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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무겁고 꼼짝하기 싫은 날

.. 조회수 : 1,533
작성일 : 2025-11-20 11:41:27

몸이 무겁고 누워있고 싶기만 한 날이

오늘이네요.

왜이렇게 꼼짝하기 싫은지 이런 날 가끔 있지 않나요?

어떻게 보내야  저녁에 후회되지 않을까 생각중이예요.

 

IP : 223.38.xxx.1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0 12:03 PM (175.193.xxx.237)

    네 있죠!!
    저도 오늘이 그런 날이에요.
    그래도 꾸역꾸역 일터로 나와 일하고 있네요;;
    전업이시면 그냥 푸욱 쉬시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가끔이니깐.

    무거운 몸과 마음으로 출근하는데
    푸욱 자는 재수생 큰 딸과 냥이 두녀석이 어찌나 부럽던지ㅋㅋㅋ

  • 2. 어제
    '25.11.20 12:18 PM (175.123.xxx.145)

    제가 어제 그런날이어서 ㅠ
    오후되니 마음까지 지치더라구요
    뜨건 물로 샤워하고 향수 뿌리고 잠깐 명상하고
    기분전환 했어요
    따뜻한 차 드시고 음악이라도 들으셔요~~

  • 3. ..
    '25.11.20 12:27 PM (122.40.xxx.4)

    그럴땐 침대 말고 욕조에 물받아서 누워있어요. 그럼 씻었기에 어떻게든 또 움직이게 되더라구요.

  • 4. .....
    '25.11.20 12:34 PM (112.145.xxx.70)

    몸이 무겁다고 아무것도 안 할 수 있는 날이
    한달에 하루만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는
    지나가던 워킹맘이네요..

    몸이 삼천만근이어도 출근하고 직장에서 죽어야죠..

  • 5. 빨리
    '25.11.20 12:34 PM (121.139.xxx.12) - 삭제된댓글

    그럴땐 빨리 샤워하세요
    샤워도 운동 되는 거라서
    뇌가 활발히 움직여지구요
    그리고 팩도 하나 얼굴에 붙이시구요
    기운 생겨요
    빨리 욕실로 가시지요

  • 6. 사우나
    '25.11.20 12:38 PM (211.235.xxx.9)

    다녀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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