깨끗하지 빠르지 공짜지 집에서 하면 되는데
    굳이 돈 내고 청결하지도 않은곳에 시간들여 가서 한다는건 단순히 성욕해소가 아니에요
    권력입니다
    내가 저 한 인간을 돈을 주고 사서 그 시간동안에 마음대로 할수 있다는 잔인한 생각

    성매매 장면에선 솔직히 단순한 성관계가 아닐듯헤요
    아주 폭력적일거같아요

  • 4. ...
    '25.11.20 1:48 PM (211.234.xxx.254)

    그래서 성매매 하는 남자 상종도 하면 안되요.

  • 5. ..
    '25.11.20 1:51 PM (211.197.xxx.169)

    그쵸.. 성매매 여성을 대접하고 존중해야 한다면 남자들이 가겠습니까?
    대기업 ceo나, 임원, 국회의원, 대통령까지도
    남자들에겐 한낱 여자인데요.
    웃긴건 그런 새끼들 낳은게 여자인데.
    어찌됐건, 동물의 세계에서 양육강식은 통하고
    인간도 다르지 않다는거.
    다만, 동물은 성을 팔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모르죠.
    더 영악해서 남자를 이용하는건가..
    성매매로 인해 경제적 이득을 취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으니 아마도 없어지지 않을겁니다.
    앞으로 결혼안한다면 더 심해질듯.

  • 6. 음..
    '25.11.20 1:54 PM (1.230.xxx.192)

    이런 것을 정말 여자들이 정확하게 알아야 할 듯 합니다.

    왜냐면
    단순히 군대 가기 전에 친구들 손에 끌려가서
    하는 것처럼
    방송에서 많이 보여줘서
    여자들 특히 엄마들은 아마도 그런 줄 아는 사람도 많을 듯 합니다.

    어떤 마음가짐으로
    그걸 여성을 사는 권력으로 생각해서
    그 상황이 얼마나 폭력적일지
    감히 상상할 수도 없는 정도의 상황일 수도 있는데
    그냥 집에서 섹스 하듯 하는 거라 생각해서
    성매매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지 못 하는 사람도 많을 것이라는 거죠.

  • 7.
    '25.11.20 1:55 PM (125.129.xxx.135)

    윗분 결론이 요상한데
    결혼 안 해서 더 심해지는 게 아니고
    예전엔 여자들이 경제적 자립이 힘들었고 결혼을 하는 게 대다수였어서 이상한 남녀도 결혼을 꾸역꾸역한 케이스가 많아요
    그런 사람들이 가정 내에서 이상한 배우자 폭력 참아주고 샌드백 노릇했으니 그게 가정 불화로 가정 내에서 곪고 만 거지 .....

    이상한 사람들은 결혼을 하든, 안 하든 똑같이 어디선가 문제를 일으켜요

  • 8. 분석도
    '25.11.20 1:58 PM (118.235.xxx.91)

    웃기긴하지만 안팔면 될일

  • 9. 흠흠
    '25.11.20 2:17 PM (39.118.xxx.228) - 삭제된댓글

    다만, 동물은 성을 팔지는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모르죠.

    동물도 거래 합니다
    동물원 먹이 줄때 암컷원숭이 들이 거래하고 먹이
    받아가요 ㅠㅅㅠ ㅡ 방송으로 시청함

  • 10. ...
    '25.11.20 2:18 PM (175.213.xxx.4)

    한국남자들이 동남아에서 아동성착취 많이 하는 걸로 알려졌잖아요.
    성인 한국 여자를 성매매하는 걸로도 작은 열등감이 풀리지 않아서 해외 아동에게.
    해외 아동 성매매 피해자들의 증언에 따르면 한국남자들이 유난히 작은 성기와 폭력적인 행동으로 악명이 높다고 했어요.
    정말 부끄럽습니다.
    작으면 겸손하게 인정하고 스킬을 개발할 일이지 짐승만도 못한 행동을 할 일이냐고요.

  • 11. ㅇㅇ
    '25.11.20 2:18 PM (118.235.xxx.178)

    전쟁이 나거나 경제가 어려워지면
    여자가 가장 손쉽게 할수 있는 일이 성매매
    어쨌든 먹고 살아야 하니까

  • 12. ...
    '25.11.20 2:20 PM (211.234.xxx.164)

    안팔면될일
    ㅡㅡㅡ

    ㄴㄴ 아니에요.성매매여성 대부분이 중졸이하래요.
    가출했다가 어쩔수없이 발들여놓는거.
    요새는 그마저도 공급이 수요를 못따라서 동남아여성 취업사기로 납치성매매 시켜가지고 미국 국무부에서 우리나라를 인신매매2등급으로 하향 조정한거 아세요??

  • 13. ㅇㅇ
    '25.11.20 3:00 PM (1.225.xxx.133)

    결혼이 쓰레기 같은 남자 구제해주는 방법은 아니잖아요

    결혼과 상관없이
    성매매나 하는 쓰레기는 계속 합니다
    쓰레기는 그냥 계속 쓰레기예요

    결혼과 연관지을 필요 없어요
    오히려 여성의 안전을 위해서 결혼을 안해야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224 고3이들 요즘 용돈 얼마주나요? 7 ........ 2025/12/07 2,138
1773223 전원주 주책이에요 5 d 2025/12/07 6,515
1773222 내복을 입으래요. 6 겨울 2025/12/07 3,999
1773221 남동생 결혼하나 보네요 2 생각 2025/12/07 5,771
1773220 오늘 한 집안일 써봐요 5 집안일 2025/12/07 2,310
1773219 미련한 중생들의 최후는 과연? 1 우스운 2025/12/07 779
1773218 박나래는 사건 터진게 오히려 천운이에요 46 .. 2025/12/07 33,408
1773217 금값 폭락 경고 기사 22 ........ 2025/12/07 21,113
1773216 쿠팡소송 일로로펌문의 쿠팡 2025/12/07 1,075
1773215 토요일에 셀프염색했는데, 지금 머리감는게 나을까요? 3 바다 2025/12/07 1,542
1773214 조진웅이 은퇴하겠다는데.. 37 열받 2025/12/07 12,839
1773213 아내를 힘들게 하는데 동조한 남편의 노후 5 .. 2025/12/07 4,223
1773212 화면을 두 번 터치해주세요 6 ㅁㅁ 2025/12/07 3,169
1773211 손발이 너무 찬데....방법이 없나요? 10 ,,,, 2025/12/07 2,145
1773210 내일 서울가는데 패딩 입어야하나? 3 날씨조아 2025/12/07 2,175
1773209 딸아이가 남친과 헤어졌다고 우는데 .. 10 .. 2025/12/07 5,379
1773208 민주당쪽 남성 지지자들 가관이다. 21 음모론 2025/12/07 1,793
1773207 카본매트는 전자파가 없나요? 1 바닐 2025/12/07 1,564
1773206 정부행사 연예인은 과거 좀 샅샅히 조사하자 14 짜증나 2025/12/07 1,371
1773205 크로커 다일 의류는 어느 연령대 옷인가요? 5 abc 2025/12/07 2,212
1773204 쿠팡의 원죄 목록 더 있나요? 2 ㅋㅍ아웃 2025/12/07 413
1773203 쿠팡하나땜에 다 터진거예요? 5 푸른당 2025/12/07 2,696
1773202 쿠팡소송..배당금 모든 법인 30만원인지 궁금해요 5 쿠팡 2025/12/07 1,769
1773201 "엄마한테 20만원 받아와" 부모 분통…고덕 .. 6 ........ 2025/12/07 5,159
1773200 요즘 82 . 그 82 아짐들 맞나요? 9 2025/12/07 1,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